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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교정

경기도, 18일부터 이틀간 '경기평화광장 반려 동식물 문화체험' 행사 개최 경기도는 오는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경기평화광장 모두의 동·식물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도는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반려 동·식물 수요 증대에 따른 건전한 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경기평화광장을 문화공유와 소통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양한 동물과 식물을 만나보는 전시 프로그램인 '너랑나랑 동물원·식물원·곤충관' ▲반려견의 위생, 미용체험 및 행동교정 상담 ▲동·식물 관련 책을 빌릴 수 있는 너랑나랑 작은 책 담소 ▲반려동물 장애물 경주(어질리티) 및 마술쇼 ▲반려 동·식물 용품 전시 및 판매를 위한 플리마켓 등이 준비돼 있다. '생명 존중 및 올바른 반려 동·식물 문화' 조성을 위한 .. 더보기
계명문화대학교 HiVE사업단, '반려동물 훈련 프로그램' 큰 인기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가 2024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이하 'HiVE 사업') 지역사회공헌 자율과제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반려견 훈련 프로그램 및 반려견 행동교정 상담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계명문화대학교 HiVE사업단은 반려동물 동반 생활문화 향상 및 반려문화 확산에 따른 사회적 갈등 완화를 위해 반려견 훈련 프로그램 및 반려견 행동교정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반려견 훈련 프로그램인 스마트독 사회화 교육 프로그램은 5월 3일부터 7월 19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교육을 희망하는 반려견과 보호자 총 15팀이 참여하며 매주 금요일 달서반려견놀이터에서 진행된다. 반려견 행동교정 상담소는 동물 관련 사회문제(개물림 사고 등) 예방을 위해 5월 22일 반려견 사회화 훈련을 시작으로 산책훈련,.. 더보기
강아지숲, '진돗개의 날'과 '어린이날' 맞아 풍성한 이벤트 진행 '진심으로 가는 숲' 강아지숲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의미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한다. 강아지숲은 오는 5월 3일 ‘진돗개의 날’과 5월 4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날' 연휴 기간을 앞두고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들은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반려견과 함께 자연에서 봄의 정취를 오롯이 느끼며 의미 있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준비되었다. 먼저 5월 3일 '진돗개의 날'을 맞이하여, '진돗개의 날' 당일 강아지숲을 방문하는 모든 진돗개는 강아지숲에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비록 하루 동안이지만,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국견, 진돗개가 많은 사랑을 받기 바라는 바람에서 계획되었다. 강아지숲은 올해 '진돗개의 날' 이벤트를 계기로 하여, 진돗개들이 마음껏 뛰어놀.. 더보기
For National Dog Bite Prevention Week, experts provide tips to prevent likelihood of bites 편집자 주 이 기사는 개 물림 예방에 관한 것입니다. 개 물림의 위험과 예방 방법에 대해 논의합니다. 개 물림은 특히 어린이에게 심각한 공중 보건 문제입니다. 이 기사는 개를 사회화하고 훈련시키는 방법과 다른 사람의 반려동물 주위에서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방법에 대한 팁을 제공합니다. 보호자는 또한 개 물림과 관련된 재정적 비용에 대해서도 인식해야 합니다. Expert panel to address dog bite prevention tips, answer pet owner questions via Facebook Live on Thursday, April 11, Noon Central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the American Veterinary Medical .. 더보기
관악구, '2024년 동물복지시행계획' 수립...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 총력 관악구가 동물복지 수준의 향상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 동물복지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에 나섰다. 관악구는 올해도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관악'을 비전으로 ▲유기동물 안정적·체계적 보호관리 추진 ▲길고양이와의 공존문화 확산 ▲동물복지 활성화 ▲찾아가는 맞춤형 동물민원 해결 등을 적극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유기동물 안정적·체계적 보호관리를 위해 서울대학교 동물병원과 계약을 맺고 유기동물 중증·응급치료센터를 운영한다. 유기동물 중증·응급치료센터에서는 사고 등으로 즉시 응급처치가 필요하거나 중증 외상으로 동물보호센터에서 치료가 어려운 유기동물의 치료를 돕는다. 또한 관악구는 유기동물의 입양문화 활성화를 위해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유기동물 입양 시 .. 더보기
구로구, '찾아가는 펫마스터' 상반기 참여 가구 모집 구로구가 '찾아가는 펫 마스터' 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부터 '찾아가는 펫 마스터'를 운영해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과 사회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프로그램은 반려견 양육이 처음이거나 입양 또는 문제행동에 대한 교육이 어려운 가구를 위해 6개월간 진행하며 사전 전화상담, 방문교육, 온라인 등을 통한 사후관리로 알차게 구성했다.   반려견 기본 정보와 문제행동 등에 대해 전화상담을 한 후 전문 훈련사가 반려 가구 집에 2회에 걸쳐 방문해, 반려견의 생활공간 파악, 및 문제행동 분석과 맞춤형 교육을 선보인다. 이후 6개월간 문제행동 교정에 대한 사후관리가 진행된다. 신청은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반려견 동물등록을 한 구로.. 더보기
