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1080... "다육이와 토우인형 가득한 밀양 힐링플레이스"

야호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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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7. 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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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애견동반카페 '카페1080'

 

밀양 무안면에는 다육이와 토우인형을 만날 수 있는 힐링 플레이스 '카페1080'이 있다. 

 

카페1080은 반려견과도 함께 갈 수 있는 밀양 애견동반카페로, 아기자기하고 예쁜 '카페1080'의 모습을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자. 

 

 

카페1080 풍경

 

무안면에 애견동반카페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운 마음에 찾아갔는데... 카페1080에 도착하니, 마치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소인국처럼 귀여운 토우인형들이 반갑게 맞아준다. 

 

 

주차장에서 만난 토우인형

 

주차장에서 토우인형을 봤을 때, 설마 이곳에 그렇게 많은 토우인형들이 있을 줄은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웬걸... 주차장에서 만난 이 친구들은 그야말로 '토우인형 시리즈' 예고편에 불과했으니 말이다. 

 

 

카페 실내 풍경

 

카운터

 

깔끔한 카페1080의 실내 풍경이다. 예쁜 토우인형들이 전시되어 있고, 초록의 화분들이 놓여있다.

 

 

실내에 전시되어 있는 다육이

 

카페 한 쪽으로는 토우화분에 담긴 다육이들이 전시되어 있다.

 

 

귀여운 핸드폰 충전기

 

카페 실내에 핸드폰 충전기도 비치되어 있는데, 귀여운 충전기가 카페 분위기를 한껏 멋스럽게 해주는 듯하다.

 

아기자기한 실내 풍경이 예전에 방문했던 고양 애견동반카페 '테라스775'과 많이 닮은 느낌이다. 카페 '테라스775'를 럭셔리하다고 표현했었는데... "그래, 이곳 카페1080도 럭셔리하구나!"

 

'럭셔리'란 단어로 카페1080을 표현하기에는 뭔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다. 왜 그럴까?... 그건 아마도 예쁜 토우인형과 다육이 때문인 것 같다.

 

카페 이름에 들어있는 '1080'의 의미에 대해 직원분께 여쭤보니, 

 

"카페 앞으로 난 도로가 '국도 1080'이에요. 그리고 10대부터 80대까지 누구나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하는 바람도 담겨있어요"라고 알려준다.

 

'국도 1080'과 '10대부터 80대까지 소통하며 어우러지는 공간'... '카페1080'에 담겨있는 의미가 멋진 걸!

 

귀여운 핸드폰 충전기로 한동안 핸드폰을 충전한 후, 카페 야외와 루프탑을 보려고 자리에서 일어선다... 그리고 야외에서 멋진 '토우인형'들을 만난다.

 

 

카페 야외 풍경

 

"와호, 야외에도 이렇게 토우인형이 많은 줄을 몰랐는데!"

 

카페 건물을 따라 한 바퀴 도는데, 가는 곳마다 깜찍한 토우인형들이 반겨준다... 이 인형들을 보고 인상 찌푸리는 사람은 없겠지?... 욘석들, 얼굴에 미소를 불러오게 하는 행복 바이러스들인데!

 

 

루프탑으로 가는 계단

 

카페 야외에서 토우인형들을 만나 한껏 미소 지은 후, 계단을 따라 루프탑으로 올라간다. 

 

 

루프탑 풍경

 

루프탑에서 아래를 바라본 모습

 

인조잔디가 깔려있는 루프탑의 풍경이다. 귀여운 토우인형들이 보이고, 의자에 앉으니 밀양의 고즈넉한 시골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반려견과 산책 나서는 '카페1080' 대표

 

루프탑을 둘러보고 내려오니, 카페 대표가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서고 있다... 카페 야외를 둘러볼 때, 다육이 화분에 물을 주던 분이 바로 카페 대표셨구나.

 

"다육이, 토우 화분, 토우인형... 이건 보통 정성이 아니면 이렇게 꾸미지 못하겠는걸!"... 혼잣말을 해본다.

 

"정감어린 럭셔리 힐링플레이스" 이렇게 표현하면 어느정도 카페1080을 설명하는 말이 될까?... 그래, 밀양을 여행하며 '정감어린 럭셔리 힐링카페'에 방문했다. 그리고 이곳이 애견동반 가능한 곳이라니, 더욱 좋지 아니한가!

 

밀양 무안면에 있는 '카페 1080'... 이곳은 바로, '다육이와 토우인형 가득한 애견동반카페', 그리고 '정감어린 럭셔리 힐링플레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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