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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동반카페

정원형 복합문화공간 '헤세의 정원' 주말 풍경 양주 송추에 가면 펫프랜들리 플레이스 '헤세의 정원'을 만날 수 있다. 평소 '헤세의 정원'이 어떤 곳인지 궁금했는데, 그 이유는 인터넷을 검색하니 '그릴휘바'나 '카페휘바', '네이처독' 등이 함께 표시되어 모두가 각각 독립된 업체인 줄 알았기 때문이다. 사실, 지난 토요일에도 '헤세의 정원'이 아닌 '그릴휘바'를 검색해 방문했다. 그릴휘바에 도착,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 후 걸어가는데 '헤세의 정원' 안내도가 보인다. "아하! 그릴휘바는 헤세의 정원 안에 있구나!" 안내도를 보니, '헤세의 정원'과 함께 그릴휘바, 카페휘바, 네이처독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모두가 '헤세의 정원'에 속해 있었던 것이다. '헤세의 정원'은 1만평의 정원형 복합공간이다. 그리고 '헤세의 정원'에는 그릴휘바, 카페휘.. 더보기
몽브루, 북한산뷰를 감상하는 419카페거리 애견동반카페 지난 3월 2일, 강북구 북한산 둘레길 '너랑나랑우리랑' 코스를 탐방했다. 거리는 4.08km로 우이동 만남의광장에서 출발해 소나무 쉼터, 솔밭공원, 419전망대, 근현대사기념관에 이르는 코스였다. 북한산 둘레길을 탐방하고 출구를 나오니 근현대사기념관이 보인다. 기념관을 관람한 후 기념관 건너편에서 마을버스를 기다리는데, 날씨가 추워서였는지 핸드폰 배터리 잔량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래서 몸도 녹이고 핸드폰도 충전할 겸 버스 정류장 옆에 있는 카페로 들어갔는데, 카페 이름이 '몽브루'였다. 카페 안으로 들어가 커피를 주문하고, 핸드폰을 충전하며 카페 내부를 둘러본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카페 1층의 풍경! 커다란 창문 밖으로는 북한산이 보이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과 차들이 보인다.... 북한산뷰를 바라보.. 더보기
포러데이 팔당, "한강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남양주 애견동반카페" 주말의 남한강은 어딜 가나 사람들로 북적인다. 특히 한강뷰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라면 더욱 그렇다. 겨울과 봄 사이, 추위가 느껴졌던 2월말의 주말. 카페 한 곳에 따스하게 몸을 녹여줄 공간이 있기를 기대하며, 남양주 애견동반카페 '포러데이 팔당'으로 향한다. '포러데이 팔당'에 도착한 시각은 해가 어둑어둑 해지려는 저녁 시간... 카페 야외에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시간이다. 카페 본관은 손님들로 가득... 다행이 별관에 자리가 있어, 음료를 주문해 별관으로 향한다. 별관으로 들어가는 출입문에 '버섯이 자라고 있어요!'라는 안내글이 보인다. 카페에서 이런 문구를 보니 의아하기도 하고, 호기심도 생긴다. 별관으로 들어가니... "정말 버섯이 자라고 있다. 대박!" 카페에서 버섯이 자라는 신기한 모습과 .. 더보기
남양주 애견동반카페 '카페 차 프리미엄'의 주말 풍경 한강뷰를 감상할 수 있는 애견동반카페 '카페 차 프리미엄', 남양주 수석동에 있는 '카페 차 프리미엄'의 주말 풍경은 어떨까. 함께 나들이를 떠나보자. 봄을 기다리는 한강의 풍경... 자전거 타는 사람들, 산책하는 사람들, 귀여운 댕댕이, 그리고 길고양이들이 보인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카페를 향해 걸어가는데, 가족과 함께 산책하는 꼬마 댕댕이를 만난다... "반갑다 멍!"... 어찌나 반갑게 인사하는지, 해맑은 그 모습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난다. 꼬마 댕댕이가 지나가고 한강변을 보는데, 아래쪽에서 길고양이 두 마리가 쉬고 있다. 한강변에서 만난 길고양이들... 자전거 도로 아래쪽에서 쉬고 있는 두 냥이의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생활하는 모습이라 자연스럽게도 느껴진다. 그런데!.. 더보기
