본문 바로가기

애견동반카페

글루글루, 청풍호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수산면 애견동반카페 제천 수산면에는 청풍호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예쁜 카페 '글루글루'가 있다. 제천을 여행하면서 만난 예쁜 카페 글루글루... 청풍호를 더욱 빛나게 하는 글루글루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아왔다. 사랑하는 댕댕이와 함께 가도 좋은 곳, 글루글루의 풍경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글루글루에는 본관과 별관이 있는데, '주문하는 곳'은 본관이라고 안내판이 알려준다. 그리고 안내판에 'Yes kids & pets'라는 글씨도 쓰여있다. 안내판이 친절하게 알려주니 "땡큐"... 계단을 따라 본관으로 들어간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환하고 깨끗한 본관의 실내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오전 일찍 정방사에 갔다 온터라 내가 첫 손님이다. 덕분에 이렇게 예쁜 카페 실내 풍경을 여유롭게 사진에 담는다. 청풍호가 보이는 커다란 창.. 더보기
반려견의 오아시스... 가평휴게소 '펫파크'와 애견동반카페 '옐로우스탑' 서울~양양고속도로 가평휴게소(양양 방향)에는 반려견 놀이터 '펫파크'와 애견동반카페 '옐로우스탑'이 있다. 반려인과 반려견을 위한 오아시스... 펫파크와 옐로우스탑의 풍경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가평휴게소에 반려견 놀이터가 있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강릉으로 가는 길,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렀는데 반려견과 함께 있는 반려인들의 모습이 많이 보인다. 그리고 커다란 휴게소 건물 옆으로 노란색 강아지 그림이 보인다... '반려견 놀이터인가 본데, 화장실에 들렀다 가봐야겠다' 화장실에서 나와서는 더운 날씨 덕에 실외가 아닌 실내 푸드코너를 통과해 반려견 놀이터쪽으로 걸어간다. 푸드코너 끝 부분에 도착하니 실외로 나가는 듯한 문이 하나 있고, 문을 열고 들어가니... 노란색 매장이 나온다. 'YELLOW S.. 더보기
반려견과 쉬어가기 좋은 제천 애견동반카페 '그리고, 카페' 오늘은 제천 여행 2일차, 숙소를 출발해 제일 처음 방문한 곳은 강제동에 있는 애견동반카페 '그리고, 카페'다. 신도시의 구조는 어느 도시나 대부분 비슷한데 오늘 방문한 '그리고, 카페'는 여느 카페와는 다른 독특한 점이 있다. 그 독특한 점은... 바로, 야외를 활용한 오픈 공간이 있다는 점이다. 입구에 도착해 바라보니, 카페가 건물과 건물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만약 카페가 왼쪽과 오른쪽에 있는 건물들과 똑같이 생겼다면, 어쩌면 평범한 여느 카페와 다를 바가 없었을 것이다. 실내뿐 아니라 실외에서도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 신도시에 있는 카페를 몇 곳 다녀본 기억이 있는데, 이곳 '그리고, 카페'를 닮은 구조는 못 본 것 같다. 자갈이 깔려있는 마당을 지나 정면으로 보이는 카페쪽으로 걸어간.. 더보기
카페뜰906, 댕댕이랑 함께 가는 제천 애견동반카페 의림지와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애견동반이 가능한 카페, '카페뜰906'이 있다. 제천에 도착해 애견동반식당 '낭만돈가스'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댕댕이랑 산책하기 좋은 산책로 '의림지 한방치유숲길'도 걸어봤다. 산책을 하고 났더니 시원한 커피가 한 잔 생각난다... '애견동반카페가 있으면 시원한 커피를 한 잔 마셔야겠다'하는 생각에 의림지 인근에 있는 카페로 '카페뜰906'으로 향한다. 카페뜰906에는 실내와 실외 공간이 있는데, 실외에서 댕댕이와 함께 머물 수 있다. 카페에 들어올 때만 해도 손님이 없었는데, 커피 한 잔 하는 사이 어느새 카페 안은 손님들로 북적인다. 아마도 이곳 카페뜰906은 이곳 마을 주민들의 동네 사랑방인가 보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 덕분인지 카페는 밝고 환한 인상을 준.. 더보기
