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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

[6월 4일 EBS 금요일 밤] 동거견과 이별 후 달라진 개, 우리는 밤마다 ‘냥’장판을 만든다

동거견과 이별 후 달라진 개

  • 역대급 무기력증으로 설채현을 놀라게 한 아프간하운드 다롱이의 속사정은?
  • 펫로스 증후군(반려동물 상실 증후군)을 경험했다면 공감 100%

 

다롱이에게 무기력증이 찾아왔다?

 

빠른 스피드와 넘치는 에너지로 수렵에 특화한 견종, 아프간하운드 다롱이에게 무기력증이 찾아왔다?

 

보호자의 말에 따르면 집에선 밥도 안 먹고, 산책도 안 하고 24시간 중 23시간은 누워만 있다는데... 그런 다롱이가 유일하게 달라지는 곳이 있다? 그곳은 바로 친구 블랑카네!

 

친구와 있을 땐 180° 다른 모습을 보이는 다롱, 밥도 잘 먹고 활발하게 뛰어다니기까지! 그런 다롱이를 위해 보호자는 인천에서 서울 신림동까지 왕복 2시간 거리를 매일 반복 중이다.

 

집에서는 무기력 끝판왕, 친구네 집에선 생기발랄! 다롱이의 이중생활은 같이 살던 동거견 아롱이가 떠난 뒤 시작됐다고 한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이번 주 세나개에서는 펫로스 증후군에 대해 이야기한다

 

반려동물 천만 시대, 펫로스 증후군(반려동물 상실 증후군)을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동거견과 이별 후 달라진 개>편에서는 반려견과의 이별을 경험한 보호자, 동거견이 떠난 후 남겨진 반려견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 방송일시 : 2021년 6월 4일 (금) 밤 10시 45분, EBS1TV


우리는 밤마다 ‘냥’장판을 만든다

  • 밤이 되면 깨어나는 복덩이 자매의 사고뭉치 본능, 집사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냥’장판 대오픈!
  • 곡소리를 동반한 오줌 테러까지 서슴지 않는 녀석들! ‘복덩이’가 밤마다 폭주하는 이유는?

 

밤이 되면 깨어나는 복덩이 자매의 사고뭉치 본능

 

매일 아침이면 어김없이 펼쳐지는 아수라장. 그리고 대혼란에 빠져버린 부부!

 

그 범인은 바로 작고 겁 많은 고양이 자매...?! 밤이 되면 꺠어나는 사고뭉치 본능으로 아수라장을 만든다는 녀석들. 뿐만 아니라 밤새 울며 소변 테러까지 일삼는다고.

 

평소엔 여느 고양이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모습. 하지만 집사의 손길이 닿는 순간, 하악질을 하는 둘째 덩이! 특히 복덩이 두 녀석 모두 유독 아빠 집사 앞에서 경계를 풀지 못한다는데. 녀석들을 위해 수제 장난감까지 만들어주지만 친해지는 일은 역시 쉽지 않단다.

 

그런데 정말 심각한 문제는 따로 있다?

 

 

병원을 초토화로 만든 복덩이들

 

지붕에 살며 이웃 주민에게 학대 당하다 집사들로부터 구조됐다는 복덩이들. 그런데 병원에 방문하던 날 찾아온 대형 위기! 이빨이 뽑힐 정도로 저항하다 유혈사태까지 발생시켜 병원을 초토화로 만들었다는 것. 때문에 지금도 병원에 데려가기는커녕 쉽사리 만질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집사들의 소망은 녀석들이 아플 때 병원에 데려갈 수 있는 것. 그렇다면 과연 집사들은 복덩이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

 

* 방송일시: 2021년 6월 4일(금) 밤 11시 35분, E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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