로로옴, '지하철뷰'를 감상할 수 있는 도봉역 애견동반카페 도봉역 인근에는 지하철뷰를 감상할 수 있는 애견동반카페 '로로옴'이 있다. 생각해 보니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바깥 풍경은 자주 보는데, 한 곳에 멈춰 서서 지나가는 지하철을 본 기억은 많지 않다. 그만큼 우리는 바쁘게 어딘가를 향해 달려만 갔지 잠시 멈춰 지나가는 기차를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커피 한 잔 마시며... 일상에서 잠시 멈춰... 지나가는 지하철을 바라볼 수 있는 곳, 도봉역 애견동반카페로 함께 나들이를 떠나보자. 로로옴에 도착해, 고개를 들어 위를 올려다 보니 커다란 유리창이 보인다. 건물의 앞면을 감싸고 있는 커다란 창문들... 평소에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은 아니다. 입구에 있는 안내간판을 통해 카페가 3층으로 되어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카페 '로로옴'에 어떤 의미가 담겨 있.. 더보기
설희책방, 댕댕이와 함께 가는 망월사역 '독립서점&애견동반카페' 지하철 1호선 망월사역 인근에는 댕댕이와 함께 방문할 수 있는 독립서점 '설희책방(대표 안가윤)'이 있다. "설희책방?"... 이름이 특이해 한 번 들으면 쉽게 잊어버릴 것 같지 않은 이름이다. 바람은 차지만 햇살이 따뜻했던 지난 1월 27일(금), 설희책방을 만나러 산책을 나선다. 지하철 1호선 망월사역에 내려서 내비게이션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설희책방'을 찾아간다. 설희책방에 도착. 문을 열고 들어가니 옆으로 난 커다란 창문 너머로 도봉산이 보인다... 그 모습을 보니, 파란 겨울 하늘이 도봉산과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대표께 인사하고 카운터에서 커피를 주문한 후 책방을 둘러본다. 설희책방은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는 애견동반카페이자 독립서점이다. 그래서인지 무료로 볼 수 있는 책들이 벽에.. 더보기
사무소, "사람과 사람이 만나 정답게 얘기하는" 의정부 애견동반카페 어젯밤부터 비가 오더니, 낮에도 계속 비가 내린다. 아마 눈이었으면 많이 쌓였을 것 같다. 겨울비가 내리는 13일 오후, 의정부 애견동반카페 '사무소'에 들렀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나는 시간... 사무소의 실내 풍경은 어떨지 사뭇 궁금하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정답게 얘기하는 공간, 의정부 애견동반카페 사무소 안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카운터에서 커피 한 잔을 주문한다. 카운터 위에는 스콘 등 디저트가 전시되어 있는데 무척 먹음직스럽다. 식사를 하고 바로 온 터라 디저트는 다음에 맛보기로 한다. 대표께 여쭤보니 사무소는 애견동반이 가능한 카페고, 카페 마스코트 '밥이'는 옆에서 자고 있다고 알려준다. 카페 사무소의 특징을 꼽자면 3가지를 들 수 있는데, 첫 번째는 비숑 밥.. 더보기
안면도 삼봉해수욕장 '사색의길'... 반려견 쉼터가 있는 예쁜 애견동반카페 안면도 삼봉해수욕장으로 가는 길, 해수욕장 주차장 옆에 애견동반카페 '사색의길'이 있다. 안면도로 떠난 반려동물 테마여행... 오늘 여행의 마지막 행선지는 바로 이곳 '사색의길'이다. 안면도에서 애견동반식당 '낙지한마리칼국수'와 '전라도밥상 밥도둑'을 만났고, '개스타 애견펜션'을 만났다. 댕댕이와 함께 갈 수 있는 곳을 하루 만에 이렇게 만날 수 있다니... 안면도로의 애견동반여행을 추천하고 싶어 진다. 삼봉해수욕장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해가 지고 있는 바닷가 풍경을 감상한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이 즈음, 고즈넉한 삼봉해수욕장의 바다는 마음속에 고요함과 자연의 싱그러움을 선물해 준다. 삼봉해수욕장 입구에 반려견 동반이 안된다는 안내문이 보이는데, 댕댕이와 함께 올 수 없다는 점이 조금은 안타.. 더보기
