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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정책

링크 바로가기 양천구, '양천형 우리동네 동물병원' 운영... "어르신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서울시 자치구 최초관내 동물병원 10곳 지정협약 체결,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 어르신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양천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반려동물을 기르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반려동물 기초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등 필수의료비를 지원하는 '양천형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천구는 은퇴자가 대부분인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반려동물 병원비가 가계에 큰 부담이라는 점에 착안, 기초생활수급자 등 기존 취약계층 대상 진료비 지원 사업을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까지 확대해 고령가구의 반려동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사업추진에 앞서 양천구는 지난 6월 관내 동물병원 10곳과 진료 재능기부를 위한 '양천형 우리동네 동물병원' 지정 협약.. 더보기
링크 바로가기 경기도, '유기동물 임시보호제' 시행... "참여 가정 모집"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에서 누구나 무료로 임시보호 방법 학습 가능 경기도동물보호복지플랫폼 통해 신청 경기도는 수원ㆍ용인ㆍ고양ㆍ시흥 직영 동물보호센터와 함께 유기동물 임시보호 동참을 희망하는 도민을 위한 '유기동물 임시보호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유기동물 임시보호제'는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동물들의 복지, 사회성 증진, 질병 예방 등을 위해 일반 가정에서 일정 기간(1~2개월) 임시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불필요한 안락사 등을 줄이고 입양률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해당 동물들이 신체적ㆍ정신적 스트레스 없이 보다 위생적이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하는 데 목적을 뒀다. 앞서 경기도는 2019년 12월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화성시 소재)에서 임시보호제를 시범 추진했고, 작년.. 더보기
링크 바로가기 인천 연수구, 유기동물 입양예정자 대상 '사전교육 의무제도' 도입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인천에서 최초로 유실ㆍ유기동물의 입양비 지원 시 신청자가 입양예정자 교육을 의무적으로 수료해야 하는 요건을 도입한다. '유실ㆍ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사업'은 지역 내에서 발생한 유실ㆍ유기동물을 입양한 사람에게 입양 후 발생한 진료비 등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수구는 지난 2018년도부터 2022년도까지 총 90마리의 입양비를 지원했다. 연수구는 올해도 지역 내 동물보호센터에서 동물을 입양하고 동물등록을 완료한 사람에게 진료비 등 입양 제반 비용을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반려동물을 키우게 되는 경로는 동물을 구입해 분양받거나,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방식이나 일부 준비되지 않은 입양 결정으로 인해 반려동물이 유기되거나 파양되는 경우가 발생하며 꾸준히 사회적.. 더보기
링크 바로가기 농림축산식품부, '동물의료개선 TF' 구성... "14일 첫 회의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동물병원 의료서비스 품질 개선 등 「동물의료 개선 종합대책」 마련을 위해 '동물의료개선 전담반(TF)'을 구성하고 3월 15일(수) 14시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그간 동물병원 진료비에 대한 반려인들의 부담과 동물병원별 진료비 편차, 진료비에 대한 사전 안내 부족 등 문제 개선 요구를 반영하여 「수의사법」을 개정('22.1.4.)하고 진료비 부담 완화와 진료 투명성 향상을 위한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 ①수술 등 중대 진료에 관한 설명ㆍ동의('22.7.5.시행), ②중대 진료에 관한 예상 진료비 고지('23.1.5), ③주요 진료항목에 대한 진료비용 게시('23.1.5) 등 최근 반려동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동물병원 의료서비.. 더보기
링크 바로가기 전남도, 3천23억 원 투입 '축산분야' 집중 육성 스마트탄소중립품질 고급화 등 5대 전략과제 85개 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2023년 스마트 축산환경 개선과 축산물 품질 고급화에 3천23억 원을 투입하는 등 환경 친화 축산을 집중 육성 한다고 밝혔다. 올해 ▲스마트 축산 기반 확대 ▲탄소중립 축산 환경 조성 ▲조사료 생산 및 축산물 품질 고급화 ▲경영안정 및 미래 성장산업 육성 ▲반려동물 보호 강화 등 5대 전략과제 85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스마트 축산 기반 확대를 위해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 157억 원, 축산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사업 110억 원, 녹색축산육성기금 200억 원 등 8개 사업 523억 원을 지원해 스마트 축산농장을 육성한다. 또 탄소중립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저메탄 조사료 종합유통센터 90억 원, 공동자원화시설 69억 원,.. 더보기
링크 바로가기 강북구, '2023년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 추진...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해드려요" 강북구는 취약계층에게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하는 ‘2023년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추진한다.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서울시와 강북구가 함께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의료지원을 위해 지정한 재능기부 동물병원으로, 올해 지정된 곳은 애니케어 동물병원(강북구 삼양로 499), 강북 동물병원(강북구 오현로 194), 호 동물병원(강북구 월계로 53), 현대종합동물병원(강북구 노해로 94) 등 4개다. 지원대상은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강북구는 올해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약 90마리의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내용은 필수진료와 선택진료로 나뉜다. 먼저 필수진료는 기초건강검진, 필수예방접종, 심장사상충예방약 처방 등이 해당되며, 최대 30만.. 더보기
링크 바로가기 서울시, 여의도 한강공원에 '반려견 쉼터' 시범운영 올 봄에는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한강공원으로 봄놀이를 떠나보자. 서울시는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간 여의도 한강공원에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휴식하며 운동할 수 있는 쉼터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쉼터는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 내 휴게공간으로 3월 2일부터 4월 말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하고, 현장입장 가능하며 이용인원이 많을 경우 예약제로 변경될 수 있다. 쉼터에는 동물등록(인식표 부착)을 한 반려견이 견주와 함께 입장 가능하다. 쉼터에는 반려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어질리티)를 설치하여 반려견에게 다양한 놀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고,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공간도 조성한다. 또한 반려동물 전문 훈련사가 임시.. 더보기
링크 바로가기 전북도, "동물복지 및 보호에 60억 원 투자한다" 전라북도가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동물복지 시설을 확충하고 유기동물 발생 예방 및 보호 수준 개선을 위해 3개 분야 12개 사업에 60억 원을 투자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중인 임실 오수 의견 관광지 내 반려동물 지원센터(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 건립과 반려동물 동반 국민여가캠핑장을 '24년까지 추가 조성한다. 또한, 반려견 전용 놀이터 1개소와 농어촌 지역에 반려동물 동반 숙박시설을 지원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유실ㆍ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내장형 동물등록비 지원과 마을로 찾아가는 동물등록 사업 등을 통해 동물등록을 적극 독려하고 농촌지역 마당개의 번식에 따른 유기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읍면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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