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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율현푸드, '바베큐팩토리' 30호점 돌파... "캠핑콘셉트 바비큐식당"

바베큐팩토리가 30호점을 돌파했다

 

최근 캠핑을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캠핑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캠핑을 위해서는 많은 짐과 준비가 필요하고, 텐트를 치는 등의 노동도 불가피하다. 율현푸드는 바비큐식당 '바베큐팩토리'를 통해 이 같은 캠핑에 대한 불편함을 없애고 다양한 부대시설로 또 다른 레저 트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율현푸드는 캠핑의 번거로움과 많은 짐에서 해방돼 편하게 몸만 와서 즐기는 신개념 캠핑 콘셉트의 프랜차이즈 바비큐식당 '바베큐팩토리'의 가맹점이 3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바베큐팩토리는 용인 1호점을 시작으로 1년 만에 30호점(유성점)의 고지를 밟았다.

 

율현푸드는 이 같은 빠른 성장이 이용자의 편의성 증진에 중점을 둔 바베큐팩토리만의 비즈니스 모델이 주효한 결과로 보고 있다.

 

실제 바베큐팩토리는 도심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텐트 공간, 바비큐, 캠프파이어, 놀이시설 등이 모두 갖춰져 있기 때문에 몸만 와서 편하게 캠핑 느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소매점이 마련돼 있어 소비자들의 기호에 따라 고기, 음료, 간식 구매가 가능하며, 셀프바를 통해 쌈채소, 양념 등을 손쉽게 구매할 수도 있다. 숯불도 직접 피워주기 때문에 구워서 먹기만 하는 시스템이다.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넓은 잔디공간과 모래놀이터, 게임플레이존도 있으며, 1000만 반려인 시대에 맞춰 반려견과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시간대별로 수용 인원이 제한적이고, 단독 공간을 사용해 프라이빗한 캠핑을 추구하는 이용객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율현푸드 조기석 대표는 "도심 인근의 바베큐팩토리를 통해 미디어에 상시 노출돼 있고 층간 소음으로 마음껏 뛸 수도 없게 된 아이들이 편하게 뛰어놀며 가족과 함께 보내는 추억들이 많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