창원의 숨은 보석, 카페 '그곳에가면'... "누군가 만날 것 같은 즐거운 예감!" 지난 5월, 창원 애견동반카페 '그곳에가면'을 방문했다. 정말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된 카페 '그곳에가면'... 정말 그곳에 가면 뭔가를 만날 것 같은 즐거운 예감이 든다. 창원의 숨은 보석이라고 소개하고 싶은 곳, 카페 '그곳에가면'을 여러분께 소개한다. 지난 5월 함안을 여행 중이었는데, 이날 여행 일정은 사천교회, 군북얼음골, 별천지산장이었다. 사천교회와 군북얼음골을 방문한 후 별천지산장으로 가려고 내비게이션을 검색하는데, 가는 길이 두 종류가 나온다. 시간은 크게 차이 나지 않았는데, 한 길은 멀리 돌아가고 다른 한 길은 거리가 짧았다. 속으로 '거리는 가까운데 왜 굳이 먼 길을 돌아가야 하지?' 생각하며, 지름길로 가기로 결정한다. 그런데... 거리가 짧았던 이유는, 그 길이 바로 산길이었기 때.. 더보기
선마을, '반려견 힐링캠프' 패키지 오픈... "우리 댕댕이에 대한 고민, 선마을에서 해결해드려요!" 반려견 원포인트 레슨, 반려견 행동 교정 노하우 교육 및 실습 시간 마련 '반려견 힐리캠프 페키지'... 힐리펫룸 숙박과 자연청춘밥상, 댕댕이 선물 등 제공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국내 최초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이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시설을 마련했다. 선마을은 반려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반려견 행동 교정 프로그램을 포함한 반려견 동반 숙박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선마을은 반려견 행동 전문 트레이너 '힐리펫마스터'와 30분간 1:1로 진행되는 '반려견 원포인트 레슨'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견주는 잦은 짖음, 분리 불안, 사회성 부족, 산책 시 통제 등 함께 생활하며 문제가 됐던 반려견의 행동에 대해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행동의 원인을 파악하고 .. 더보기
카페 월악, 파아란 가을 하늘과 잘 어울리는 "낭만 뿜뿜" 애견동반카페 제천 한수면에 가면 낭만 뿜뿜 애견동반카페 '카페 월악'을 만날 수 있다. 카페를 방문한 여행객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곳, '카페 월악'을 소개한다. '카페 월악'은 '마을발전공작소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카페인데, 카페와 협동조합에 대해서는 블로그에 소개된 글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카페 월악'과 '마을발전공작소협동조합'은? 더보기 카페 월악에 대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해요. 저희 카페는 "마을발전공작소협동조합"에서 행하는 사업 중 하나에요. 여기서 "마을발전공작소협동조합"이란? 송계리에 있는 청년들끼리 마을을 발전시키기 위해 모인 협동조합이에요. 카페, 드론교육, 레저, 교육사업 등 여러 사업을 하고 있어요. 어린 아이들의 교육부터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어른들의 문화 수업 등 여러 방면.. 더보기
청풍면 '몽베르'는 댕댕이랑 함께 가는 잘생긴 애견동반카페! 제천 청풍면에 가면 전망 좋고 잘생긴 애견동반카페 '몽베르'를 만날 수 있다. 오늘은 제천 여행 4일차, 점심때부터 하늘이 흐려지더니 오후 들어 비가 내린다. 오늘 저녁은 애견동반식당 '카우보이 그릴'에서 할 예정인데, 식당이 예약제라 가는 길에 있는 몽베르에 들려 잠시 비를 피한다. 몽베르 앞 넓은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 후 환하게 조명을 밝힌 몽베르 카페로 걸어간다. 카페 안으로 입장, 카운터에서 시원한 커피 한 잔을 주문한 후 자리에 앉아 주변 경치를 둘러본다. 몽베르의 실내는 긴 직사각형 구조로, 사방이 창문으로 되어있어 바깥 경치를 두루두루 감상할 수 있다. 비오는 날의 몽베르 풍경... 카페를 방문한 손님들은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창문 밖으로는 비에 젖은 청풍면의 자연이 보인다. 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