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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반려동물 특별구' 조성 계획 발표 양천구가 반려동물 인구 1천500만 시대에 발맞춰 동물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연내 '반려견 쉼터' 5개소를 확충하고, 2025년까지 총 10개소로 확대해 '반려동물 특별구'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천구는 반려견과 시민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전용 쉼터를 조성해 반려견의 운동 공간 부족 문제 해소 및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존 반려견 쉼터 기능 보완(놀이기능 추가) ▲이동식 반려견 쉼터 시범 설치 및 모니터링 용역 ▲신규 반려견 쉼터 조성 ▲반려동물 문화교실 병행 등 4가지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먼저 양천구는 현재 반려견 쉼터를 운영 중인 용왕산근린공원(목동 199-51)과 안양천공원(신정동 871-7, 오금교 인근) 2개소에 운.. 2023. 1. 25.
울산 남구, '2023년 동물보호 및 복지정책 추진계획' 수립 울산 남구(서동욱 남구청장)는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생명 존중이 기본이 되는 '2023년 동물보호 및 복지정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12일 밝혔다. '2023년 동물보호 및 복지정책 추진계획'은 2022년에 추진한 사업의 성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분석하여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비전으로 3개의 정책목표(동물소유자 책임강화, 유실ㆍ유기동물 구조 및 보호, 배려와 공존의 반려문화 조성)와 15개의 추진과제 등이 담겨 있다. 먼저, 동물소유자 책임강화를 위해 동물등록제 활성화를 추진하고, 내장형 동물 등록비용과 동물등록 대행수수료를 지원한다. 동물등록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하면서 미등록 동물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동물보호 명예감시원 4명을 운영하여 .. 2023. 1. 17.
성남시, '시립동물병원' 건립 추진 성남시가 올해 안으로 '시립동물병원'을 건립한다. 이외에도 반려동물 복지타운 조성 용역, 반려견 놀이터 설치, 사회경제적 약자 반려동물 기본료 지원, 유실ㆍ유기 동물 입양비 지원, 반려동물 문화 교실 등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 설치될 시립동물병원은 취약계층의 진료비 경감과 광견병 등 인수공통전염병의 예방 등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전염병 발생을 예방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년 착공을 목표로 하는 반려동물 복지타운은 동물보호센터, 교육관(유치원), 호스피스센터, 놀이터, 반려동물 카페 등이 포함돼 있으며, 부지 확보 후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상반기 중 연구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021년 폐쇄된 수정구 단대공원 반려동물 놀이터를 대체할 반려동물 놀이터 1개소.. 2023. 1. 17.
임실군, '오수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 본궤도 오수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사업이 올해부터 본궤도에 오른다. 임실군은 의견의 고장 오수면에 총사업비 180억 원 규모의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을 위한 국가 예산 5억 원을 확보,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사업 예산확보로 세계명견과 함께 교육ㆍ체험ㆍ관광 기능을 어울려 반려동물 관련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명견 테마랜드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임실군은 2020년에 시행한 세계명견 테마랜드 기본구상 내용을 토대로 문화관광체육부와 협의 등 타당성 검증을 통해 2024년까지 행정절차 및 실시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2026년까지 사업 완료 예정으로 반려동물 거점지역으로 만들어 많은 반려가족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반려동물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2023. 1. 5.
홍성군,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 박차... "반려동물 문화센터ㆍ놀이터 조성" 홍성군이 2023년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사업에 국ㆍ도비 포함 22억을 확보,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과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등 동물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홍성군은 예산확보를 통해 반려동물 놀이터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반려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내포신도시 인근에 조성하고, 반려동물 문화센터는 2024년을 완공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1월 말 기준 홍성군의 동물등록 마릿수는 4,979마리로 반려 인구가 대폭 늘어났으며, 반려동물 관련 민원도 월평균 300여 건이 접수되고 있어 반려인구 증가에 따른 군민 수요에 대응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관련 인프라 구축사업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홍성군은 그동안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고자 국ㆍ도비 공모사업에 응모하고.. 2022. 12. 19.
