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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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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바로가기 일본 고양이카페 'MOCHA', 해외진출 1호점 강남에 오픈 '카페처럼 아늑하고, 거실처럼 상냥한 공간에서, 귀여운 고양이들과 풍부한 시간을 보낸다'라는 콘셉트로 일본 전국에 고양이카페를 전개하는 리포트 주식회사(본사: 도쿄도 신주쿠구, 대표이사: 이와사키 코지)는, 2024년 6월 17일(월)에 해외 최초가 되는 '고양이 카페 MOCHA 한국 강남점'을 오픈합니다. 리포트 주식회사더보기많은 사람에게 독특한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싶은 생각으로 회사를 설립해, 2015년에 '고양이카페 MOCHA' 제1호점으로서 이케부쿠로 니시구치점을 오픈했습니다. 모든 고객에게, 마음으로부터 충족되는 시간을 맛 봐 주었으면 하는 생각과 함께, 느긋하게 지내거나,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대화에 꽃을 피우거나 등, 고객의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이, 조금이라도 특별하고 충실한 것이, 우리..
링크 바로가기 냥집사 마음 사로잡는 귀여운 '발가락 양말'... 그 속에 담긴 깊은 뜻 주식회사 네코리퍼블릭(본사 소재지: 도쿄도 다이토구 구라사키, 대표이사: 카와세 마카)은 자사 온라인숍에서 자사 브랜드 'NECOREPA'의 신작으로 '귀여운 발가락 양말'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수익이 보호묘 카페 운영비가 되는 브랜드, 'NECOREPA'일본에서는 매년 수만 마리의 고양이들이 안락사되고 있습니다. 그 수만 마리 중에는 양도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된 고양이(치유의 가망이 없는 질병이나 감염증이 있는 등)나 인수 후 불가항력으로 사망해 버린 고양이 외에 반려동물로서 가정에서 양육할 수 있는 고양이인데 안락사되어 버린 고양이도 있습니다. 즉, 가족이 발견되면 죽지 않고 살아날 수 있었던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이 과제에 대한 해결책 중 하나로 보호 고양이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방법을 ..
링크 바로가기 신이문 고양이카페 '고롱'의 오후 풍경... "길고양이들의 매력에 푹 빠지다" 오늘은 길고양이들의 매력을 만나러 신이문역 인근에 있는 고양이카페 '고롱(대표 최윤주)'에 방문했다. 이름만 들어도 귀여운 카페 '고롱'... 길고양이들이 사는 곳, '고롱'으로 함께 나들이를 떠나보자.    고롱에 문을 열고 들어서자 '카페존'이 보이는데, 카페존은 카페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카운터에서 커피를 주문하고 '고롱존'으로 입장한다. 주문한 카페는 고롱존으로 배달해주겠다고 한다.   냥이들과 함께 있을 수 있는 공간, '고롱존'에 들어왔다.  편안히 낮잠을 즐기고 있는 고양이들... 낮잠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조용히 소파에 앉는다.    소파에 앉아있는데 주문한 커피를 고롱존으로 배달해 준다. 커피를 받는 사이 호기심 많은 냥이들이 주변으로 모여든다.   "반가워"하고 인사를 건네는데...
링크 바로가기 세계 최초 고양이카페는 언제 생겼을까? 고양이카페는 언제 처음 생겼을까. 불현듯 고양이카페가 언제 생겼는지 궁금해진다. 고양이카페... 고양이카페는 2016년 고양 라페스타에 있는 '테이블 에이'에 간 것이 처음이었다. 그 뒤로 한국 최초 야외형 고양이카페 '고양이정원', 고양이 없는 고양이카페 '냥토피아'를 비롯해 경기도 지역에 있는 고양이카페 몇 곳을 가봤다. '테이블 에이'에서 고양이들을 처음 만났을 때가 생각난다. 손님들과 거리낌없이 옆에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처음에는 무천 생소하게 느껴졌다. 애견카페에서 만나는 견공들과는 달리, 꼬리치며 반겨주지는 않더래도 살포시 다가와 마치 오랜 친구를 만난 듯 반겨주는 냥이들의 모습에 새로운 느낌을 받았던 것이다. 애견카페처럼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발품을 판다면 찾아가 고양이를 만날 수 있는 곳,..
