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다, 겁이 많고 고집이 세지만 온화하고 사랑스러운 개

야호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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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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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다

 

체중 : 23-27 in (58.42-68.58 cm)

체고 : 74-110 lb (33.6-50 kg)

평균수명 : 10-12년

성격 : 침착, 독립, 위엄, 친절

고향 : 일본

그루밍 : 많은 손질이 필요

훈련 : 똑똑하고 훈련 가능하지만 조기 훈련과 사회화가 필요

 

* AKC 그룹 : 워킹

* 1937년 헬렌 켈러가 일본에서 미국으로 아키다를 최초로 데려왔다.

* 아키다는 푹신하고 단단히 말린 꼬리를 가지고 있다.

* 털색깔 : 레드, 화이트, 레드-브린들, 블랙-브린들


아키다는 매우 충성스럽고 단호하며, 주인을 보호하는 성향이 강하다. 이 견종은 무는 것과 공격성에 있어 고위험군에 속하므로 조기에 훈련을 받고 사회화해야 한다.

 

아키다는 영역을 지키려는 성향이 있고 낯선은 물론 다른 동물과도 영역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 개들은 크고 강하기 때문에 아직 어렸을 때 당신을 따르도록 가르쳐야 한다. 

 

아키다의 가장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특징은 푹신하고 단단히 말린 꼬리이다.

 

아키다는 이중모를 갖고 있다. 외부의 털은 방수이고, 속털은 촘촘하고 부드럽다. 아키다의 털은 다양한 색상과 함께 세가지 패턴이 있는데, 솔리드(Solid), '브린들'이라고도 불리는 호랑이 무늬(tiger-striped), 그리고 핀토(Pinto)이다. 핀토는 대부분 뚜렷한 어두운 패치가 있는 흰색이다.

 

아키다는 1년에 2번 털갈이를 하므로 정기적인 손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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