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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정책

해남군, 중견간부 시책발굴 보고회 개최... "반려동물 체류형 인프라구축 등 아이디어 톡톡" "해남의 풍부한 기독교 문화자원을 활용해 종교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면 어떨까", "반려가족 1,500만 명 시대, 반려동물 체류형 인프라 구축으로 관광자원화를 시도해 보자" 전남 해남군은 지난 5일 중견간부 양성과정 수료자 시책발굴 보고회를 개최, 군정의 새로운 활력을 찾는 신규시책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견간부 시책발굴 보고회는 군정의 중견간부로서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6급 교육 대상자들이 직위에 맞는 역량을 강화하고 군정에 도입할 수 있는 중량감 있는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중견간부 시책발굴 보고회에서는 기독교 관광인프라 구축과 반려동물 산업 육성, 노인 안전지킴 봉사단 운영 및 안전시설 확충, 다회용컵 대여 - 재공급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선 8기 군정 .. 더보기
수의미래연구소, '수의사 공무원' 현황 발표... "전체 수의연구사 중 수의사는 58.8% 뿐" 5월 12일, 수의미래연구소(공동대표 조영광, 허승훈, 이하 수미연)는 중앙정부에서 근무 중인 '수의사 공무원'의 현황을 분석하여 발표하였다. 수미연은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현재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수의사의 현황을 파악하였으며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보건복지부, 환경부뿐 아니라 전국 광역자치단체 및 기초자치단체에 대해서도 정보공개 청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수미연에 따르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가장 많은 수의사 공무원이 분포하고 있었으며, 연구직(수의연구관 및 수의연구사)이 약 23.7%이고 나머지가 일반 수의직 등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과 분석에서 검역본부에서 복무 중인 58명의 공중방역수의사는 제외하였다.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남성이 미세하게 높았으며 40대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 더보기
서울시, 유기동물 입양시 교육ㆍ동물보험 지원...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자치구 동물보호센터ㆍ입양센터 등 13개 기관 통해 유기동물 입양 가능 서울시, 유기견 입양 시 동물보험 구강질환도 포함 강화, 입양ㆍ돌봄교육 운영 2021년 입양ㆍ기증은 전년대비 2.9%p 증가, 안락사율은 6.6%p 감소 동물보호문화 확산 서울시는 시민의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입양률이 높아짐에 따라 13개 기관을 통한 입양 지원부터 유기견 안심보험, 동물돌봄 교육까지 입양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한다. 서울시 유기동물 입양은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자치구 동물보호센터·입양센터 등 총 13개소 기관ㆍ단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는 입양동물 건강검진, 예방접종, 중성화수술 및 동물등록을 마친 후 입양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자치구별 동물보호센터(한국.. 더보기
서울시, '놀고 있는 시유지'를 어르신돌봄, 반려동물시설 등으로 활용한다 서울시가 저이용되거나 놀고 있는 시유지 684만㎡의 활용도를 높여 건강센터, 어르신 돌봄시설, 반려동물시설 같은 다양한 공공시설을 적기에, 적재적소에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서울시는 공공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한 「공공토지 활용 기본계획」을 최초로 수립,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고령화, 1인가구 증가 같은 사회변화에 따라 새로운 공공시설에 대한 수요는 커지는 반면, 가용 가능한 토지는 부족한 상황에서 한정된 시유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담고 있다. 서울시 소유 공공토지, 즉 '시유지'는 총 106㎢(5만8천여 필지)로, 여의도 면적의 약 36.5배 규모다. 이중 도로ㆍ공원ㆍ하천 등 필수기반시설(57.8%), 전ㆍ답ㆍ임야 같이 활용도가 떨어지는 땅(22.7%), 이미 활용 중.. 더보기
부산 해운대구, 캣맘 제도권 편입 '동물복지 실무협의회' 구성 부산 해운대구가 지역 내 길고양이 급식과 관련한 주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캣맘을 제도권에 편입, 부산 최초로 '동물복지 실무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했다. 해운대구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동물단체 회원, 캣맘(동물보호활동가)으로 활동하는 주민 등 모두 10명으로 협의회를 구성했으며, 길고양이 보호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갈 계획이다. 최근 길고양이 학대나 캣맘 폭행 언론보도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갈등이 극단을 치닫고 있어 적극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해운대구에서도 지난해 12월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를 반대하는 주민과 캣맘 사이의 갈등이 발생했다. 해운대구는 이를 중재하기 위해 캣맘과 동물보호단체,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갈등 해결과 동물보호 정책 시행에 힘을 모으기로 하고 이번 .. 더보기
경상남도, 전국 최초 반려ㆍ비반려인 포용 관광공간 조성 반려동물과 함께 경남으로 여행 오세요! 반려동물 친화 경남형 관광지 조성에 10억 원 투입 밀양시, 합천군의 기존 관광지에 반려동물 친화 공간 조성 전국 최초로 반려ㆍ비반려인을 함께 포용하는 관광공간이 경남 밀양시와 합천군에 조성된다. 경상남도는 경남형 관광포용정책인 '2022년도 반려동물 친화 경남형 관광지 조성' 대상지로 밀양시와 합천군 2개소를 선정하고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정책이 뜨거운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반려동물 산업을 지역의 '미래 산업'으로 선정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대규모 예산을 들여 반려동물만을 위한 독립된 공간을 조성하는 것과 달리 적은 예산으로 기존 관광명소를 고치는 사업내용으로 진행했으며, 지난 3.. 더보기
