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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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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바로가기 [개알남] 강아지와 여름을 날 때 주의해야 할 점 3가지 개알남 | 구독자 4.22만명 강아지와 여름나기 주의사항 3가지
링크 바로가기 프리시젼바이오, '동물진단 제품' 북미 시장 진출 본격화... "안텍社와 계약 체결" 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대표이사 김한신)는 글로벌 동물용 진단기업 안텍社과 15년간 약 1182억원 규모의 동물용 임상화학(Clinical Chemistry)* 검사기 및 카트리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프리시젼바이오는 동물용 임상화학 진단 검사기와 카트리지 11종을 올 하반기부터 안텍社에 공급할 예정이다. *임상화학(Clinical Chemistry) 임상화학 진단은 혈액, 혈장, 혈청 등 체내에 존재하는 대사물질을 화학적 또는 생화학적 방법으로 분석하여 질환을 진단하는 분야 프리시젼바이오의 동물용 임상화학 검사기는 70㎕ 수준의 소량 혈액 샘플을 사용하여 10분 내외에 최대 16종의 항목을 동시에 검사 가능 글로벌 동물용 진단 시장은 2021년 24억 달러에서 20..
링크 바로가기 특수동물 진료 25년, 박천식 수의사... "흔하지 않을 뿐,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7일, MBC '심장이 뛴다 38.5'에서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찾아오는 특수동물을 25년간 진료해온 박천식 수의사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페럿, 고슴도치, 슈가글라이더... 특수동물 진료 25년, 박천식 수의사 흔한 강아지, 고양이의 울음소리도 없고, 환자도 보이지 않는 동물병원 대기실! 그런데, 작은 가방을 열자 동물 환자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토끼, 페럿, 고슴도치, 도마뱀, 거북이까지, 온갖 기상천외한 환자들이 줄을 잇는 이곳은 특수동물을 진료하는 동물병원이다. 이 병원의 중심에 있는 박천식 수의사. '흔하지 않을 뿐,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는 일념으로 25년간 특수동물 진료를 해왔다. 국내에는 사례가 적어 외국의 논문이나 책을 찾아보며 공부하고, 닭, 햄스터 농장을 직접 발로 뛰며 치료법을 배웠다고..
링크 바로가기 개정 수의사법 시행... 7월 5일부터 "중대진료 시 사전 설명ㆍ서면 동의" 의무화 경기도, "5일부터 반려동물 중대 진료 전, 설명ㆍ동의 절차 밟아야" 강조 개정 「수의사법」 시행에 따른 조치 위반 시 100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 중대진료 범위... 전신마취를 동반하는 내부장기ㆍ뼈ㆍ관절 수술 및 수혈 경기도는 개정 「수의사법」의 첫 조치인 '반려동물의 수술 등 중대진료에 관한 사전 설명 및 서면 동의 의무화'가 올해 7월 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도내 동물병원 등의 철저한 숙지와 이행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오는 5일부터 수의사가 수술 등 '중대진료'를 할 경우, 사전에 동물 소유자에게 진단명, 진료의 필요성과 방법, 예상되는 부작용ㆍ후유증, 소유자 준수사항 등을 반드시 설명한 후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중대진료'의 범위는 전신마취를 동반하는 내부장기ㆍ뼈ㆍ관절에 ..
링크 바로가기 헬프애니멀, '재단법인 동천' 공익법률지원 프로그램에 선정... "1:1 매칭, 공익법률 서비스 제공받아" (사)동물보호단체 헬프애니멀(대표 임수연)은 법무법인 태평양이 설립한 (재)동천 NPO법센터와 대한변호사협회 프로보노 지원센터, 서울지방변호사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비영리조직 공익법률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재단법인 동천'은 법무법인 태평양과 협력하여 난민, 이주외국인, 사회적경제, 장애인, 북한/탈북민, 여성/청소년, 복지 등 7개 영역에서 사회적 약자가 인권침해 및 차별을 받는 경우와 공익인권 단체의 운영에 있어 법률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공익소송 및 자문을 포함한 법률지원, 정책/법 제도 개선 및 연구, 입법지원 활동 등 체계적인 공익법률지원을 제공해왔다. (사)동물보호단체 헬프애니멀의 법률지원을 맡은 민사원 변호사는 법무법인 혜안 소속변호사로 재직 중이며, (전)법무부 국적..
링크 바로가기 창녕군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 활동 우수 청소년에게 '사랑의 장학금' 전달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8일 창녕군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 활동 우수 청소년 21명에게 사랑의 장학금 29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리기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창녕지사, 창녕우체국, 창녕동물병원 등 3개 기관에서 후원했다. 전달된 장학금은 3개 기관에서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매월 직원들이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돼 의미가 남달랐다. 김상운 관장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기관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청소년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링크 바로가기 '응급실 38.5'... 야생동물의 주치의 "야생동물센터" 도시의 아픔을 품다! 서울의 야생동물센터 다정한 이웃 비둘기부터 청설모, 너구리, 가마우지...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까지! 도시의 야생동물센터는 끊임없이 들어오는 환자들로 정신이 없다. 사람들에게 구조되어 온 아픈 야생동물을 치료하는 일뿐 아니라, 잘 보살펴 방생하는 것까지 이곳 의료진의 일. 서울의 한 공원에서 발견되어 들어온 '93번 너구리'는 심각한 탈수 증세를 보인다. 겨우내 먹이활동을 거의 못 했는지, 앙상한 몸에 개선충까지 감염된 상태! 혈관을 찾기 힘들 정도로 탈수 증세가 심한 너구리가 응급처치를 받는 가운데, 비슷한 증상의 다른 너구리는 생사를 넘나든다. 최근 이렇게 아픈 너구리들이 많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발전하는 도시의 이면에서 살아가는 야생동물의 아픔과 그 아픔을 품어주는 야생동물센..
링크 바로가기 [동물극장 단짝] 32견공과 수의사, 비밀의 정원 "시골 동물 할머니가 되고 싶어요 아이들과 사계절을 보내며 함께 늙어가는 거죠" 산과 들이 넓게 펼쳐진 전라남도의 한 시골 마을에 비밀의 정원이 숨어 있다. 웬만한 수목원 저리가라로 넓은 공간에 자유롭게 뛰어노는 건 32마리의 견공들. 그리고 그 곁에는 아이들의 주인이자 수의사인 손서영(41)씨가 있다. 한때는 서울에서 잘나가는 수의사였던 그녀. 남들이 부러워하는 '성공한 삶'을 누릴 수도 있었지만,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길 바라는 마음에 모든 걸 내려놓고 이곳으로 내려온 지 벌써 7년째다. 32마리나 되는 녀석들 때문에 매일이 전쟁이나 다름없지만 바라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녀석들 덕에 웃음 끊일 날이 없다. 도로에 버려진 걸 구조한 '소복이'부터 올무에 걸린 채 발견된 '건복이', 보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