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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견종

브리아드, 다정다감한 워킹독

브리아드 (BRIARD)

 

체고 : 22-27 in (55.88-68.58 cm)

체중 : 55-100 lbs (24.95-45.36 kg)

평균수명 : 10-12년

성격 : 겁이 없는, 순종적인, 지적인, 방어적인

고향 : 프랑스

그루밍 : 매일 빗질 필요

훈련 : 쉬움

 

* 고향인 프랑스에서는 브리아드가 'Chien Berger de Brie(양치기 개 브리)'로 알려져 있다. (Brie는 프랑스어로 '푸르스름한 껍질을 가진 부드러운 발효 치즈'를 뜻하는 말이다.)

* 브리아드는 소떼를 몰 때 회전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중 후면 발톱(double rear dew claws)을 가지고 있다.

* 털 색깔 : 검정, 황갈색 및 파랑


프랑스인들은 브리아드를 양을 훔치려는 포식자를 쫓아낼 수 있는 민첩한 몰이견과, 강인하고 용감한 경비견으로 발전시켰다. 

 

이 워킹독은 프랑스의 공식적인 워독(war dog)으로 명명되었으며, 제1차 세계대전 중 보초 임무, 부상당한 병사 수색 및 보급 수레 끌기 등에 사용되었다.

 

브리아드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는 일거리가 필요하고, 많은 사랑과 일상의 활동이 필요하다. 브리아드에게는 자유롭게 뛰어다닐 수 있는 울타리가 쳐진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 

 

브리아드는 애정이 많으며, 등산객과 조깅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준다. 

 

브리아드는 독립적으로 생각하지만, 보호자를 기쁘게 하는 것을 좋아하므로 쉽게 훈련할 수 있다. 브리아드는 뛰어난 기억력을 가지고 있기에 빨리 배운다. 

 

브리아드는 원반 던지기, 수색 및 구조, 복종 및 어질리티와 같은 독스포츠에 탁월하다. 조기에 브리아드를 교육하고 사회하하는 것이 좋다. 

 

브리아드는 엉킴을 방지하기 위해 매일 빗질해줘야 하는 이중모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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