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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

내 옷장 속의 고양이, 고양이를 부탁해~

by 온라인 반려동물 매거진 yahopet 2021. 4. 9.

4년동안 옷장 속에 숨어 사는 꼬맹이이유는 사람에 대한 공포심 때문과연 녀석에겐 무슨 사연이?

고양이들에게 퍼진 감기와 옷장에서 들려오는 기침 소리바이러스로부터 동굴 속 꼬맹이를 구출하라!

 

옷장 속 고양이

 

 

처음 입양된 때부터 4년째 공포의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문제의 주인공꼬맹이그런데 녀석이 숨어 지내는 곳은 다름 아닌 집?! 사람에 대한 극한의 공포심 때문에 숨냥이로 지내게 됐다는 것

 

실외기 뒤에 갇혀 있던 녀석을 위험으로부터 구조했지만 돌아온 건 쏜살처럼 사라지는 뒷모습 뿐다른 고양이들은 간식도 먹고 놀이도 하지만 꼬맹이는 늘 옷장 속에 들어가 긴장 모드를 유지하고 있다는데

 

집사들이 집을 나서는 순간 녀석이 자유를 만끽하기 시작했다?! 뒹굴뒹굴 여유를 부리는 건 물론참았던 배변까지 한 번에 몰아서 해결하기까지하지만 집사들이 퇴근하자 다시 숨어버린 녀석찾으려는 집사들과 숨으려는 꼬맹이의 전쟁이 시작됐다

 

매일 이렇게 숨어 도무지 손을 타지 않는 녀석 때문에 집사들은 애가 타는 상황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 댁에 퍼진 고양이 감기 바이러스꼬맹이 역시 계속해서 기침을 하고 있다는데그렇다면 집사들은 꼬맹이를 병원에 데려갈 수 있을까? 그리고 꼬맹이가 이렇게까지 사람을 무서워 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 방송일시: 2021년 4월 9일(금) 밤 11시 35분, EBS1

 

 

꼬맹이

 

꼭꼭 숨어라꼬리마저 보일라내 존재를 집사들에게 들키지 말라구석이란 구석에는 다 숨어 들어가 4년째 공포의 숨바꼭질을 하고 있다는 문제의 주인공꼬맹이그런데 녀석이 숨어 지내는 곳은 다름 아닌 집?! 

 

처음 입양된 때부터 지금까지 꼬맹이를 제대로 만질 수도심지어는 얼굴을 볼 수도 없었다는 집사들녀석이 지닌 지독한 사람공포증 때문이었다는데결국 그 어느 곳보다 아늑하고 안전한 집 안에서 숨냥이로 지내게 됐다는 꼬맹이그런데 최근 녀석을 반드시 꺼내야만 하는 위급 상황이 발생했다과연 꼬맹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처음 발견된 당시 실외기 뒤에 갇혀 있었다는 꼬맹이집사들이 녀석을 구조했지만 돌아온 건 쏜살처럼 사라지는 뒷모습 뿐이었다고간식도 먹고 놀이도 하는 다른 고양이들과 다르게 꼬맹이는 늘 옷장 속에서 긴장 모드 유지 중게다가 옷장 문을 자유자재로 여는 방법까지 터득했다는 꼬맹이그래서 옷장은 그야말로 꼬맹이의 1순위 안식처 등극

 

그런데 집사들이 집을 나서는 순간 기막힌 장면이 포착됐다?! 마치 숨냥이의 영혼에서 해방이라도 된 듯 옷장에서 나와 자유를 만끽하는 꼬맹이참았던 배변까지 몰아서 해결하는데

 

하지만 집사들이 퇴근하는 순간 쫓고 쫓기는 전쟁은 다시 시작된다침대 밑싱크대 밑창문 사이 등으로 숨어 버리는 탓에 찾으려는 집사들은 애가 타서 없어질 지경

 

더 큰 문제는 이 댁에 퍼진 고양이 감기 바이러스한 마리가 감기에 걸리면서 집 안 모든 고양이들에게 감기가 옮았다는데꼬맹이 역시 계속해서 기침을 하고 있는 위급한 상황집사들은 과연 꼬맹이를 꺼낼 수 있을까그리고 녀석이 자꾸만 혼자만의 동굴 속으로 숨으려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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