카페에요, "프라이빗 공간이 돋보이는 밀양 애견동반카페" 밀양시 산외면에는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는 카페 '카페에요'가 있다. 프라이빗한 공간이 돋보이는 카페 '카페에요'에 방문한 건 6월이었는데, 어찌하다 보니 이제야 글을 쓴다. 한 달여의 시간이 흐른 지금... '카페에요'를 생각하면 입가에 살며시 미소가 지어진다. 밀양을 찾은 손님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한 카페 '카페에요'. 늦었지만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며 카페에요의 풍경을 스케치한다. 차를 타고 가다보면 길옆에 '카페에요'가 있다. 그리고 사진처럼 길 건너편에 카페를 알리는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네온사인 휘황찬란한 도시의 안내판이었다면 많이 식상했을 것 같은데, 깜찍한 그 모습이 마냥 귀엽고 정감스럽게 느껴진다. 카페 입구에 차를 주차하고 안으로 들어간다. 카페로 들어가는 통로가 지붕은 기와 .. 더보기
카페1080... "다육이와 토우인형 가득한 밀양 힐링플레이스" 밀양 무안면에는 다육이와 토우인형을 만날 수 있는 힐링 플레이스 '카페1080'이 있다. 카페1080은 반려견과도 함께 갈 수 있는 밀양 애견동반카페로, 아기자기하고 예쁜 '카페1080'의 모습을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자. 카페1080 풍경 무안면에 애견동반카페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운 마음에 찾아갔는데... 카페1080에 도착하니, 마치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소인국처럼 귀여운 토우인형들이 반갑게 맞아준다. 주차장에서 토우인형을 봤을 때, 설마 이곳에 그렇게 많은 토우인형들이 있을 줄은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웬걸... 주차장에서 만난 이 친구들은 그야말로 '토우인형 시리즈' 예고편에 불과했으니 말이다. 깔끔한 카페1080의 실내 풍경이다. 예쁜 토우인형들이 전시되어 있고, 초록의 화분들이 놓.. 더보기
밀양 애견동반카페 '아띠랑'... "어서 오세요, 아띠랑입니다. 시다가이소(詩茶歌而笑)!" "어서 오세요!"... 아띠랑에 들어서는 순간, 카페 대표가 건네는 '하이톤의 인사'를 받는다. 여느 곳에서는 좀처럼 받기 힘든 하이톤의 인사... 덩달아 기분도 업되고, 종일 걷느라 지쳐있던 두 다리도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이다. 아띠랑의 박성래 대표가 건네는 하이톤의 인사를 받은 후, 시원한 커피를 한 잔 주문하고 실내를 둘러본다. 깔끔한 실내 풍경은 하이톤의 인사만큼이나 긍정의 에너지가 곳곳에서 뿜어져 나오는 듯한 느낌이다... 잠시 이 사진들을 유심히 봐주기 바란다. "시다가이소(詩茶歌而笑)"... 마치 '밀양아리랑'에 나오는 노랫말 '날 좀 보소'를 닮은 문구가 보인다. 시다가이소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시(詩), 차(茶), 노래(歌), 그리고(而), 웃음(笑)"... 시와 차와 노래, 그리고 웃.. 더보기
반려가족을 위해 준비된 복합공간, 밀양 얼음골 '소풍'... "애견동반 독채펜션 마을" 밀양 얼음골 인근에 반려가족을 위한 복합공간 '소풍'이 있다. 처음에는 애견카페라 생각하고 '소풍'에 방문했는데, 소풍에는 카페뿐 아니라 펜션과 반려견 운동장, 바베큐장 등이 갖춰져 있다. 소풍의 복합공간을 처음 봤을 때 느낌은... 놀라움과 반가움이었다. 일반적인 애견펜션의 모습은 건물 한 동에 앞에 반려견 놀이터가 있는 것인데... 소풍의 풍경은 놀이터가 있는 개별 독채 펜션이 마치 마을처럼 여럿 모여있다. 독채펜션의 경우, 가격이 고가라... "쩝, 취재를 가기도 쉽지 않다. 단골 고객이 있기에 이런 펜션들의 경우 특별히 외부의 도움 없이도 운영이 잘 된다" 그런데! 밀양 소풍의 경우... 가격도 착하고 독채 펜션 안부럽게 있을 것 다 있다! 멋진 애견동반카페, 펜션 '소풍'의 모습이 어떤지 함께 .. 더보기