링크 바로가기 미아사거리 고양이카페 '커피타는 고양이', 루프탑에서도 냥이를 만난다옹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3번 출구에서 50m. 건물 10층에 야옹이들을 만날 수 있는 고양이카페 '커피타는 고양이'가 있다.  외부 안내 간판만 봐도 한 눈에 봐도 10층이 바로 고양이카페라는 걸 알 수 있다. '커피타는 고양이'는 어떤 곳일까. 엘리베이터를 타고 10층으로 향한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내리려고 하는데... '깜놀'... 애견카페도 아닌데, 냥이들이 먼저 와서 아는 척도 하고 인사를 한다. 신기하다. 냥이들이 반겨주는 이런 풍경은 처음이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카페 안으로 들어가는 문과 루프탑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인다. '커피타는 고양이'의 특징 중 하나라면, 이렇게 카페 출입문과 루프탑으로 가는 문이 오픈되어 있다는 것이라 하겠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냥이들의 인사를 받으..
링크 바로가기 '명동 사랑방'... 명동 고양이카페 '고양이놀이터' 명동에서 생활하는 명동냥들의 모습은 어떨까? 어찌 보면 우리나라에서 땅값이 가장 높은 곳에 사는 냥이들이라고도 하겠는데, 그 모습이 궁금해진다. 위드 코로나를 앞둔 할로윈데이의 주말, 지하철 명동역 인근 고양이카페 '고양이놀이터'를 방문했다. 건물 3층에 있는 고양이놀이터에 올라갈 때는 미니 엘리베이터를 이용해도 되고, 원형으로 돌듯이 올라가는 계단을 이용해도 된다.   10월의 마지막 주말, 토요일 저녁의 고양이놀이터에는 명동냥을 보러 온 손님들이 많았다. 아이들과 함께 온 부모들도 보이고, 외국인들, 데이트 코스에 들린 젊은이들도 보인다.   카운터에서 음료를 주문하는데, '안녕!'하고 검은 고양이가 눈으로 인사를 한다. 얼핏 보면 아래 놓인 장난감과 비교해 어느 쪽이 진짜 고양이인지 구분이 안 갈 ..
링크 바로가기 유기묘들이 머무는 환하고 밝은 보금자리, 부천 고양이카페 '묘한사랑' 고양이카페 '묘한사랑'은 부천 중동에 있는 유기묘 카페로 버림받은 고양이, 길에서 구조되거나 동물보호소에서 공고기간을 마치고 구조된 고양이, 번식장에서 구조된 고양이들이 머무는 곳이다. 유기묘, 유기동물, 길고양이... 왠지 이 단어들을 떠올리면 밝은 이미지보다는 어두운 이미지가 생각난다. 하지만 이런 통상적인 이미지를 말끔히 씻어주는 곳이 있으니, 바로 부천 고양이카페 '묘한사랑'이다. 묘한사랑에 입장하면 고양이들을 만나는 공간과 음료를 마시는 공간이 나뉘어 있다. 공간이 나누어져 있긴 하지만, 냥이들은 캣도어를 통해 마음대로 이쪽과 저쪽을 오갈 수 있다. 음료를 마신 후 고양이들을 만날 생각으로 카운터에서 음료를 주문하고 테이블에 앉는다.    카운터 앞쪽에도 테이블이 있고 모퉁이를 돌면 벽쪽에도 테..
링크 바로가기 불암산이 보이는 전망좋은 고양이카페, 남양주 별내 '고양이카페 38.5' 남양주 별내에 21마리 고양이가 둥지를 틀고 생활하고 있는 전망좋은 고양이카페 '고양이카페 38.5(대표 이승도)'가 있다. 창밖으로 불암산의 자태를 감상할 수 있는 고양이카페 38.5에 들어서니, 밖이 보이는 환한 창과 높은 천장이 보인다. 그리고 반갑게 인사하는 고양이, 쉬고 있는 고양이 등 귀여운 냥이들을 만날 수 있다. 고양이카페 38.5는 크게 세 개의 공간으로 나뉘어 칸막이가 되어 있고, 고양이호텔도 있다. 머리 위로 설치된 캣타워와 기둥을 타고 냥이들이 움직인다. 벽에는 냥이들 그림과 사진, 책 등이 게시되어 있다. 고양이카페 38.5에는 귀여운 냥이들 21마리가 생활하고 있는데, 그 중 4마리는 이제 막 카페에 온 길고양이들이다. 길고양이들은 아직 새로운 환경이 낯선지 자기들끼리 옹기종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