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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

[7월 2일 EBS 금요일 밤] 2년째 도로 위에 사는 개, 멍멍이 라떼는 내 운명

 

2년째 도로 위에 사는 개

위험천만한 도로에서 홀로 자리를 지키는 개 한 마리

도로 위에 사는 개, 긴박했던 구조 현장!

 

 

2년째 도로 위에 사는 개

 

최근 SNS에 올라온 몇 장의 사진! 개 한 마리가 도로 한 가운데 위태롭게 살고 있다는 믿기 힘든 이야기였는데... 게다가 더욱 놀라운 사실은 무려 2년간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다는 것.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도로 위를 떠나지 못하고 하염없이 달리는 차만 바라보는 녀석에겐 대체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 방송일시 : 2021년 7월 2일 (금) 밤 10시 45분, EBS1

 

위험천만한 도로에서 홀로 자리를 지키는 개 한 마리

위험한 도로에서 2년째 개가 살고 있다는 소식에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제작진이 출동했다. 

 

차들이 쌩쌩 달리는 한 교차로, 게다가 이곳은 여러 도시로 빠져나가는 고속도로로 향하는 길목이라 통행량이 무척이나 많았는데. 2년 전 어느 날 갑자기 도로 위에 나타났다는 녀석. 그날 이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2년째 도로 위를 떠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달리는 차를 피하려다가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여러 번. 하지만 주변 경계심이 워낙 심해 조금만 가까이 다가가도 사람들을 피해 도망을 가고 마는데...

 

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도로를 조금만 벗어나면 안전한 동네가 있지만, 동네로는 절대 내려오지 않고 꿈쩍없이 도로 위에서만 생활한다는 녀석. 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꿈쩍없이 도로 위에서만 생활한다는 녀석. 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도로 위에 사는 개, 긴박했던 구조 현장!

매일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은 도로 위의 생활. 119를 비롯한 동물 보호소에서 이미 몇 차례 녀석의 구조를 시도했지만, 경계심이 워낙 심해 번번이 실패하고 말았다. 2년째 밥을 챙겨주는 주민에게조차도 극도의 경계심을 보이며 멀리 달아나버리는 녀석.

 

장소가 도로 한가운데인 만큼, 섣불리 구조를 시도했다가는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조심스러운데... 하지만 시간을 지체했다간 어떤 사고가 발생할지 장담하지 못한다. 이미 몇 차례 구조 시도가 실패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구조에 실패한다면 다음을 기약할 수 없는 상황! 거듭된 고민 끝에 설 전문가는 전문 구조팀과 함께 구조작전에 나서기로 하는데...

 

 

구조 현장 이야기가 방송된다

 

모두가 초긴장 상태로 마음을 졸여야 했던 긴박했던 구조 현장! 자세한 이야기는 7월 2일 금요일 밤 10시 45분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멍멍이 라떼는 내 운명

동물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세기의 로맨스! 고양이 심순이와 강아지 라떼의 ‘너는 내 운명’

못 말리는 사랑의 부작용! 라떼 따라 아무거나 주워먹는 따라쟁이 심순이, 이대로도 괜찮을까?

 

 

멍멍이 라떼는 내 운명

 

세기의 로맨스가 펼쳐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간 곳은 울산의 한 시골 농장. 이곳에 고양이 심순, 심돌 남매와 농장 경비견 라떼가 살고 있다는데.

 

라떼만 졸졸 따라다니며 애교 철철 애정 공세를 펼치는 못 말리는 사랑꾼 심순! 집사들에게도, 심돌이에게도 허락하지 않는 번팅을 오직 라떼에게만 허락하고, 모든 밥과 간식까지도 양보한다는데.

