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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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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바로가기 11번가, 동원F&B와 함께 동물보호단체에 고양이 사료 기부 '커머스 포털' 11번가(사장 이상호)가 동원F&B와 함께 비영리 사단법인 동물보호단체 '라이프'에 고양이 사료 3톤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11번가는 지난 24일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동물보호단체 '라이프' 본부에서 동원F&B와 함께 고양이 사료 '뉴트리플랜 플러스' 3톤을 라이프 측에 전달했다. 11번가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진행한 '길고양이 사료 기부 프로모션'을 통해 적립된 사료로 길고양이와 유기묘 보호 및 입양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길고양이 사료 기부 프로모션'은 행사 기간 고객이 기부 금액 10원을 결제하면 10원 당 11번가와 동원F&B가 고양이 사료 400g씩을 적립해 기부하는 행사였다. 취지에 공감한 고객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면서 행사 시작 3일만에 75..
링크 바로가기 고양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신청하세요!" 고양시는 길고양이 개체 수 증가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주민 간 갈등을 해소해 공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월 16일부터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TNR) 신청을 접수받는다. 길고양이는 도심지나 주택가에서 자연적으로 번식하여 스스로 살아가는 고양이를 말한다.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은 몸무게 2kg 이상인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포획(Trap), 중성화(Neuter), 제자리방사(Return)로 이루어져 TNR로 불린다. 중성화된 고양이는 왼쪽 귀 끝을 1cm 잘라서 표시하는 방식으로 미수술 고양이와 구분하여, 일반인도 쉽게 식별할 수 있다. 길고양이 TNR은 길고양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인도적 관리체계다. TNR을 통해 ▲수컷 고양이의 번식기 공격성 감소 ▲발정기에 발생하는 소음공해 감소 ▲..
링크 바로가기 [동물극장 단짝] 스님, 묘연(描緣)이 무엇입니까 한 스님과 30마리 고양이의 기묘한 인연MC 이금희와 박명수가 소개하는 따뜻한 반려동물다큐멘터리!1월 28일(금) 저녁 7:40 KBS 1TV  반려동물 양육인구 1500만 시대, 반려동물과 사람 사이의 감동적인 우정을 소개하는 에서는 28일 방송될 2화에서 30마리 고양이를 키우는 스님의 사연을 다룬다.  "고양이들이랑 사니까 고양이가 있죠. 부처님도 고양이 좋아하세요." 경기도 포천에 자리 잡은 한 사찰. 겉모습은 여느 사찰과 다르지 않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곳곳에 귀여운 식구들이 눈에 띈다. 그 정체는 절을 제집처럼 여기는 30여 마리의 고양이들. 사찰의 주인은 8년 전 이곳으로 와 절을 세운 일흔넷의 혜영스님이다. 절을 짓던 당시, 원래 키우던 고양이들 편히 지내라는 의미에서 넓고 넉넉하게 지었..
링크 바로가기 김해시, 7억원 투입 다양한 동물복지사업 추진 동물복지 인프라 조성, 동물복지문화 정착 지원 김해시는 올해 7억여원을 투입해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 유기동물 보호, 인식 개선에 이르는 다양한 동물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김해시는 지난해 동물복지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김해'를 목표로 동물복지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 한해 김해시는 내장형 반려동물 등록을 활성화해 이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등록비용 지원, 마당개 중성화사업 추진,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용 등을 지원한다. 또 유기동물 감소와 입양 활성화를 목표로 유실ㆍ유기동물 보호관리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유기동물보호센터 운영, 유기동물 입양비용 지원, 야생 들개 포획사업을 추진한다.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확대 추진으로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고..
링크 바로가기 세종시, 김하연 작가 초청 '길고양이 워크숍' 진행 사설급식소 개선 20곳으로 확대… 21일 동물보호 문화교실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길고양이 적정 관리를 위해 올해 사설급식소 개선 사업을 20곳으로 늘리고, 중성화 수술 대상도 600두로 확대한다. 세종시는 지난해 시민감동특별위원회 15호 과제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이 선정됨에 따라 길고양이, 유기동물 적정관리 방안 및 시민의식 개선방안 3개 분야에 대해 세부 실행과제를 발굴ㆍ추진해왔다. 세부 실행과제로는 사설급식소 시설을 개선해 길고양이를 돌보는 캣맘과 시민 간 갈등을 사전에 차단하고,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TNR) 사업을 통해 개체 수의 적정 관리를 도모해왔다. 사업 2년차를 맞아 올해는 지난해 1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설급식소 개선 사업을 20곳으로 늘리고, 개체수 조절을 위..
링크 바로가기 [신간] 숨은 냥이 찾기, 우리보다 조금 더 따뜻한 고양이의 시간 진소라 지음 야옹서가 길고양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절묘하게 포착한 진소라 작가의 네이버 연재 칼럼 단행본. 고양이를 전혀 몰랐지만 길고양이를 만나 캣맘이 되고, 부자지간인 뽀또와 오레오를 동반 입양해 고양이 집사가 된 저자는, 전국을 여행하며 만난 고양이들의 모습을 통해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을 서서히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길고양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절묘하게 포착한 진소라 작가의 네이버 연재 칼럼 가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고양이를 전혀 몰랐지만 길고양이를 만나 캣맘이 되고, 부자지간인 뽀또와 오레오를 동반 입양해 고양이 집사가 된 저자는, 전국을 여행하며 만난 고양이들의 모습을 통해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을 서서히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계절감 넘치는 아름다운 사진과, 편한 사람 앞에..
링크 바로가기 동물자유연대, "유실ㆍ유기동물 작년에도 12만 여 건 발생" 개 71.9%, 고양이 26.9%, 기타 축종 1.2% 순 입양률은 1.8%p 증가, 안락사율은 5.4%p 감소 1세 미만 개체가 53.5%, 그 중 절반은 보호소에서 죽음 맞이 개는 방치에 의한 유실, 고양이는 새끼 길고양이 입소가 원인 추정 반려견 중성화 캠페인 및 길고양이 입소기준 및 절차 보완 필요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지난해 유실ㆍ유기동물 발생건수가 12만 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대비 1만 여 건 줄기는 했으나 지난해에만 10만 마리를 훌쩍 넘는 동물이 거리로 나온 셈이다. 동물자유연대가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등록된 116,984건을 분석한 '2021년 유실·유기동물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유실ㆍ유기동물의 25.8%는 자연사하였고, 15.7%는 안락사당했다. 또 32.5%는 ..
링크 바로가기 좁은 골목길 보행 불편, 길고양이 배설물 문제 깡깡이마을 주민들이 해결하다 영도경제기반혁신센터, 2021년 '주민주도 환경 개선 사업' 성황리 종료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 영도경제기반혁신센터 주민주도 환경 개선 사업 마무리 깡깡이마을 보행로 개선과 더불어 길고양이 배설물 문제까지 주민이 직접 기획ㆍ실현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원장 황영우)가 운영하는 영도경제기반혁신센터(이하 '영도센터')는 2021년 '주민주도 환경 개선 사업'이 마을 주민의 높은 호응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영도구 대평ㆍ남항 일대 경제 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 중인 영도센터는 지난해 8월부터 대상 지역의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주민주도 공모사업'을 추진했다. 총 6개의 주민사업단은 남항동 일대 노후 주택 밀집 지역의 골목길 환경 정비를 위한 다양한 해결책을 고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