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펫트렌드] 300개 부스·2개 층 대형 규모… 일본 최대급 고양이 축제 '냥다라케 21' 사전예약 시작
이 기사에는 제휴 마케팅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링크를 통해 구매가 이루어질 경우 야호펫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0월 3일과 4일 도쿄 아사쿠사에서 개최되는 고양이 집사들의 축제 '냥다라케 21' 일본의 대표적인 고양이 전문 이벤트 '냥다라케 21(にゃんだらけ21)'이 오는 2026년 10월 3일(토)과 4일(일) 양일간 도쿄립산업무역센터 다이토관 4층과 5층에서 개최된다. 2016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냥다라케는 지난 회차에 이어 약 3,000㎡ 규모의 2개 전시장 층을 전면 활용하며, 약 300여 개의 브랜드 및 작가 부스가 참여해 역대급 '고양이 맞춤형 공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양이 건강 & 시니어묘' 케어 특설 코너 강화 이번 '냥다라케 21'의 핵심 테마 중 하나는 '고양이 건강 및 시니어묘 케어'다. 반려묘의 신장 건강을 위한 영양제, AI 기반 고양이 건강관리 앱, 노령묘 전용 용품 등 건강한 삶을 돕는 유용한 상품과 정보가 한자리에 마련된다. JIN활 연구소: 신장 케어 정보 제공 및 꽝 없는 무료 건강 응원 뽑기 진행 BRABANÇONNE: 벨기에 프리미엄 펫푸드 브라반손느의 현장 한정 트라이얼 세트 판매 catsnap: AI 건강관리 앱 가입 시 전용 굿즈 증정 및 수의사 무료 상담 서비스 제공 수의사 토크쇼: 블루무 동물병원 카타야마 마사토 원장이 시니어묘 관리 및 보호자들의 고민에 직접 답하는 스테이지 진행 사진전, 신사 체험, 워크숍 등 풍성한 참여형 프로그램 행사장 내에서는 다채로운 고양이 사랑 사진전과 액티비티도 펼쳐진다. 새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묘 사진전(약 200장)을 비롯해, 독특한 기획으로 인기를 끌었던 '프로레스러와 고양이 사진전', 방문객이 직접 애묘 사진을 붙이고 선물을 받는 '냥피크 보드'가 운영된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