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간의 귀여운 여정… 캐나인 컴패니언스, 서비스독 강아지 실시간 스트리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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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간 라이브 퍼피캠을 운영하는 캐나인 컴패니언스(Canine Companions) 미국 최대 규모의 서비스독(Service Dog) 비영리 단체 캐나인 컴패니언스(Canine Companions®) 가 9월 ‘국가 서비스독의 달(National Service Dog Month)’을 맞아 미래 서비스독들의 성장과 일상을 만날 수 있는 ‘라이브 퍼피캠(Live Puppy Cam)’을 진행한다. 이번 스트리밍 이벤트는 서비스독과 장애인의 특별한 파트너십을 알리고, 서비스독이 탄생하는 시작점을 대중에게 공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스누피 깜짝 출연 및 9일간의 실시간 퍼피캠 2026년 9월 2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퍼피캠을 통해 단체 보육원에서 자라는 래브라도/골든 리트리버 믹스 강아지 7마리의 일상을 만날 수 있다. 스트리밍 일정: 2026년 9월 22일 ~ 30일 (매일 태평양시 기준 오전 6시 ~ 오후 8시) 스누피 특별 출연: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 '스누피(Snoopy)'가 보육원을 방문해 퍼피들과 시간을 보내는 스페셜 이벤트 진행 캐나인 캠 키트(Canine Cam Kit): 무료 사전 등록 시 강아지 소개 영상, 전용 다운로드 굿즈 및 스누피 방문 일정 알림 제공 50년간 무상 제공해 온 보조견 파트너십 1975년에 설립되어 50주년을 맞이한 캐나인 컴패니언스는 전액 후원금과 자원봉사로 운영되며, 지금까지 8,700마리 이상의 전문 훈련된 서비스독을 장애인, 성인, 어린이, 참전용사 등에게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제공해 왔다. 페이지 마조니(Paige Mazzoni) CEO는 "퍼피캠을 통해 보는 것은 단순한 귀여운 강아지가 아니라, 누군가의 삶에 더 큰 독립과 희망을 선사할 수년 간의 특별한 여정의 시작"이라고 전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캐나인컴패니언스 #CanineCompanions #보조견 #국가보조견의달 #PuppyCam...

국제 구조 단체 NDLB, 10주년 맞아 1만 마리 반려견 구출 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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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1만 마리 이상의 구조 성과를 내며 10주년 행사를 개최한 글로벌 구조 단체 No Dogs Left Behind 글로벌 반려동물 구조 및 구호 단체 No Dogs Left Behind(NDLB) 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2026년 9월 4일 뉴욕 새그하버의 Kidd Squid Brewing Co.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금까지 총 1만 마리 이상의 생명을 도살 위기에서 구출했다고 밝혔다. 2016년 설립자 제프 베리(Jeff Beri)에 의해 시작된 NDLB는 동아시아의 개고기 거래 종식과 전 세계 재난 및 분쟁 지역에서의 긴급 구조 활동을 이끌어온 비영리 단체다. 15만 달러 모금 목표 및 구체적 구조 계획 발표 이번 행사에서 NDLB는 새로운 대규모 구조 캠페인을 위한 15만 달러의 기금 모금 목표를 제시하고 다음과 같은 주요 실행 과제를 발표했다. 자유의 비행(Freedom Flights): 중국 내 구조견 475마리의 미국 입국 및 입양 지원 개고기 거래 단속: 단체 역사상 최대 규모의 개 불법 유통 단속 작전 수행 글로벌 백신·중성화 투어: 우크라이나를 시작으로 글로벌 구조 및 중성화 캠페인 전개 보호소 확장 및 교육: 미국 내 긴급 구조 보호소 확장 및 동아시아 지역 내 입양·동물복지 교육 강화 NBA 조시 하트 선수 참석 및 생생한 구조견 입양 스토리 이날 행사에는 NBA 뉴욕 닉스의 챔피언 선수이자 애견가로 알려진 조시 하트(Josh Hart) 가 특별 참석하여 입양 가족 및 어린이들과 사진 촬영 및 사인회를 진행하며 동물 구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개고기 거래 현장에서 극적으로 구조되어 새로운 가족을 만난 반려견들(Mercy, Simba, Flash, Bozie)과 입양인이 직접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입양 수기를 나누며 동물복지법 제정의 필요성을 전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NDLB #NoDogsLeftBehind #...

