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례 감독, 다양성과 공존이 빚는 풍경을 주제로 '제3회 충청북도 인권포럼'에서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온라인 반려동물 매거진 yaho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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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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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충청북도 인권포럼' 포스터

 

충청북도가 충북대학교와 공동주최로 오는 12월 1일(화)부터 2일(수)까지 이틀간 ‘제3회 충청북도 인권포럼’을 개최한다.

충청북도 인권포럼은 지역의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2018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유튜브)으로 열린다.

충청북도는 ‘존중과 평등을 말하다!’를 슬로건으로 세계인권선언문 낭독과 인권 관련 토크콘서트, 문화공연, 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권토크콘서트는 총 3회로 진행하며 첫 번째로, 12월 1일 가수 션(지누션)이 출연해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아동과 청소년 인권에 대해 말한다.

12월 2일 오전에는 가수 요조가 ‘존중과 평등을 말하다’를 주제로 여성과 청년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오후에는 임순례 영화감독이 ‘다양성과 공존이 빚는 풍경’을 주제로 영상과 동물권 등 다양한 인권 관련 내용으로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인권영화는 12월 1일 16:00에 '종이돈'을, 12월 2일 15:50에는 '날아라 펭귄'을 상영한다.

충청북도 김두환 자치행정과장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에 많은 도민이 참여해 인권의 중요성과 가치를 공감하고, 인권 존중 문화가 우리지역에 촘촘하게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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