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얼라이언스ㆍ한국알콘, 결식우려아동 위한 '기초 생필품 패키지' 포장 자원봉사 진행

야호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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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2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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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초 생필품 패키지'는 비타민, 위생용품, 노트 등 멤버사 기부 물품으로 구성

 

행복얼라이언스와 한국알콘이 결식우려아동 위한 '기초 생필품 패키지' 포장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는 지난 19일, 안과 치료 전문기업 한국알콘㈜ (대표이사 최준호) 임직원들과 함께 사각지대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기초 생필품 패키지' 포장 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는 100여 개가 넘는 멤버사들과 함께 사각지대 결식우려 아동들에게 행복도시락을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주거환경 개선, 아동 인권 보호, 학습 및 정서 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초 생필품 패키지'는 결식우려아동 대부분이 생활 전반에 다양한 결핍을 갖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상을 위해 멤버사들이 선별한 기부 물품으로 채워졌다. 해당 패키지에는 ▲비타민엔젤스의 비타민 ▲업드림코리아의 생리대 및 손소독제 ▲양지사의 노트와 수첩이 담겨 아동 한 명이 최소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으로 구성되었다.

 

한국알콘이 진행한 이번 자원봉사는 한국알콘이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로 협력하는 첫 활동으로 알콘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알콘 인 액션(Alcon in Action, AiA)'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알콘 인 액션(Alcon in Action, AiA)은 '알콘 직원이 사는 곳과 일하는 곳'을 더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전 세계 임직원들이 각 국의 문화에 맞춰 봉사 행사를 기획하고 참여하는 알콘의 글로벌 봉사 활동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최준호 한국알콘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20여 명은 아동들을 위해 손수 작성한 응원 편지도 함께 담아 총 166박스의 기초 생필품 패키지를 포장했다. 해당 패키지는 행복도시락 수혜 아동인 제주 서귀포, 경북 상주, 전북 임실 총 166명의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조민영 본부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꺼이 함께 해준 한국알콘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마땅히 주어진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기업, 정부, 시민과의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아이들도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한 행복안전망으로 109개 기업, 38개 지방정부, 13만 5천 명의 일반 시민이 협력하고 있다. 행복얼라이언스 운영 사무국인 행복나래㈜는 SK가 설립한 구매 서비스 회사로서, 소셜밸류(Social Value, SV)를 창출하는 일에 이익 전액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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