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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견종

시퍼키, 바닷가에서 보트를 지키던 '작은 선장'

시퍼키 (SCHIPPERKE)

 

체고 : 10-13 in (25.4-33.02 cm)

체중 : 10-16 lbs (4.54-7.26 kg)

평균수명 : 12-14년

성격 : 두려움 없는, 민첩한, 호기심 많은, 독립적인, 자신감 있는

고향 : 벨기에

그루밍 : 쉬움

훈련 : 인내심과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함

 

* '시퍼키'라는 이름은 '작은 세퍼드' 또는 '작은 선장'을 의미한다.

* 시퍼키는 냄새가 적고 그루밍이 쉽다. 1년에 1~2번 털이 많이 빠지는 것을 제외하고는 많이 빠지지 않는다.

* 털 색깔 : 블랙, 초콜릿, 크림


시퍼키는 감시견으로 양육되었으며, 브뤼셀과 앤트워프 사이의 운하에서 보트를 지키는 데 자주 사용되었다.

 

이 작은 버전의 로베나아르(Leauvenaar; 검은색 벨기에 쉽독) 시퍼키는 벨기에에서 유래했다.

 

시퍼키는 청각 개, 수색 및 구조, 마약과 폭탄 냄새를 맡는 역할을 한다.

 

시퍼키는 항상 경계하며 가족과 영토를 보호하고, 침입자에게 짖고 쥐와 다람쥐를 사냥한다. 이렇게 하면 개가 계속 움직이게 되지만 에너지를 태우기 위해 매일 운동이 필요하다.

 

시퍼키는 두려움이 없고 낯선 사람을 의심하기 때문에 훌륭한 감시견이 된다.

 

시퍼키는 기쁘게 해 주기를 열망하며 인내심 있으므로, 일관된 훈련과 긍정적인 강화를 통해 잘 훈련될 것이다.

 

시퍼키는 일찍 사회화되어야 하고 평생 훈련한 내용을 상기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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