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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견종

브리타니, 다정다감한 성격의 사냥개

브리타니 (BRITTANY)

 

체고 : 17-20 in (43.18-50.8 cm)

체중 : 30-40 lbs (13.61-18.14 kg)

평균수명 : 12-14년

성격 : 민첩, 지능, 적응력, 세심한

고향 : 프랑스

그루밍 : 최소

훈련 : 매우 쉬움

 

* 브리타니는 짧은 꼬리를 갖고 태어난다.

* 브리타니는 매우 예민한 후각 수용체를 가지고 있으며, 사람보다 25배 더 많은 후각 능력을 가지고 있다.

* 털 색깔 : 오렌지, 리버(Liver; 간 색깔) 및 로안(Roan; 밤색에 흰 털이 섞인)


브리타니는 매우 영리하고 순종적인 훌륭한 사냥개다. 브리타니는 훌륭한 감시견은 아니라서, 침입자를 잡는 것보다는 침입자와 친구가 될 가능성이 더 크다. 

 

중간 정도의 브리타니 몸 크기는 모든 생활조건에 적합하다. 

 

브리타니는 고향인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브리타니는 귀족적인 외모를 가진 잘 생긴 견종이다. 

 

브리타니의 털은 부드럽고 상당히 짧다. 

 

브리타니의 크고 넓은 열린 코는 심호흡을 하게 해주어 스테미나 및 냄새를 맡는데 도움을 준다. 브리타니는 사람보다 25배 더 많은 후각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75야드(68.58m)까지 새를 감지할 수 있다.

 

브리타니는 들판에서 달릴 때 가장 행복해하므로 하루에 한 시간 이상의 운동이 필요하다. 

 

브리타니의 털은 손질하기 쉽지만, 푸석한 귀는 감염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청소해주어야 한다. 

 

브리타니는 훈련하기 쉽고, 훌륭한 가족의 반려동물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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