카페풍경... "단팥죽과 팥빙수가 맛있는 삼랑진 안태호 애견동반카페" 밀양 삼랑진 안태호 인근에 애견동반이 가능한 카페 '카페풍경'이 있다. 비건 빵과 카페 대표가 손수 만든 단팥죽과 팥빙수를 맛볼 수 있는 카페 '카페풍경', 이 글에서는 삼랑진의 고즈넉한 경치를 감상하기 좋은 '카페풍경'을 스케치한다. '카페풍경' 스케치 밀양 여행 2일차, 숙소를 나와 처음에 간 곳은 '안태호'였다. 봄이면 벚꽃 드라이브 명소라고 하는 안태호... 벚꽃이 피는 시기는 지났지만 안태호로 가는 길은 초록의 나무가 길게 늘어선 아름다운 도로였다. 초록의 나무들을 따라가면 나오는 곳, 안태호... 안태호의 풍경을 사진에 담는다. 가뭄으로 물이 많이 말랐을테지만, 그래도 안태호에는 초록의 산을 비출 정도로 물이 모여있다. 안태호 아래로 태양광 발전시설이 보이고, 멀리에서도 보이는 저수지 방벽은 .. 더보기
밀양 애견동반카페 '메나쥬'... 오픈 공간에서 "프라이빗" 감성을 즐기다! 밀양 반려동물 테마여행 1일차, 밀양에 도착해 제일 처음 방문한 곳은 '메나쥬'였다. 넓은 실내 및 실외공간, 분수가 뿜어져 나오는 야외 정원, 그리고 루프탑과 미니 산책로가 있는 메나쥬! 메나쥬 풍경,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자. 메나쥬 풍경 밀양 IC를 나와 메나쥬에 도착,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 후 메나쥬 안으로 들어간다. 문이 열리고 눈에 들어오는 넓은 실내 풍경... 이런 풍경이 있을 줄이야! 메나쥬 구조는 직사각형 구조이기 때문에 문을 열고 들어가니 긴 실내의 모습이 보인다. 입구에서 손님을 향해 미소짓는 기린과 판다 인형, "얘들아, 나도 반가워!" 카운터에 놓여있는 '밀양시건축경관상' 수상 기념패. 이 기념패가 말해주듯, 메나쥬의 경관은 정말 예쁘고 멋있다. 커피를 주문한 후 운전하며 먼 길 내.. 더보기
"목장의 멋진 변신"... 의령 뷰티플 플레이스 "해비치카페" 의령 칠곡면에 가면 예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해비치카페'를 만날 수 있다. 자굴산 자연휴양림에 들렸다 내려오는 길에 해비치카페에 들러 카페의 멋진 풍경을 감상한다. 최초 계획은 한우산 정상에 가는 것이었지만, 정상으로 올라가는 도로가 공사 중이라 계획을 바꿔 인근에 있는 '자굴산 자연휴양림'을 방문한다. 의령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자굴산 자연휴양림의 풍경을 영상에 담았다. 자굴산 자연휴양림 자굴산 자연휴양림은 지금 주말에만 운영되고 있는데, 6월 8일(수)부터 평일에도 운영된다고 한다. 야영장, 숙소, 카라반, 물놀이터, 숲속무대 등이 갖춰진 자굴산 자연휴양림은 의령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기 좋은 힐링 장소였다. 자굴산 자연휴양림 풍경 휴양림에 있는 야영장을 보며 '애견동반도 가능.. 더보기
"쉬어가도 좋은 하루, 멍하니 있기 좋은 카페!"... 의령 정곡면 애견동반카페 "땡스멍" 의령 정곡면에 애견동반이 가능한 카페 '땡스멍'이 있다. 땡스멍은 의령에 방문한 첫날, 유곡면 '정원이야기'에 들렸다 '청미래마을'로 가는 길에 처음 봤었는데, 도로 위에 있는 카페가 참 예쁘다는 생각을 하며 지나갔었다. 애견동반카페 '땡스멍'의 모습,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자. 쉬어가도 좋은 하루 '땡스멍' 풍경 애견놀이터가 있어 반려견이 뛰어놀기 좋은 땡스멍, 이 글에서는 의령 여행 중에 만난 '땡스멍'을 스케치한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카페 앞으로 걸어가니 예쁘게 조성된 작은 화단이 보인다. 나중에 땡스명 대표분께 들은 이야기인데, 카페 인테리어 대부분을 대표분이 직접 꾸미셨다고 한다. 초록 식물들의 인사를 받으며 카페 안으로 들어간다. 아기자기한 실내 풍경... 시원한 아이스 커피를 한 잔 주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