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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

2년째 화원에 살고 있는 고양이, "금지옥엽 꽃보다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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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화원에 살고 있는 고양이 나비

 

꽃 화분 사이를 마음껏 누비는 화원냥 나비! 꽃이 있는 곳에는 나비도 있다! 2년째 화원에 살고 있는 고양이 나비. 좋은 향기를 맡으며 집사들 사랑도 듬뿍 받는 행복한 묘생을 살고 있다. 

 

집사들의 질문에 척척 대답하는 건 물론, 날아다니는 나비까지 낚아채는 수준급의 실력까지, 아름다운 꽃만큼이나 나비 또한 매력이 넘친다고.

 

그런데 이 사냥 놀이가 집사들을 당황하게 만든다는데?

 

여치부터 시작해 나비와 개구리까지! 움직였다 하면 뭐든 잡아버리는 나비가 부담스러운 집사. 게다가 일주일에 2~3번 뒷산 모험을 즐긴다는 나비. 심지어 화원에 돌아오지 않은 적도 있다는데. 외출을 즐기는 탓에 그만큼 다칠 위험도 큰 나비. 혹여나 다쳐 올 경우 동물병원을 가야 하지만 이동장을 격렬하게 거부하는 현재 상태에서는 꿈도 못 꾼다는데. 

 

동물과 자연을 향한 나비의 불타는(?) 사랑 이대로 괜찮을까?

 

위험한 환경의 노출이 큰 나비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부터 격렬히 거부하던 이동장 교육, 그리고 고양이가 조심해야 할 식물에 대한 설명까지!

 

나비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나응식 수의사의 해법이 궁금하다면, 10월 3일(일) 오후 5시, EBS1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공개되는 '금지옥엽 꽃보다 나비'편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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