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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역량으로 어르신·청소년과 교감”… 대구한의대 반려동물산업학과, 꿈드림후원회와 봉사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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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을 강화하는 대구한의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 글로컬대학30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반려동물산업학과가 최근 사단법인 꿈드림후원회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교육, 현장실습, 인적·물적 자원 교류,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을 공동 추진해 학생들의 실무 경험을 확대하고 생명존중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11월 중순 청도 노인보호센터 프로그램 시작… 반려동물보건학과 연계 검토 이번 협력은 학생들이 전공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봉사활동에 접목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실천 모델이다. 첫 실행 사업: 오는 11월 중순 청도지역 노인보호센터에서 학생들이 참여하는 사회참여 프로그램 추진 학과 간 협력: 반려동물보건학과(학과장 이재연)와의 협력을 추진해 동물 건강, 복지, 위생 및 안전 관리의 전문성 강화 주요 검토 프로그램: 어르신 및 청소년 대상 반려동물 교감 활동, 올바른 반려동물 돌봄 교육,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 캠페인 2027년부터 경산·청도지역 대상 사회공헌 활동 본격 확대 대구한의대는 오는 2027년부터 반려동물 관련 전공 학생들의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경산·청도지역 청소년, 일반 시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대학의 전문성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대구한의대학교 #변창훈총장 #반려동물산업학과 #꿈드림후원회 #반려동물보건학과 #이재연학과장 #청도군 #경산시 #글로컬대학30 #반려동물봉사 #동물매개치료 #생명존중캠페인

“민간 의존 벗어나 공공이 혈액 수급 맡는다”… 전북연구원, ‘공공 동물혈액은행’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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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혈액 공급의 공공 주도 전환과 전북 거점 공공 동물혈액은행 구축 제안 전북연구원이 이슈브리핑을 통해 반려동물 혈액 공급을 공공 주도로 전환하고, 전북을 남부권 거점으로 하는 ‘공공 동물혈액은행’ 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전북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반려 가구가 867만 가구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동물병원 혈액 공급은 강원·경기 지역 일부 사설 기업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남부권의 운송 지연과 수십만 원대의 수혈 비용 부담 문제가 지적되어 왔다. 국정과제 연계 및 법안 제정 추진… 혈액 이력 관리 체계 구축 연구진은 공공 동물혈액은행 건립이 윤리적 문제 해결과 보호자 진료비 경감에 핵심 기여를 할 것으로 분석했다. 국정과제 연계: 국정과제 80번(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의 공공 동물병원 및 공익형 표준수가제 추진과 맞물려 전국 공공 병원 혈액 조달의 핵심 기반 역할 수행 공공 주도 전환: 공혈견·공혈묘 사육 윤리 논란 대응 및 감염 여부·생산 이력 추적 전담 관리체계 마련 제도적 기반: 독립 법안 제정을 통한 과잉 채혈 방지, 헌혈견·헌혈묘 검진비 지원 및 유인책 병행 익산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연계… 남부권 배송 거점 확보 전북은 영호남을 아우르는 남부권 혈액 배송 거점이자, 익산에 조성 중인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와 규제자유특구를 기반으로 관련 산업 집적화가 가능한 최적지로 꼽혔다. 연구진은 이를 통해 혈액백·보존 장비·진단키트 등 2차 산업 수요 창출과 인공혈액 첨단의약품 실증, 수의 전문 일자리 창출 및 헌혈견 동반 관광 산업 연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구책임자인 은성태 전북연구원 연구위원은 "공공 동물혈액은행이 반려동물 의료 기반이자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키울 기회"라고 전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전북연구원 #은성태연구위원 #공공동물혈액은행 #동물혈액은행 #반려동물수혈 #익산동물헬스케어클...

