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하임] 반려동물 주택 활동시설, 펫런ㆍ도그런

온라인 반려동물 매거진 yaho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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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1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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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주거문화를 연구하는 기업 (주)윤경이 홈페이지를 통해 '펫하우스가 갖추어야 할 요소'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야호펫에서는 이러한 요소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본다. - 편집자 주 -

 

 

안녕하세요.

 

반려동물 주택의 외부 활동시설을 살펴본다

 

반려동물은 본능적으로 영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좁은 실내에만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고 이게 쌓이면 이상한 행동이 나타나고 질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내에서만 있으면 스트레스와 함께 이상 행동을 보일 수 있다

 

특히 반려견의 경우에는 반드시 산책을 시켜줘야 합니다. 외국에서는 반려견에 대한 산책을 법규로 규정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산책을 시켜주지 않는 것은 일종의 학대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반려묘는 대부분 산책이 필요없이 실내에서 잘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밖을 나가고 싶어하는 경우가 있으며 반드시 목줄/몸줄을 해야합니다. 자칫 잘못하다 산으로 들어가 잃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산책의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대관계 돈독

첫째 보호자와 반려동물간의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해줍니다.

보호자와 같이 행동하면서 각종 지시를 잘 따르게 되고 낯선 환경에서 보호자에게 의지하게 해줍니다.

 

둘째 반려동물의 신체적 건강에 좋습니다.

노즈워크를 통해 각종 냄새를 맡으며 감각기관의 정상적인 기능을 보장해 줍니다.

그리고 뛰고 걷는 것을 통해 신체 발달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신체적 건강에 도움

셋째 반려동물의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집이 원룸이 아니라 넓은 아파트라도 별다른 차이를 못느낍니다. 그만큼 집은 아이들의 활동영역으로는 제한됩니다. 집안에서만 있으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이상 행동들을 하게 됩니다.

 

산책을 통해 노즈워크와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는 마킹행동을 하며 만족감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보금자리와 먼곳에서 배변행동을 하는 것은 아이들의 본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에 도움

이런 효과가 좋은 산책을 매일 시켜줘야 하지만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상 여건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늦은 퇴근과 도심지에서 산책공간의 부족, 그리고 반려견 동반을 금지하는 공원 등 우리 아이들이 맘껏 산책할 여건이 부족합니다.

 


펫하임에서는 건물의 가용공간 주로 옥상을 이용해서 놀이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물론 산과 들 같은 자연환경이 좋지만 도심지에서는 사실 거의 제한됩니다.

외부 간섭없이 자유롭게 이용

펫하임은 일과이후 늦은 시간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도그런(Dog Run)을 조성합니다.

 

이런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은

첫째, 시간적 공간적으로 외부의 간섭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둘째, 반려견뿐만 아니라 보호자들에게도 가까운 곳에 있음으로 보호자들의 휴식도 보장해 줍니다.

 

셋째, 외부 활동의 안전을 보장해줍니다. 검증되지 않은 곳을 산책할 때는 각종 오염과 병균으로부터 감염될 수 있습니다. 펫하임은 이런 외부로부터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고, 반려동물을 위협하는 사람들로부터도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외부 활동의 안전 보장

 

이러한 활동공간에는 몇가지 고려사항이 있습니다.

 

충분한 공간과 아이들 몸에 해롭지 않은 친환경소재, 조명, 세족시설, 적당한 놀이기구, 분리시설​​ 등입니다. 그리고 아랫집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방음시설도 구비되어야 하겠습니다.

도그런과 펫런은 이렇듯 안전하고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이 모두 행복한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냥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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