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개] 효녀견 딸기가 집에 갇힌 이유는?

야호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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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30.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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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의 보호자는 미스 트롯 2의 쌍둥이 자매, 트윈걸스!
  • 돌발 사고 발생, 긴급 촬영 중단 사태까지...

 

효녀견 딸기

 

미스 트롯 2에 출연한 쌍둥이 자매 트윈걸스가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도움을 요청했다. 바로 반려견 딸기 때문이다. 

 

트윈걸스의 반려견 딸기는 '나쁜 개'라고 하기엔 순한 모습만 보인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붙임성 좋고 애교 많은 성격으로 집에서는 완벽 그 자체인 딸기!

 

문제는 집 밖으로 나가는 순간 시작된다. 딸기는 다른 개만 보면 눈빛부터 돌변, 극도로 흥분하며 달려든다. 급기야 산책 도중 돌발 사고까지 발생해 촬영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 

 

 

집 밖에 나가면 극도로 흥분하는 딸기

 

이런 딸기 때문에 보호자들은 최대한 다른 개를 피해 다니려고 하지만, 멀리서 개만 보이면 이성을 잃는 딸기 때문에 난감한 순간이 빈번하다. 도대체 딸기네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딸기의 공격성은 무엇때문일까?

 

딸기의 관찰 영상을 보던 설채현 수의사가 지적한 것은 바로 '반려견의 사회화'이다. 사실 개의 사회성과 사람의 사회성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설채현 수의사가 지적한 반려견 사회성의 중요 포인트는 무엇일까?

 

 

'반려견 사회화'에 대한 솔루션이 공개된다

 

10월 1일(금) EBS 1TV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효녀견 딸기가 집에 갇힌 이유!' 편에서는 동물에게 공격적인 반려견을 위한 설채현 수의사의 3단계 특급 솔루션이 공개된다. 

 

성공적인 솔루션을 위해 세나개의 마스코트이자 설 수의사의 반려견인 '세상이'까지 도우미견으로 나섰는데, 과연 딸기의 동물 공격성이 사라질 수 있을까?

 

설채현 수의사가 말하는 개들의 세계, 10월 1일(금) 세나개에서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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