 

그런데 심순이의 순애보는 사실 라떼로부터 시작됐다?! 어미에게 버려져 새끼 냥이었던 심순, 심돌 남매를 2살 많은 라떼가 살뜰히 보살펴주면서 심순이의 마음이 라떼를 향하게 됐다는 것. 하지만 문제는 심순이에게 다정한 라떼가 유독 심돌이만 괴롭힌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종을 초월한 심순X라떼의 사랑에도 뜻밖의 부작용이 있었으니. 라떼를 따라 길가에 마킹을 하는 건 기본, 사랑에 눈이 멀어 정신 없이 놀다 집사의 밭을 망가뜨리기 일쑤라고! 하지만 그보다 제일 큰 문제는 라떼를 따라 아무거나 주워먹는 심순이다.

 

침을 질질 흘리면서도 집사 손을 피하는 심순이를 볼 때면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라는 집사들. 못 말리는 이들의 사랑, 과연 이대로도 괜찮을까?

* 방송일시: 2021년 7월 2일(금) 밤 11시 35분, EBS1

 

 

라떼와 삼순이

 

동물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세기의 로맨스가 펼쳐진다! 그 주인공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간 곳은 울산의 한 시골 농장. 이곳에는 고양이 심순, 심돌 남매와 농장 경비견 라떼가 살고 있다.

 

도착하자마자 카메라에 포착된 저돌적인 움직임! 어딜 가나 라떼만 졸졸 따라다니며 꿀 떨어지는 애정 공세를 펼치는 심순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집사의 말, 고양이가 개를 사랑한다?!

 

집사들에게도, 심지어 한 배에서 태어난 심돌이에게마저 쉽게 허락하지 않는 번팅을 오직 라떼에게만 허락한다는 심순이. 온몸이 닳도록 라떼에게 부비고 뽀뽀하느라 여념이 없을 정도로 죽고 못 사는 사랑 중이란다. 하지만 종을 초월한 이들의 사랑에도 뜻밖의 부작용이 있었으니! 과연 무슨 일이 있는 걸까?

 

언제부터인가 라떼에게 밥을 양보하기 시작했다는 심순이. 심지어 이제는 고양이들이 없어서 못 먹는다는 습식 간식까지 아낌 없이 나눠준다고. 게다가 곧이어 펼쳐진 믿을 수 없는 광경! 심순이가 라떼를 따라 길가에 마킹까지 한다는 것!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라떼와 일거수일투족을 함께 하다 보니 심순이는 고양이라면 절대 하지 않을 법한 일까지 모조리 따라하게 되었단다. 사실 이들의 인연은 심순이가 아닌 라떼로부터 시작됐다는데.

 

아깽이 시절, 어미에게 버려진 심순, 심돌 남매에게 2살 많은 라떼가 큰 오빠처럼 다가갔다는 것. 하지만 조건 없는 라떼의 사랑도 닿지 않는 곳이 있었으니. 심돌이만 보이면 짓궂게 괴롭힌다는 것. 반면 심순이와는 사이가 너무 좋아서 뛰어놀다 보면 온 밭을 망가뜨리기 일쑤라고.

 

문제는 그뿐만이 아니다. 라떼를 따라 아무거나 주워 먹고, 침까지 질질 흘리는 심순이. 그러면서도 집사 손은 거부하는 녀석 때문에 언젠가 있을 위급 상황을 떠올리면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라는데! 가끔은 심순, 심돌 남매와 라떼를 마음껏 뛰어 놀게 해도 되는지 고민이라는 집사들. 못 말리는 이들의 사랑, 과연 이대로도 괜찮을까?

 

고양이와 강아지의 특별한 인연을 응원하기 위해 김명철 수의사가 출동했다. 고양이 언어 영역 만점에 빛나는 그의 눈에 포착된 상상초월 애정 표현! 집사들은 보고도 알 수 없었던 심순이와 라떼의 애정도. 그리고 뒤이어 밝혀지는 심돌이와 라떼 사이의 대반전까지?!

 

7월 2일 금요일 밤 11시 35분, EBS<고양이를 부탁해>에서 공개되는 <멍멍이 라떼는 내 운명> 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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