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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문화

평창 휘닉스파크 인근 애견펜션, '스토리ㆍ세인트힐ㆍ봉쥬르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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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펜션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스토리펜션에 방문했다. 처음 시야에 들어오는 넓은 수영장이 인상적이다. 도로를 따라 차로 이동하면 만나게 되는 스토리펜션의 모습,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는 펜션 건물이 “어서오세요”라고 말하는 것 같다.

 

 

스토리펜션의 모습

 

첫눈이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주차장 입구에 작은 눈사람이 서 있는데, 다가올 평창의 겨울을 반기는 모습이다.

 

 

 

 

휘닉스파크와 가까워 겨울 스키시즌 반려인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는 스토리펜션, 올 겨울 스토리펜션에서는 어떤 스토리들이 만들이질지 사뭇 궁금하다.

 

 

스토리펜션 외부


세인트힐 펜션

 

세인트힐은 평창군 봉평면에 있는 애견펜션이다. 세인트힐을 사이에 두고 위 아래에 스토리펜션과 봉쥬르펜션이 있다.

 

 

펜션 3곳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세인트힐… 성자의 언덕인가?’하고 생각해본다. 세인트힐의 특징은 언덕을 따라 마치 계단식으로 건물이 지어져있는 점이다. 펜션 건물을 보면서, 자연을 잘 활용해 건물을 지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인트힐 펜션의 모습

 

아기자기 연결된 계단을 따라 걷는 것도 재밌다. 반려견과 함께라면 총총거리며 따라올 개들의 모습이 산책의 재미를 더해줄 것 같다.

 

 

세인트힐의 계단식 건물

 

계단식 건물이 인상적인 세인트힐, 같이 있는 스토리펜션, 봉쥬르펜션과 함께 평창을 찾을 겨울 손님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휘닉스파크 인근 애견펜션 세이트힐에서 평창의 자연을 맘껏 감상해보자.


봉쥬르펜션

 

봉쥬르펜션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애견펜션이다.

 

 

펜션 입구

 

 

 

“봉쥬르, 안녕하세요?” 펜션이 반갑게 웃으며 맞아주는 느낌이다. 봉쥬르에 들어서면, 웅장한 건물들로부터 강한 첫인상을 받는다. 펜션 앞에는 넓은 수영장이 있고, 또 저만치에 커다란 빨간 하트가 세워져있다.

 

 

봉쥬르 펜션의 모습

 

봉쥬르는 스토리펜션, 세인트힐펜션과 함께 무리지어 위치해있다. 세 펜션 모두 애견펜션으로 사이좋게 도로를 중심으로 나란히 들어서있다. 세 펜션 중에서 봉쥬르펜션이 가장 위쪽에 있다.

 

 

봉쥬르펜션과 이웃하여 스토리, 세인트힐 펜션이 있다

 

평창의 자연처럼 카다란 두 팔을 벌려 손님을 반겨주는 듯한 봉쥬르펜션, 올 겨울 평창 휘닉스파크 스키 뿐 아니라 반려견과 함께 봉쥬르에서의 겨울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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