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와 어린이 그린리더 양성을 위해 후원 협약

온라인 반려동물 매거진 yaho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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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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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Earth, With Us’ 캠페인 판매금 10%인 5000만원 후원
한섬,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 확산으로 친환경 경영 행보 박차

 

화면 속 왼쪽부터 한섬 조준행 부사장과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이 후원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 전문 기업 한섬(대표이사 김민덕)이 어린이 그린리더 양성을 위해 ‘With Earth, With Us’ 캠페인 판매금의 10%인 총 5000만원을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이사장 이수성)에 후원하는 협약을 23일 맺었다.

후원 협약식은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온라인 화상 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어린이환경센터 공동 대표인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과 한섬 조준행 부사장이 참석했다.

With Earth, With Us 캠페인은 ‘더한섬닷컴’ 론칭 5주년 기념해 타임, 시스템 등 한섬 대표 브랜드 13곳의 업사이클링, 비건 소재 등 환경을 생각한 컬렉션의 홍보 캠페인이다. 한섬은 지속 가능한 환경과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이번 캠페인으로 발생한 판매금의 10%인 5000만원을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에 후원한다.

 

 

한섬이 ‘With Earth, With Us’ 캠페인 판매금의 10%를 환경재단에 후원하는 협약을 맺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어린이들이 건강한 환경 속에서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환경 캠페인, 교육 사업 등 어린이 그린리더 양성에 쓰일 예정이다. 어린이환경센터는 ‘굿바이 코로나 건강한 어린이’ 캠페인, 소아천식 어린이 지원 사업, 기후변화탐사대 등 여러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그린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생활하면서 가장 중요한 의식주 가운데 의류는 사람의 가치관을 대변하곤 한다”며 “어린이들의 환경권을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어린이 그린리더 양성에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재단은 2002년 설립된 최초의 환경 전문 공익 재단으로 문화적 접근 방식, 전문성을 통해 환경 인식을 높이는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외 환경 운동가와 시민·환경 단체들을 도왔으며 환경 전문성을 바탕으로 누구나 일상 속에서 환경 문제를 가까이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환경재단 개요

환경재단은 문화적인 접근 방식과 전문성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우리나라 최초 환경 전문 공익재단으로 2002년 설립됐다. 국내와 아시아의 환경 운동가, 운동 단체들을 만나고 도왔으며 환경 전문성을 바탕으로 누구나 일상 속에서 환경 문제를 가까이 생각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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