“내수면 어종으로 펫푸드·츄르 개발”… 해수부, 김남성 씨 등 ‘2026 수산신지식인’ 3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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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수산신지식인 우수사례 공유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가 수산 현장의 아이디어를 성과로 이끈 ‘2026년 수산신지식인’ 3명 을 선정하고, 11월 4일(수)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해양수산 인재 육성의 날’ 기념식에서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수산신지식인은 수산 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발굴하고 어구 개량 및 양식 생산방식을 개선해 수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내수면 어종 활용 펫푸드·츄르 개발… 김남성 씨 등 3인 수상 올해 수산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수상자들의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김남성 씨: 내수면 어종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반려동물 간식(펫푸드) 개발, 동결건조·저온건조 제품 및 습식사료(츄르) 등 제품군 다양화로 소비시장 개척 박진형 씨: 흰다리새우 연중 생산 체계 구축, 국내산 깐새우 가공 및 부산물 활용을 통한 부가가치 제고 김필성 씨: 낙하산 줄을 활용한 어구 제작 기술 보급으로 어구 내구성 강화 및 어업경영비 절감 기여 1999년부터 총 257명 발굴… 법적 지원 기반 확충 해양수산부는 1999년부터 수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온 수산신지식인을 매년 선정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257명을 발굴했다. 특히 지난해 「수산업·어촌발전 기본법」 개정으로 교육·훈련, 정보 제공 및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가 마련되어 올해 3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수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은 현장의 작은 아이디어와 끊임없는 도전에서 시작된다"며 "수산신지식인들의 우수한 기술과 경험이 어업인들에게 전해지고 미래 수산업 인재의 성장으로 이어질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해양수산부 #황종우장관 #수산신지식인 #2026수산신지식인 #김남성 #내수면펫푸드 #수산물펫푸드 #수산물츄르 #해양수산인재육성의날 #부산벡스코 #수산혁신

“TV 방송 세트장서 견생샷 촬영”… 일본 오사카 와타원서 ‘ABC 펫파크 for Dog’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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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TV 주최 반려동물 이벤트 'ABC 펫파크 for Dog' 현장 주식회사 안티쿠아(antiqua)가 운영하는 일본 오사카 키시와다의 해외형 엔터테인먼트 몰 ‘와타원(WHATAWON)’에서 지난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ABC TV가 주최한 반려동물 이벤트 ‘ABC 펫파크 for Dog 모여라! 봐봐 우리 아이 라이프’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수많은 반려견과 보호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국 특화 프로그램, 패션 콘테스트, 30여 개 전시 부스 및 푸드트럭, 무대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전개됐다. TV 프로그램 세트장 포토존 및 '우리 아이 시네마' 전용 런웨이 운영 이번 행사에서는 ABC TV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인 ‘좋은 아침 아사히입니다’, ‘신혼부부 어서오세요!’, ‘탐정! 나이트 스쿱’ 세트를 연출한 반려견 전용 포토존이 설치되어 인기를 끌었다. 우리 아이 시네마: 전문 촬영 크루와 함께 특화 런웨이에서 보호자가 직접 감독이 되어 반려견 영상 프로모션을 제작하는 체험 프로그램 패션 콘테스트: 10일 ‘우리 아이가 히어로☆히로인’을 주제로 특설 런웨이 무대 의상 런웨이 진행 전문가 토크쇼: 우라카와 야스유키 아나운서, 도쿄도수의사회 우에노 히로미치 회장 참여 반려견 라이프 토크쇼 및 웰니스 정보 전달 체험 부스 & 부대행사: 30여 개 전시 부스, 마스코트 캐릭터 '오키타군' 촬영회, 미병(未病) 측정, 펫 치약 레슨, 멍멍 게임대회 등 전개 TV 방송 세트장서 견생샷 촬영 반려동물 동반 특화 몰 '와타원'… 할로윈·크리스마스 시즌 이벤트 지속 행사가 열린 와타원(WHATAWON)은 쇼핑몰, 푸드코트 ‘Gourman's’, 온욕 시설, 실내외 도그런 등을 갖춘 대형 반려동물 친화 복합 공간이다. 안티쿠아 관계자는 "이번 ABC 펫파크 for Dog 행사를 통해 반려견과 보호자들에게 특별...

“전문가 39명이 뽑은 일본 최고의 펫보험은?”… 리틀패밀리 소액단기보험 3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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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보험 3개 부문 종합 1위를 차지한 리틀패밀리 소액단기보험 '원데이즈·냥데이즈' 일본 오리콘(ORICON) 그룹의 ㈜oricon ME가 2026년 11월 2일 39명의 금융·경제 전문가 조사를 바탕으로 한 ‘2026 펫보험 전문가 평가 순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리틀패밀리 소액단기보험의 ‘원데이즈·냥데이즈’가 ▲통합 펫보험 ▲소형견 펫보험 ▲고양이 펫보험 등 3개 평가 부문에서 모두 종합 1위를 석권하며 3관왕에 올랐다. 연한도 120만 엔 및 일수 제한 없어… 상품내용·보험료 평가 1위 이번 평가는 개와 고양이를 보상 대상으로 하는 14개 펫보험 상품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종합 펫보험 1위: 리틀패밀리 소액단기보험(원데이즈·냥데이즈)이 2024년 10월에 이어 통산 2번째 종합 1위 달성 (상품내용 분야 유일 80점대 기록) 소형견·고양이 부문 1위: 리틀패밀리 소액단기보험이 두 부문 모두에서 최초로 종합 1위 차지 주요 평가 요소: 연간 보상 한도액 120만 엔, 1일 당/연간 통원·입원·수술 일수 제한 부재, 어린 연령대 및 고령 묘의 합리적인 보험료 structure, 제휴 병원 창구 즉시 정산 시스템 구축 다이이치아이펫 2위, 아니콤 손해보험 ‘보험금·급여금’ 부문 1위 다이이치아이펫의 ‘우치노코’는 면책금 없는 통원·입원·수술 보상 및 슬개골 탈구·치주질환 보상 범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3개 부문 모두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아니콤 손해보험은 2024년 첫 평가 이래 3개 부문 모두에서 평가 항목별 ‘보험금·급여금’ 분야 4회 연속 1위 를 유지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일본펫보험 #오리콘고객만족도 #오리콘 #리틀패밀리소액단기보험 #원데이즈냥데이즈 #다이이치아이펫 #아니콤손해보험 #펫보험순위 #반려동물보험 #일본반려동물시장

