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 반려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실시

온라인 반려동물 매거진 yaho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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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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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가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반려견에 대해서만 운영하던 동물등록제를 1월 11일부터 반려 고양이까지 확대 운영한다.

반려 고양이 동물등록제는 소유자의 선택 사항으로 월령에 제한이 없으며 내장형 무선 전자 개체식별 장치로만 가능하다.

희망자는 지역 동물등록 대행업체(동물병원)를 방문해 등록하면 되고, 식별 장치는 동물 소유주가 별도 구매해야 한다.

등록에 필요한 수수료는 1만 원이며 이번에 실시되는 반려 고양이 동물등록제는 시범 운영 중으로 미등록에 따른 과태료는 없다.

구 관계자는 "반려 고양이 동물등록 실시로 고양이를 잃어버린 경우 신속하게 소유자를 찾아내고 동물 소유자의 책임 의식을 높여 동물 유기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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