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1장당 1,000원 기부”… 뮤지컬 <바둑이와 세리> 대학로 개막
10월 대학로 보라아트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바둑이와 세리> 인간과 반려동물의 우정과 사랑, 감동적인 모험을 그려낸 오리지널 뮤지컬 <바둑이와 세리> 가 오는 10월 대학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작품은 드라마 <소년시대>, <유어아너>를 집필한 김재환 작가의 오리지널 시나리오와 영화·예능에서 활약해 온 봉만대 감독의 첫 뮤지컬 연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리'와 '바둑이'의 특별한 청계산 모험기 봉천동 놀이터에서 느긋한 일상을 보내던 '바둑이'가 강남에서 온 낯선 강아지 '세리'를 만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자꾸 쓰러지는 세리를 살리기 위해 위험천만한 청계산을 넘어 개포동 집까지 데려다주는 감동적인 여정을 담아냈다. 출연진: 주인공 '바둑이' 역 신성하·허찬 더블 캐스팅, 여정윤, 배다빈, 조재령, 김영신, 김강일, 정애연 등 출연 공연 일정: 2026년 10월 1일 ~ 11월 8일 공연 장소: 대학로 보라아트홀 (예매: NOL 티켓) "마지막 약속, 끝까지 함께" 선한 영향력 전하는 기부 캠페인 뮤지컬 <바둑이와 세리>는 공연 관람을 넘어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동시 전개한다. 판매 티켓 1장당 1,000원이 유기동물을 위해 기부되며, '배우 × 강아지 짝꿍 새로운 가족 찾기' 입양 캠페인과 사랑의 릴레이 물품 기부 등 다채로운 후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바둑이와세리 #뮤지컬바둑이와세리 #대학로뮤지컬 #봉만대 #김재환작가 #유기동물기부 #반려동물뮤지컬 #보라아트홀 #NOL티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