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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견종

오스트레일리안 세퍼드, 출중한 외모와 높은 지능을 가진 사역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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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안 세퍼드

 

체고 : 18-22 in (45.72-55.88 cm)

체중 : 35-70 lb (15.9-31.8 kg)

평균수명 : 12-13년

성격 : 선량, 다정, 영리함, 보호적(Protective)

고향 : 미국

그루밍 : 수시로 손질이 필요

훈련 : 쉬움

 

* 오스트레일리안 세퍼드는 호주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라, 목축을 목적으로 19세기 미국에서 개발되었다.

* 이 견종은 서로 다른 색의 눈, 또는 분할되거나 소용돌이치는 색 조합의 눈을 가질 수 있다.

* 털 색깔 : 블랙, 블루 멀, 레드 및 레드 멀


오스트레일리안 세퍼드는 궁극적으로 일하는 사역견이다. 이 견종은 목축 기술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그밖에도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 

 

오스트레일리안 세퍼드는 종종 시각 장애인을 위한 안내견, 수색 및 구조견 역할을 하기도 하며, 어질리티와 같은 독스포츠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한다.

 

오스트레일리안 세퍼드는 매우 빨리 배우려는 경향이 있어 훈련이 쉽다. 지능이 높지만 제대로 운동하지 않으면 행동하는데 있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털 색깔과 눈에 띄는 눈 색깔(솔리드 브라운, 블루 또는 호박색)로 식별이 가능하다.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이 견종을 '유령의 눈(Ghost Eye)'이라 부르며 신성하게 여겼다. 

 

촘촘한 이중 털은 진드기와 기생충을 숨길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조심스럽헤 빗질해 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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