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추위 다운-온기 업’ 크리스마스 선물로 방한용품 제안

온라인 반려동물 매거진 yaho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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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2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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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 추위 녹이는 따뜻한 방한용품, 크리스마스·연말 선물로 인기
  • ‘책임 다운 기준(RDS)’ 인증을 받은 거위 솜털 80%와 깃털 20%로 충전해 가치 소비 실현

 

컬럼비아 클레도™ 스트림 다운 재킷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가 올 한 해 고생했던 가족, 친구, 연인 등 주변 소중한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과 위로의 선물이 될 방한용품을 추천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연말 모임이 어려워지면서 선물로 감사 인사를 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추위가 일찍 찾아와 긴 겨울이 예상되는 올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방한용품’이 연말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컬럼비아는 트렌디한 오버사이즈 핏과 따뜻한 느낌의 코듀로이 소재가 돋보이는 ‘클레도 스트림™ 다운 재킷’을 선보였다. 경량 구스다운 숏패딩으로 활동성이 뛰어나, 최근 패션 시장에서 각광받는 ‘원마일 웨어’에도 적합한 아이템이다. 아웃 포켓과 인포켓을 장착해 수납성을 높였으며 팔 부분에는 컬럼비아 로고 패치를 더해 심플하면서도 멋스럽다.

컬럼비아의 혁신적인 보온 기술인 ‘옴니히트™ 써멀 리플렉티브(Omni-Heat™ Thermal Reflective)’를 안감에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또한 살아 있는 동물에게서 털을 강제 채취하지 않는 ‘책임 다운 기준(RDS)’ 인증을 받은 거위 솜털 80%와 깃털 20%로 충전해 가치 소비도 실현했다.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마음을 전달하고자 한다면 모자를 선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머리는 신체에서 열 손실이 가장 큰 부위로 머리만 따뜻하게 보호해도 체감온도를 3~4도 정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컬럼비아의 ‘모샤석 코브™ 캡’은 캐쥬얼한 디자인의 풀 플리스 소재 제품으로 부드러운 촉감과 따뜻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양 사이드에 귀마개가 달려 있어 필요에 따라 머리 위로 고정하거나 내려 겨울철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컬럼비아는 강추위가 연일 지속되면서 크리스마스, 연말 선물로 방한용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선물을 통해 평소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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