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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코노미

콘티넨탈, 실내 모티터링을 위한 통합 솔루션 개발

  • 카메라 데어터와 레이더 센서 및 지능형 알고리즘 결합, 차량 실내 전체 감지
  • 차량 내 아동 및 반려동물 안정적으로 감지
  • 미래 차량은 신체 활동 데어터 기록 가능한 '스마트 워치'화 될 것

 

콘티넨탈이 내부 센서 기술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개발했다

 

콘티넬탈이 미래의 안전 기준을 충족시키고, 차량의 편안함을 더욱 높여주는 내부 센서 기술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차량 실내 전체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운전자 모니터링을 넘어 자율주행과 같은 미래 모빌리티 실현에 기여한다. 

 

또한 이 기술은 유럽 위원회와 소비자 보호 기구인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의 미래 안전 규정을 충족하고 있다. 

 

 

스마트 워치로 변화하는 자동차

 

콘티넨탈의 실내 모니터링 시스템은 차량 내 살아있는 물체(성인, 아동, 반려동물)를 안정적으로 감지한다. 또한, 운전자의 피로나 주의력 부족을 감지하는 기능도 포함된다. 

 

특히 콘티넨탈은 유아 방치 감지(Child Presense Detection, CPD)와 같은 아동 감지를 위한 향후 평가 지점 지정을 위해 차량 안전 계획을 평가하는 자발적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부모가 뒷좌석에 앉은 아동을 잊고 하차한 경우 실내 감지 기술은 레이더 센서 및 저장된 알고리즘으로 이를 감지하고 경보를 울린다. 

 

 

자율주행의 핵심 요소

 

자율 주행의 인테리어 센서는 또 다른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율주행 시스템이 운전자에게 제어권을 반환해야 하는 교통 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과정을 안전하게 설계하는 것은 자율주행 자동차가 반드시 완성시켜야 하는 중요한 작업이다. 이때 센서 정보 및 소프트웨어와 함께 실내 카메라는 운전자가 수동제어를 되찾을 수 있는지를 감지할 수 있다. 

 

콘티네탈의 인테리어 카메라 및 실내 모니터링 제품 매니저인 다니엘 나우잭은 "자율주행은 운전자가 교통 상황에 집중하지 않고도 차 안에서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게 해 준다. 이는 시스템이 운전자가 책에 빠져 있는지, 아니면 잠든 상태인지 감지할 수 있어야 운전 제어 복귀가 성공적이고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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