샤인베드, New York Market Week 2026에서 반려동물 및 맞춤형 침구 신제품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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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및 반려동물 맞춤형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한 Shinebed 글로벌 홈 리빙 기업 Shinebed International(샤인베드 인터내셔널) 이 2026년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뉴욕 Fifth Avenue 쇼룸에서 열린 ‘New York Market Week 2026’을 통해 주력 브랜드인 Bedsure(베드슈어), Breescape(브리스케이프), Lesure(레슈어)의 신제품 라인업과 기술 혁신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샤인베드는 일상적인 편안함부터 친환경 소재, 특정 수면 문제 해결, 디자인 침구, 그리고 반려동물 전용 편안함까지 한층 세분화된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전략을 발표했다. Bedsure(베드슈어): 5대 카테고리 제품 전략 개편 베드슈어는 'Get Cozy'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소비자가 원하는 편안함을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5개 전용 라인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체계화했다. 5대 라인업 구성: PureWoven™(친환경·천연 소재), Collections(개성 있는 스타일), Solutions(수면 니즈 해결), Essentials(일상의 편안함), Comfy Pet(반려동물 전용) PureWoven™ 유기농 면 시트 세트: 100% GOTS 및 OEKO-TEX® 인증을 받은 터키산 유기농 면 소재로 통기성과 자연 친화적 라이프스타일 제공 2-in-1 이불 세트: 부드러운 블랭킷과 포근한 이불을 탈부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계절 및 취향에 맞춰 분리 또는 결합 사용 가능 Breescape & Lesure: 사계절 수면 및 반려동물 정형외과 침구 냉감 기술 전문 브랜드 Breescape의 영역 확장과 함께 펫 전문 브랜드 Lesure 의 사람 수준 기술력이 적용된 펫 베드가 눈길을 끌었다. Breescape 조절식 올시즌 이불: 여름용 경량 냉감 이불과 쿨한 계절용 중량 레이어가 결합된 2피스 시스템으로 사계절 체온 조절 가능 Breescape 쿨링 시...

역대 최대 규모 민간 기부… 더필드 재단, 비영리 동물병원에 2.5억 달러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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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억 5,000만 달러 투입을 발표한 데이브 & 체릴 더필드 재단 미국의 데이브 & 체릴 더필드 재단(Dave & Cheryl Duffield Foundation) 이 미국 전역의 반려동물 의료 접근성 격차를 줄이기 위해 향후 5년간 2억 5,000만 달러(한화 약 3,300억 원)를 지원하는 ‘더필드 빅 베트 포 펫(Duffield Big Bet for Pets)’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기부는 비영리 지역사회 수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이루어진 민간 자선 기금 중 역대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필수 진료를 받지 못하는 전국 약 5,000만 마리의 개와 고양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초기 지원 프로그램: Boost & Expanding Access 보조금 더필드 재단은 프로젝트 발표와 함께 전국 비영리 동물병원 및 수의료 기관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지원 보조금 신청을 시작했다. 더필드 부스트 보조금 (Duffield Boost Grants): 전국 250개 비영리 커뮤니티 수의료 제공 기관에 각각 1만 달러씩, 총 250만 달러 지원 접근성 확장 보조금 (Expanding Access Grants): 기존 비영리 동물의료기관의 진료 역량 확대를 위한 총 1,000만 달러 규모의 다년간 보조금 풀 조성 연구 및 인프라 투자: 저소득 및 취약계층 반려가족의 동물병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와 전략적 파트너십 추진 30년 유기동물·반려동물 복지 유산의 연속 더필드 재단 창립자인 데이브 더필드는 유기동물 보호 재단인 ‘매디스 펀드(Maddie's Fund®)’와 참전용사 보조견 지원 시설인 ‘리버티 독스(Liberty Dogs™)’ 등을 설립해 온 대표적인 동물복지 후원가다. 데이브 더필드는 "반려동물은 우리 가족의 일원이지만, 많은 가정에서 의료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

"사진 넘어 3D 피규어로"… STUDIO ARC, 손바닥 크기 피규어 'ARC m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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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촬영 사진을 고정밀 3D 입체 피규어로 제작해 주는 STUDIO ARC의 'ARC me.' 일본의 전문 포토 스튜디오 STUDIO ARC(스튜디오 아크) 가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입체 피규어를 제작해 주는 신상품 ‘ARC me.(아크미)’ 를 2026년 9월 20일(일) 선판매하고, 10월 1일(목)부터 전 점에서 정식 출시한다. ‘사진으로 남긴, 그 너머로’라는 콘셉트 아래 단순한 앨범이나 액자 형식을 넘어 손바닥 위에서 입체적으로 추억을 느끼고 소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념일 문화를 제안한다. 'ARC me.'의 4가지 주요 특징 스튜디오 아크만의 조명, 포즈, 스타일링 노하우가 집약된 차별화된 입체 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 피규어 전용 촬영 대응: 코스 촬영 없이 피규어 제작 전용 촬영(촬영료 1,000엔)만으로도 부담 없이 이용 가능 고정밀 입체 재현: 프로 카메라맨의 조명과 연출 기법으로 의상 질감과 음영까지 정교하게 입체화 2가지 표현 스타일: 2~3등신 귀여운 캐릭터 형태의 ‘CUTE(데포르메)’ 와 실물과 동일하게 세밀한 ‘REAL(리얼)’ 스타일 중 선택 가능 반려동물 입체화 지원: 아이나 가족뿐만 아니라 반려견·반려묘의 모습도 손바닥 크기로 정교하게 제작 가능 고정밀 입체 재현 상품 개요 및 판매 정보 스타일 및 옵션별 세부 가격 정보는 다음과 같다. CUTE (전점 대응): 인물 4cm(5,000엔) ~ 8cm(15,000엔) / 반려동물 4cm(10,000엔) ~ 8cm(25,000엔) REAL (시바·요코하마점 한정): 인물 9cm(10,000엔) ~ 15cm(28,000엔) / 반려동물 3cm~9cm(6,600엔~) 할인 혜택: 2체 이상 제작 시 2번째 피규어부터 1,500엔 할인 적용 일정: 2026년 9월 20일 관동·관서 9개 지점 선판매 후 10월 1일 전점 확대 야호펫...