서초구,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서초구가 내달 8일부터 '서초동물사랑센터'에서 다양한 반려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초동물사랑센터는 2018년 설립돼, 반려견 교육프로그램, 문화교실 운영 및 유기견 입양 지원 등 올바른 반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봄을 맞아 센터에서는 새로운 반려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인기 프로그램인 '반려견 아카데미'는 문제행동교육반과 산책교육반 신규 참여자를 모집해 반려견의 사회성을 높이고 문제행동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올해는 기존 반려견 아카데미 수강생들의 요청으로 '반려견 아카데미 심화반'을 새롭게 개설했다. 기존 수업이 반려견의 사회성을 높여주기 위한 것이었다면, 심화반은 '반려인'에 주목해 보호자에게 반려견 보디랭귀지 이해, 문제행동 분석 방법 등.. 더보기
선마을, '클리커 트레이닝' 론칭... 전문 트레이너가 1:1 밀착 교육 강원도 홍천 대표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대표 서종원)은 반려견 긍정강화 훈련 '클리커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클리커 트레이닝은 의도적으로 '클릭' 소리를 내는 교육 도구인 클리커를 활용하여, 반려견의 이상 행동을 교정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반려견이 올바른 행동을 했을 때 클리커의 '클릭'하는 좋은 소리를 들려준 후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반려견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전환 및 학습시킨다. '클리커 트레이닝'은 그간 선마을이 운영해온 반려견 행동 교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펫과 동행한 선마을 투숙객에게 반려견 행동 교정 솔루션을 제시한다. 선마을 클리커 트레이닝은 선마을에 상주하는 반려견 행동 전문 트레이너 펫마스터가 총 60분간 반려견과 보호자에게 1:1 밀착 교육을.. 더보기
강북구, 10월 한 달간 다채로운 반려동물 행사 진행 강북구에서 10월 한 달간 다채로운 반려동물 관련 행사가 이어진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0일 '세계동물권리선언문 선포식'과 설채현 수의사의 강연을 시작으로, 28일 '반려동물 명랑운동회', 30일 반려견 외출교육 '즐겁게 외출하∼개'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28일(토) '반려동물 명랑운동회'(부제: '뛰어놀∼개')는 강북구 '북서울 꿈의 숲' 소재 '반려견 놀이터'에서 야외행사로 진행되고, 반려가족과 반려견이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주목된다. 반려가족 O·X 펫티켓 퀴즈와 행운권 추첨을 시작으로, 반려견주와 반려견이 팀을 이뤄 장애물 달리기, '간식∼ 기다려!' 등 다양한 운동회가 펼쳐진다. 또한, 강북구수.. 더보기
KCMC문화원, 반려동물 동반 오피스텔 '스토리움 with KCMC' 브랜드 론칭 반려동물 전문 교육기관 'KCMC문화원'은 반려동물 동반 오피스텔 '스토리움 with KCMC'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스토리움(Story + ium)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추억 +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이음(가족, 친구)'이라는 뜻으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공간'을 의미한다. KCMC문화원 관계자는 "공동주택에 새로운 시각을 불어넣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활용하여 반려동물 친화적인 인테리어를 구현합니다. 또한 동물의 행복과 안녕 뿐만 아니라 주거민들의 삶의 질도 향상시킵니다"라고 스토리움을 설명한다. KCMC 문화원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여 반려동물 프렌들리 시설과 주거환경을 최고 수준으로 제공함으로써 반려동물 복지주택의 새로운 장을.. 더보기
[TV동물농장] 제주 '레트리버 꼬물이 8남매' + '김아람 수의사' 이야기 천방지축 꼬물이가 무려 여덟 마리!? 2년째 제주살이 중인 이 집에 얼마 전 레트리버 단비가 8남매를 출산하면서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나고 있다고 해서 제작진이 찾았다. 낯선 제작진에게도 경계는커녕 뽀뽀세례에, 엄마 단비에게는 젖 한 입이라도 더 먹겠다 들러붙는 가하면,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통에 모두가 혼비백산이다. 통제불능이지만 귀여운 8꼬물이들은 동물병원에서도 인기 만점이고, 이미 유명 인사다. 하지만 수의사의 눈에 가장 기특한 건 엄마 단비라고. 초산임에도 육아를 너무나 잘했던 단비가 올 5월, 갑자기 저칼슘혈증으로 쓰러졌지만 그 힘든 고비들을 잘 이겨낸 단비가 그저 대견하기만 하다는 것. 단비가 다행히 건강을 회복했지만 하루가 다르게 폭풍 성장 중인 8남매가 지금처럼 컨트롤이 안되면 앞.. 더보기
안양시, 연성대와 '반려동물 보호ㆍ복지사업 공동 추진' MOU 체결 안양시가 14일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연성대학교와 '반려동물 보호ㆍ복지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3시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권민희 연성대학교 총장, 이왕희 반려동물보건학과장, 안양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안양시는 반려동물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관내 반려동물이 7만 마리 이상 될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반려동물을 위한 복지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먼저, 올해 이번 협약으로 연성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와 협업해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반려동물 관련 직업 체험, 반려동물 행동교정 및 동물매개 치유 프로그램 등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라며 "관내 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