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 고양이뉴스 박상욱 작가를 만나다

온라인 반려동물 매거진 yaho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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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2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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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뉴스 박상욱 작가

 

2015년 12월은 나루코의 야옹이신문 창간호가 이 세상에 첫 선을 보인 달이다. 어느덧 5년의 시간이 흘러 야옹이신문은 이제 제60호 발간을 앞두고 있다.

 

'고양시 고양대로에는 고양이뉴스가 있다'는 말처럼, 지난 5년간 우리나라 캣문화를 이끌어 온 고양이뉴스!

 

고양이 집사라면... 온라인에서는 고양이뉴스를 오프라인에서는 야옹이신문을 통해, 다양한 고양이 소식을 접했을 것이다. 그리고 두 매체 속에 녹아있는 박상욱 작가의 감성도 만났을 것이다. 

 

언제나 옆집 아저씨처럼 털털한 웃음을 보여주는 박상욱 작가, 대중을 사로잡는 박 작가의 이 친근함이 고양이뉴스만의 장점이지 않을까? 페이스북을 통해 박 작가가 보여주는 일상의 모습은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일상의 아름다움을 뒤돌아보게 한다. 

 

고양이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며지는 야옹이신문의 표지, 그 속에는 우리나라 고양이 문화를 대표하는 상징성이 있다. 

 

야옹이신문 표지들과 고양이 굿즈들이 전시되어 있다

 

매월 발간되는 고양이 관련 신문, 그리고 고양이작가들의 작품으로 첫 페이지를 장식하는 신문... 야옹이신문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콘셉트로 고양이 집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마치 작은 전시회 같은 나루코 사무실에서 야옹이신문의 표지 만큼이나 귀여운 고양이 굿즈도 만날 수 있었다. 

 

수많은 책을 집필했던 박 작가의 저력이 숨어있는 곳, 우리나라 고양이 문화의 역사를 담아가고 있는 곳... 고양이뉴스와 야옹이신문을 만드는 나루코는 행신역 1층에 위치해 있다. 

 

찬바람에 하얀 입김 호호 내며 찾아가도 반갑게 맞아줄 것 같은 박 작가가 있는 곳, 겨울의 길목에 행신역 1층 나루코에서 느낀 반가움과 따스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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