“불 대신 물로 견생 마감”… 일본 펫 보호자 57% “수분장 긍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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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첫 반려동물용 수분장(아쿠아메이션) 장치 'MOTHER' 장례 브랜드와 예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이칸시스템(본사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이 친환경 장례 기술 개발기업 MIROKU(본사 도쿄도 치요다구)와 협력해 2026년 10월 23일부터 일본 최초로 반려동물 수분장(아쿠아메이션) 장치 ‘MOTHER’ 를 활용한 펫 장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내 총대리점인 사이칸시스템 그룹의 반려동물 장례 브랜드 ‘COCO펫’이 일본 1호 제공 사업자로 선정되어 사이타마현 카스카베시의 ‘COCO펫 카스카베히가시점’에서 첫 서비스를 공식 개시한다. 불 없이 물과 알칼리로 분해… CO₂ 90% 절감 및 세밀한 유골 보존 수분장(아쿠아메이션)은 물과 알칼리성 용액을 사용해 사체를 온화하게 분해하는 새로운 장례 기술이다. 친환경성: 기존 화방 방식 대비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약 90% 절감 유골 보존: 연소 과정이 없어 세밀한 유골 상태를 온전히 보존 가능 설비 명세: 본체 폭 75cm(W1,900×D750×H1,055mm), 약 15㎡ 공간에 설치 가능, 체중 25kg 이하 반려동물 대상(약 30~180분 소요) 부산물 활용: 잔여 액체는 아미노산·나트륨 등 식물 영양 성분을 포함하여 식물 및 화초 육성 서비스로 연계 예정 반려동물 수분장(아쿠아메이션) 장치 ‘MOTHER’ 일본 반려인 57% “긍정적”… 이동식 화장차 대안으로 떠올라 사이칸시스템이 2026년 3월 전국 20~60대 반려동물 양육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57%가 수분장 방식에 대해 "자연 친화적이고 온화한 배웅"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최근 이동식 화장차의 요금 불투명성과 민원 문제, 장차 사람의 화장장 부족 현상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름에 따라 수분장이 친환경 장례의 새로운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수분장...

“휠체어 이용자부터 반려동물까지 함께 걷는다”…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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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제주올레 10코스 휠체어 구간에서 열린 '2026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0월 31일 제주올레 10코스 휠체어 구간에서 ‘2026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 의 폐막행사로 ‘장애물 없는 열린 길(OPEN PATH)’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휠체어 이용자뿐만 아니라 아동, 고령자, 반려동물 동반 가구 등 다양한 관광약자와 일반 참가자가 함께 제주의 자연을 경험하며 무장애(Barrier-Free) 관광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제주올레 송악-사계 휠체어 코스 활용… 160여 명 참가 행사는 송악산에서 사계까지 이어지는 제주올레 10코스 휠체어 구간에서 진행됐다. 참가 규모: 도민 및 관광객 160여 명 참여 코스 운영: 이동 방식과 신체적 조건에 구애받지 않는 제주올레 10코스 무장애 구간 완주 인식개선 부스: 휠체어 체험, 임신부 체험, 시각장애 체험 등 관광약자의 이동 어려움을 이해하는 부대 프로그램 운영 봄·가을 2회 확대 운영… 지속 가능한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올해 ‘열린관광 페스타’를 봄(4월)과 가을(9월) 시즌 총 2회로 확대 개최했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해 누구나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확충할 방침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장애물 없는 열린 길’이라는 메시지처럼 누구에게나 열린 길을 함께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공유했다"며 "참여 기회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제주가 대표적인 무장애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관광공사 #열린관광페스타 #장애물없는열린길 #OPENPATH #제주올레10코스 #무장애관광 #베리어프리 #관광약자 #반려동물동반여행 #제주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