콧물·가려움증에 무조건 항생제?… 반려동물 장 건강 위협하는 항생제 처방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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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항생제 남용 방지와 올바른 처방을 위한 배양 및 감수성 검사의 중요성 수의학 현장에서 일반적인 진료 시 항생제가 남용되는 사례가 지속되면서 반려동물의 알레르기 유발, 부작용 및 장기적인 건강 손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바이러스나 곰팡이성 질환에는 항생제가 효과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원인 파악 없이 습관적으로 항생제가 처방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 보호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항생제 내성과 '슈퍼버그'의 위험성 항생제의 과도하거나 불필요한 사용은 세균이 약물에 대한 내성을 키우는 결과를 초래한다. 내성균 전파: 살아남은 세균은 내성 유전자를 다른 세균에 전달하여 여러 항생제에 반응하지 않는 '슈퍼버그'를 생성한다. 간접 노출: 일반 사료에 사용되는 공장식 축산 육류를 통해서도 항생제 잔류물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수 있다. 치료 한계: 내성균으로 인해 실제 세균 감염 시 효과적인 치료법이 사라질 수 있다. 처방 전 '배양 및 항균제 감수성 검사' 필수 응급 상황을 제외하고는 정확한 원인균을 규명하는 검사가 선행되어야 안전하다. 검사의 역할: 감염 부위의 검체를 채취해 원인균을 확인하고, 어떤 항생제에 가장 효과적으로 반응하는지(MIC) 정확히 측정한다. 임의 중단 금지: 처방받은 항생제는 증상이 호전되어 보이더라도 안내받은 기간 동안 정확한 용량을 완복 투약해야 재발과 내성을 막을 수 있다. 장 건강 복구: 항생제는 장내 유익균까지 사멸시키므로, 투약 기간 및 투약 후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를 함께 급여해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복원해야 한다. 자연 대안 치료법 활용 급성 세균 감염이 아닌 경우, 기능의학 및 통합 수의학적 접근을 통해 부작용을 줄이는 대안을 고려할 수 있다. 요로 감염 예방: 크랜베리 추출물은 개 E. coli 관련 요로감염 예방 및 내성균 대응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설사 관리: 스트레스성...

경남도, 추석 연휴 응급 진료 동물병원 117곳 운영… "방문 전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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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응급 진료 동물병원 117곳을 운영하는 경상남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가축과 반려동물의 질병 및 응급 사고에 대비하여 도내 전 시군에서 응급 진료 동물병원 117곳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명절 연휴 기간 동물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경상남도수의사회의 협조를 받아 추진된다. 시군별·축종별 응급 진료 동물병원 운영 현황 경남 도내 18개 시군 전역에서 진료 대상에 따라 맞춤형 응급 진료 병원이 지정·운영된다. 진료 대상별: 반려동물 전용 49곳 / 농장동물 전용 37곳 / 겸용 31곳 (총 117곳) 지역별 지정 수: 창원 17, 진주 13, 김해 11, 양산 10, 함안 9, 하동·합천 8, 고성 7, 사천·거제 5, 통영·창녕·남해·산청·함양 4, 거창 2, 밀양·의령 1곳 이용 주의사항: 병원마다 진료 대상 축종 및 운영일·시간이 다르므로 방문 전 전화 확인 필수 운영 정보 확인 및 연휴 주의사항 응급 진료 동물병원 정보는 경상남도 누리집(경남소식-공지사항) 및 경상남도수의사회, 대한수의사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보 확인: 경상남도 및 경상남도수의사회 누리집 공지사항 반려동물 안전수칙: 이동 전 예방접종 및 복용약·사료 사전 확보 / 양파, 마늘, 포도, 초콜릿 등 섭취 금지 농가 안전수칙: 축산농가 외부인 방문 금지 및 가축전염병 의심 시 신고(1588-4060)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경상남도 #추석응급동물병원 #응급진료동물병원 #반려동물응급진료 #농장동물진료 #경상남도수의사회 #추석반려동물주의사항 #지자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