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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무주

누리앤컴퍼니, '지속 가능한 애견 마을 만들기' 추진

누리앤컴퍼니가 전북 무주군에서 '애견 마을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

 

누리앤컴퍼니가 전북 무주군에서 '지속 가능한 애견 마을 만들기'라는 비전 아래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누리'라는 순우리말에 'and 컴퍼니(회사, 기업)'를 더해 만들어진 누리앤컴퍼니는 생활 속에서 마음껏 즐기고 맛보며, 우리들만의 울타리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2023년 신활력플러스 청장년 스타트업 지원 사업에 선정돼 우수한 성적으로 사업 1년 차를 마무리한 누리앤컴퍼니는 1월 중 법인 설립을 앞두고 있다.

 

누리앤컴퍼니 윤두율 대표는 "1000만 관광도시를 목표로 하는 관광 선도 지역 무주군에 '애견 인구 1500만 시대'에 발맞춰 애견동반 게스트하우스 및 애견 토털케어 서비스(호텔, 미용, 훈련 등) 거점 공간을 2024년 중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일반적인 숙박 시설과 다른 웰니스(웰빙+행복+건강)와 워케이션(업무+휴가+일자리)을 결합한 거점 공간은 2024년 무주군에서 가장 기대되는 공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누리앤컴퍼니는 2023년 11~12월 웰니스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캠프를 2회 진행, 참여자들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누리앤컴퍼니의 다양한 소식들은 인스타그램 누리앤컴퍼니(NURI_N_COMPANY)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