관악구,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관악' 위한 '2022년 동물복지계획' 추진 관악구가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관악구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자 '2022년 동물복지시행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에 나섰다. 관악구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관악'을 목표로 ▲유기동물 보호관리 강화 ▲길고양이와의 공존문화 조성 ▲동물복지 활성화 ▲동물 관련 영업 및 민원의 체계적 관리로 동물의 안전과 생명을 보장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한다. 지난해에는 유기동물 중증ㆍ응급치료센터를 운영, 40마리의 중증ㆍ응급 유기동물을 치료해 분양했으며 입양비 지원 사업으로 유기동물 분양률 높이기에 앞장섰다. 올해는 지난 사업의 추진 결과와 개선사항을 반영해 유기동물 응급ㆍ중증 외상치료센터 운영,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반려동물 행동교정 등 주요 사업들.. 더보기
농림축산식품부, 전국 위탁 동물보호센터 운영실태 점검 예정 3월 28일부터 위탁 동물보호센터 시설기준과 준수사항 이행 여부 점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동물보호센터의 관리를 강화하고자 3월 28일부터 4월 29일까지 한 달간 위탁 동물보호센터의 운영실태를 전수 점검할 계획이다. 각 지자체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유실ㆍ유기 동물의 구조ㆍ보호를 위해 동물보호센터를 설치(직영) 또는 지정(위탁) 하도록 되어 있고, 현재 전국에 233개의 동물보호센터를 직접 또는 위탁 운영하고 있다. 최근 일부 지자체 동물보호센터의 관리부실 문제가 제기되어 지난 2월 직영센터 61개소에 대하여 농식품부와 지자체가 합동 일제점검을 실시하였고, 이번에는 위탁센터 170개소에 대하여 교차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ㆍ군ㆍ구 담당자를 2인 1조로 편성하여 관할지역 내 위탁센터를.. 더보기
서울시, '우리동네 동물병원' 58개소로 확대...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 지원 58개 우리동네 동물병원서 기초 건강검진, 예방접종, 심장사상충약 등 지원 가구당 1마리→2마리 지원 확대 반려동물과 지정병원 방문 신청, 총 1,500마리 지원 예정 서울시는 취약계층의 반려동물을 통한 정서안정 효과를 높이고 동물복지를 강화하고자 반려동물에 꼭 필요한 필수진료 항목을 선정해 지난해 시범적으로 지원하고, 올해부턴 필수진료 중 발견된 질병 치료와 중성화 수술비까지 확대 지원한다. 이를 위해 사업 참여 17개구와 협력해 '우리동네 동물병원'을 40→58개소로 확충하고, 가구당 2마리까지 범위를 넓혀 14일부터 운영한다. 서울시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기초 건강검진, 필수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같은 동물 필수진료를 지원해, 부담은 줄이고 반려동물의 복지를 강화함으로써 취약계층 복지.. 더보기
경기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반려동물산업 창업지원' 사업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반려동물산업 활성화를 위해 '반려동물산업 창업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유망 예비ㆍ초기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반려동물산업 창업지원' 사업은 반려동물산업과 관련된 아이디어와 창의적 기술을 사업화하려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7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총 102명의 창업자를 지원하였으며 올해는 총 12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시제품 제작, 지재권 취득, 시험인증비 등의 사업화 지원금을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창업공간 제공, 홍보마케팅 지원, 창업역량 강화 교육 등의 혜택도 제공받는다. 모집 분야는 ▲프리미엄 사료 ▲헬스/케어용품 ▲미용/패션용품 ▲가구 ▲ICT 결합상품 .. 더보기
경상남도,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실수혜자 대상 만족도 조사 실시 「경상남도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 조례」 시행 1년여 경과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경상남도 정책은 만족도 보통 이상 경상남도(권한대행 하병필)에서 지난 '20년 10월 「경상남도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 조례」 제정ㆍ시행한 지 1년여가 지났다. 경상남도는 조례 제정 이후, 지난 '20년 11월 전국 최초 동물병원 진료비 자율표시제를 창원시에 시범 시행하였고, '21년부터는 저소득계층에 대한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사업 추진으로 반려동물 양육 시 가장 부담이 된다는 동물병원 진료비에 대한 도민 부담을 완화시키는 정책을 추진하였다. 그간 경남도의 정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을까? 이와 관련하여, 경상남도에서는 경남연구원과 합동으로 사업수혜자 132명을 대상으로 정책추진에 대한 도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 더보기
서울시, 11월까지 매월 2회 '길고양이 중성화날' 개최 3월 20일 첫 개최, 11월까지 총 10회 추진 20마리 이상 집중 중성화 원하는 동물보호단체, 캣맘 모임 대상 참여 신청받아 서울시는 길고양이 중성화 효과를 높이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2회씩(첫째주 화요일, 셋째주 일요일) '길고양이 중성화날'을 개최한다. 3월 20일(일)에 1회 중성화날을 시작으로 총 10회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군집ㆍ지역별 집중 중성화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길고양이를 돌보는 시민단체, 캣맘 모임과 함께 중성화율이 낮은 재래시장, 대학, 재건축 지역, 공원 등을 우선해 추진한다. 이를 위해 '팅커벨 프로젝트',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동물구조 119' 등 동물보호 시민단체가 참여한다. 더불어, 서울시는 20마리 이상 집중 중성화를 원하는 동물보호단체나 캣맘 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