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하이엔드 초음파 Aplio i700, 분당 리더스 동물의료원에 공급

온라인 반려동물 매거진 yaho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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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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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병원 최초 하이엔드 모델 Aplio i700 공급

 

Aplio i700

 

글로벌 헬스케어 선두 기업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대표 김영준)가 하이엔드 초음파 Aplio i700을 최근 분당 리더스 동물의료원에 공급했다. 프리미엄 초음파인 Aplio i-series가 동물병원에 도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plio i700은 ‘i-beamforming’이라는 초음파 빔 기술로 높은 투과력과 뛰어난 영상 균일도를 통해 초고해상도의 영상을 제공한다. 또 다양한 반려동물 전용 트랜스듀서를 갖추고 있어 대동물·소동물을 각각 전용 트랜스듀서로 검사할 수 있고 △심장 △근골격 △안과 △혈관 △간담도계 △비뇨 생식기 △기타 복부 장기 △흉강 등 여러 부위 검사가 가능하다.

 

특히 미세혈관 검사 기술인 SMI(Superb Micro-Vascula Imaging)를 활용해 종양 및 염증 조기 발견이 가능하고 혈류 평가에 도움을 준다. SMI는 기존 도플러 방식으로 구현하지 못했던 초미세·초저속 혈류를 고해상도 영상으로 제공하는 첨단 도플러 기술로, 작은 혈관이 많은 반려동물의 진단에 유용하다. 이 기술은 반려동물의 모든 신체 부위에 적용할 수 있다.

 

김영준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 대표는 “동물병원 최초로 Aplio i700 장비를 공급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임상 경험이 많은 의료진이 캐논의 최신 기술을 활용, 높은 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분당 리더스 동물의료원 권단비 원장 및 영상의학 센터장은 “24시간 운영되는 분당 리더스 동물의료원은 2차 대형 동물병원으로서 최상의 전문 진료를 위해 늘 고민하고 애쓰고 있다”며 “반려동물 영상 검사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대에 발맞춰 최신 초음파 장비를 통해 더 신속하게 섬세하고 정확한 진단을 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더 높은 품질의 적절한 치료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 개요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는 세계적인 의료기기 제조 업체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퍼레이션의 한국 법인으로 △CT △초음파 △MRI △Angiography 및 X-ray 시스템 등의 영상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Made for Life’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의료진과 환자에게 최적화한 영상 진단 장비를 연구·개발해 인류의 건강과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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