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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문화

[펫콘] 알쏭달쏭 강아지 마음, 『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에 물어보세요!

글 명선감독 / 사진 혜다출판사 제공

 

『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

 

내 강아지가 나의 마음을 정말로 이해하고 있을까? 나와 함께 사는 것이 행복할까?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 하게 되는 고민들에 강형욱 훈련사가 답했습니다!

반려견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을 때, 반려견의 마음이 궁금할 때, 내가 보호자로서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할 때 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를 찾아가 보는 건 어떨까요?

 

뜬금없지만 애정 어린 Q & A

강형욱 훈련사는 유튜브에서 <보듬 TV> 채널을 운영하여 반려인들과 소통하면서 반려인들의 멘토로써도 크게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강형욱의 소소한 Q & A>라는 방송 내용을 엮어 만든 책이 바로 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입니다.

 

  • 강아지와 뽀뽀한 후에 바로 씻으면 상처를 받을까?
  • 보호자에게서 다른 강아지 냄새가 나면 질투를 할까?
  • 강아지도 멋진 풍경을 보면 감탄하고, 나중에 좋았던 추억들을 떠올릴까?

 

이렇게 조금은 뜬금없지만 반려견을 키우다보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애정 어린 궁금증들에 강형욱 훈련사는 정확한 답이 있을 때에는 명쾌하게, 애매하거나 알지 못하는 것에는 그동안의 강형욱 훈련사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을 토대로 정성스럽게 답변하고 있습니다.

 

가족처럼 ≠ 사람처럼

강형욱 훈련사는 평소에 주변의 환경이 반려견을 키우기에 적합하지 않거나 보호자가 반려견을 키울 자세가 되어 있지 않을 경우 강아지를 키우지 말 것을 권장하고, 반려인들에게 보호자로서의 책임 의식을 강조하며, 상명하복 관계가 아닌 가족 같은 관계를 형성하라고 말 합니다.

 

필자는 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책을 읽으며 강아지와 가족처럼 지내는 것, 가족 같은 사이가 되는 것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강아지는 가족이 될 수는 있지만, 사람이 될 수는 없다.’입니다. 사람과 강아지는 다른데, 사람의 시선으로만 강아지를 바라보고 이해하려고 하면 평생을 가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책 속 강형욱 훈련사의 모든 답변에는 강아지의 시선과 마음이 담겨있었습니다. 그렇기에 그가 강조하는 카밍 시그널(반려견의 몸짓 언어)이 궁금해졌고, 그가 하는 교육법에 더욱 신뢰가 생겼습니다.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질문이라면,

어떠한 질문이라도 소소하지 않습니다.

궁금증이 생길 땐 『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를 찾아주세요.

 

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
국내도서
저자 : 강형욱
출판 : 혜다 2019.11.15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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