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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견종

사모예드, '스마일링 새미'라 불리는 눈썰매 개

사모예드 (SAMOYED)

 

체고 : 19-24 in (48.26-60.96 cm)

체중 : 35-65 lbs (15.88-29.48 kg)

평균수명 : 12-14년

성격 : 완고한, 활기찬, 사교적인, 친절한

고향 : 러시아

그루밍 : 털이 많이 빠지며, 매일 브러싱 필요

훈련 : 훈련하기 쉬움

 

* 사모예드는 털이 많이 빠지는데, 그럴 때면 1파운드(약 450g)의 털이 빠지곤 한다.

* 사모예드는 독특한 미소를 가지고 있으며, 위쪽으로 구부러진 검은 입술을 가지고 있다.

* 털 색깔 : 화이트 앤 크림


입가가 올라가서 웃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스마일링 새미(sammy)라고 불리는 개다.

 

하지만 사모예드는 웃는 얼굴뿐만 아니라 훌륭한 가창력도 가지고 있다. 그냥 짖는 게 아니라 짖어대며 말을 하려는 것 같다.

 

사모예드는 시베리아에서 썰매를 끌고 순록을 몰고, 인간 동료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일을 했다.

 

사모예드의 검은 입술이 위로 구부러져 미소를 짓고 있고, 두껍게 덮인 위쪽으로 휘어진 꼬리로 사모예드를 알아볼 수 있다.

 

사모예드는 두꺼운 이중모를 가지고 있으며 외부 털은 항상 직선이다. 사모예드는 곱슬이 없다. 풍부한 털 때문에 따뜻한 기후에서는 과열될 수 있다. 사모예드는 털이 많이 바지며 매일 브러싱을 해야 한다.

 

이 개는 적응력이 뛰어나 매일 필요한 운동만 하면 아파트에서도 잘 지낼 수 있다.

 

사모예드는 똑똑하고 확고하고 인내심 있는 훈련에 잘 반응하지만 일찍 훈련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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