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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ㆍ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남이섬에 '해양안전체험교실'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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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찾아가는 해양안전체험교실’ 8월까지 무료로 진행

 

남이섬에서 '해양안전체험교실'이 무료로 진행된다

 

남이섬에서 이달부터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주최・주관하는 ‘2021 찾아가는 해양안전체험교실’이 운영된다.

 

‘해양안전체험교실’은 수상 레저 활성화와 안전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어린이·청소년·워크숍 단체부터 개별적으로 방문한 관광객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남이섬 워터가든

 

남이섬 내 워터가든 일대에서 진행하는 체험교실에선 VR 체험기구를 이용하여 레저스포츠 및 여객선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을 체험해보고 대처법을 생생하게 익힐 수 있다.

 

 

VR 체험

 

특히 워터가든 내 야외 수영장에는 실제 해상생존 체험장을 조성하여 구명조끼 착용법, 구명뗏목 작동 및 탑승법, 생존 수영법 등에 대한 시연과 체험을 진행한다.

 

 

해양안전체험교실 (실내교육)

 

해상안전체험은 7월 9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일 2회(오전 10시·오후 2시) 운영하며, 회당 20명까지 현장 접수(단체는 사전 예약) 후 참여 가능하다. 체험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남이섬 홈페이지(www.namisum.com)와 전화(031-580-815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양안전체험교실 (야외교육)

 

한편 남이섬은 입장 시 발열 체크 및 이용객 명단 관리, 섬 내 다중이용 시설에 손 소독제 비치 및 수시 방역, 비접촉 및 비대면 서비스의 다면화 등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여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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