진주시, 진주휴게소 반려견놀이터에서 '반려동물 시민의식 개선 교육' 진행 진주시는 동물에 대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반려동물 시민의식 개선 교육'을 지난 3일부터 시작해 18일까지 토ㆍ일요일마다 하루 2회씩 진주휴게소 내 반려견놀이터에서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동물행동교정사 윤지선 강사를 초빙해 반려동물의 바른 산책 등을 내용으로 오는 18일까지 토ㆍ일요일인 10~11일, 17~18일 오후 1시 30분과 오후 4시, 하루 2차례 1시간 30분씩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 시민의식 개선 교육은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가구가 증가하고, 이와 관련한 교육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진주휴게소 내 반려견놀이터 방문객이나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펫티켓 관련 내용으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바른 산책, 장애물 피하면서 걷기,.. 2022. 12. 11.
영월군, '댕댕트레인' 성료... "영월로 열차타고 떠나는 반려견 동반열차" 지난 11월 6일과 20일, 영월군에서 당일치기로 개최된 강원도 최초 '강원 반려견 동반열차' 일명 '댕댕트레인' 행사가 관광객의 호평을 받으며 성료했다. 이번 '댕댕트레인'은 서울역에서 출발해 청량리역, 원주역을 거쳐 열차가 운행되었고, 215마리의 반려견과 300여 명의 견주가 영월을 방문했다. 여행 코스는 강원도 지방정원 1호 '동서강정원 연당원'을 비롯한 소문난 포토명소 '젊은달 와이파크', 청령포 전망대, 영월관광센터 등으로 특히 연당원 옆에 위치한 남면별빛어울림센터 인근 반려견 놀이터는 반려견들이 함께 모여 마음껏 뛰놀 수 있어 참가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아울러 영월군은 영월청년사업가와 함께 댕댕트레인 열차 내 반려견 목걸이 각인 체험, 인식표 목걸이 판매 등 홍보 부스와 별빛어울림센터 반려견.. 2022. 12. 1.
천안시, '반려동물 지원센터' 12월 착공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최종용역보고 완료... 2023년 11월 준공 목표 천안시가 직영 '반려동물 지원센터'를 내달 착공할 전망이다. 천안시는 시민들의 반려동물 문화 향상과 동물복지 실현을 위해 목천읍 일원에 2023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780.41㎡ 지상 1층 규모의 반려동물 지원센터를 건립한다. 천안시 반려동물 지원센터는 집중치료실, 수술실 등 의료공간에 집중하고 미용실과 촬영실, 놀이터 등 반려동물과 관련한 서비스를 한 장소에서 제공하는 문화공간을 조성한다. 천안시는 지난 17일 천안시 반려동물 지원센터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최종용역보고회를 개최해 중간보고회의 주요 의견이 반영된 설계안을 신동헌 부시장, 동물복지위원회 위원 등 외부 전문가들과 최종점검하고 의견을 더했다. 시설과 설비 .. 2022. 11. 21.
중소기업유통센터, 행복한백화점 루프탑에 '펫파크(털로덮인친구들)' 오픈 행복한백화점이 또 새롭게 변신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행복한백화점 9층 루프탑에 '키즈카페(리틀마운틴), 펫파크(털로덮인친구들)'를 27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키즈카페, 펫파크는 유휴공간이었던 행복한백화점 9층에 마련되었다. 아이와 반려동물에게 즐거움과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아동 놀이공간 △아동 음료 △반려동물 놀이터(야외) △펫 용품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코로나19 이후 이커머스 시장이 급격하게 확장되면서 행복한백화점은 국내 유일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전용 백화점이라는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소비자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공간을 개편해야 했다. 이에,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을 모토로 리뉴얼을 추진하.. 2022. 10. 27.
정읍시, 전라북도 '반려동물 놀이시설 지원사업'에 선정 정읍시가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을 예방하고, 행복하게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읍시는 반려동물 인구 증가에 따른 동물복지 증진과 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행복한 정읍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실로 전라북도 공모사업인 '2023년도 반려동물 놀이시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읍시는 총사업비 1억 원(도비 50, 시비 50)을 들여 시민 접근성이 쉬운 도심지(부전동 일원)에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1,400㎡ 규모에 놀이와 휴게 시설 등이 들어서는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는 100여 마리의 반려동물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정읍시는 동물보호협회 등 전문가 집단과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 실시설계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 중 .. 2022.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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