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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은 우리의 가족입니다', 우상호 의원 반려동물 정책 발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반려동물 정책을 발표했다. 우상호 의원이 발표한 반려동물 정책은 ▲동물공공병원 설립,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및 공시제 도입 ▲서울시 모든 자치구에 반려견 놀이터(‘뛰놀개’) 설치 ▲서울형 유기동물 입양센터 (‘동물의 집’)의 권역별 조성 ▲반려동물에 특화된 서울시 지도서비스(P-Map) 제공 ▲입양인 필수교육 이수 및 입양키트 제공 ▲시민과 길고양이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지원 등이다. 우상호 의원의 발표문 내용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다음은 우상호 의원의 정책 발표 내용이다.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 우상호 의원입니다. 먼저 오늘 박영선 장관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

2021.01.22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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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CITES 관련 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소고

1월 19일, 동물복지 비영리단체인 World Animal Protection은 펫스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이그조틱 애니멀에 대한 판매 중단을 청원했다. 정부는 올해부터 수출입 허가 대상 야생동물을 대폭 늘렸다... 이처럼 올해부터 야생동물 관련 정책에 큰 변화가 있는데, 이 글에서는 이런 정책의 변화가 있기 전 진행되었던 펫산업 분야와 정책토론회 현장의 모습을 담았다. - 편집자 주 - 야생동물 전시업체의 정당한 권리에 귀 기울이고, 동물권 단체들의 매서운 눈초리를 존중하는, 야생동물 전시 관련 법규 시행 필요 펫서울 2019(8. 8~11)가 열린 코엑스, 파충류전(월드렙타일페스타)에 들러 희귀한 동물들을 둘러봤다. 부스를 둘러보던 중, '현행 국내 CITES 관련 제도의 문제점'이라는 제목의 배너가..

2021.01.2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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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비영리단체 World Animal Protection, '펫스마트 이그조틱 애니멀 판매중단' 청원

1월 19일, 비영리단체 'World Animal Protection'은 펫스마트(PetSmart®)에서의 파충류 및 양서류 판매중단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 단체는 야생동물의 판매가 동물복지와 공중보건에 위험을 초래한다고 지적하며, 뱀과 도마뱀을 포함한 이 동물들은 야생에서 포획되든 갖혀서 사육되든 엄청난 고통을 받는다고 말한다. 세계 동물보호 조사에 따르면, 현재 미국 가정에서 이그조틱(exotic) 애니멀을 소유하고 있는 가정은 900만 가구이고, 전국적으로는 약 1,760만 마리의 이그조틱 애니멀이 있고, 이 수치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이그조틱 애니멀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한다. 이그조틱 애니멀 소유자의 38%는 이국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이 생물이 갖힌 상태에서..

2021.01.2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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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반려고양이 위한 동물등록 시범사업 시행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11일부터 반려고양이 유실 방지를 위한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2024년 동물복지종합계획’에 따라 현행 ‘동물보호법’상 반려견에만 한정된 등록대상동물을 고양이까지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의 월령제한은 없고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형태로만 가능하며 등록을 희망하는 소유자는 고양이를 동반해 동물등록대행기관인 지역 내 동물병원에 방문하면 된다. 등록 수수료는 1만원으로 내장형 전자칩 비용(동물병원마다 상이)을 함께 납부하면 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연수구청 경제지원과(☎032-749-7803)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최근 고양이를 기르는 세대와 함께 유실, 유기 고양이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동물등록의 필요성이 중..

2021.01.13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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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반려동물 등록하세요!”

전주시, 지역 동물병원 40개소에서 반려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본격 운영 마이크로칩 고양이 체내에 삽입, 고양이의 유기·유실 예방에 효과 있을 것 동물친화도시를 조성 중인 전주시가 반려견(犬)에 이어 반려고양이까지 동물등록제를 확대키로 했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2024년 동물복지 종합계획’에 따라 지역 내 동물병원 40개소에서 반려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등록 대상은 전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고양이 소유주로, 고양이 연령 제한은 없다. 등록은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를 고양이 체내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용은 시술비 등을 포함해 1마리당 3~4만 원이 소요된다. 등록한 고양이 소유자의 주소 등 변경사항이 발생될 경우 소유자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www.a..

2021.01.13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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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투어, 대명소노그룹의 소노호텔&리조트와 판매협약 체결

아스타투어 국내 유명 호텔·리조트 국내 72곳 판매협약 체결, 제휴처 확산 주력 아스타투어(ASTATOUR_대표이사 최승호)는 국내 최대 호스피탈리티 전문 대명소노 그룹의 소노호텔&리조트와 판매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스타투어는 급변하는 패러다임에 맞춰 가상자산으로 결제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사용자 편의성 확보, 새로운 OTA 여행 플랫폼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아스타투어는 네이버 인기 급상승 1위 기록, 오픈 한달 만에 50만 페이지뷰를 돌파했다. 이번 판매협약 체결로 소노호텔&리조트의 △비발디파크 △델피노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 빌리지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양·삼척·진도 △소노캄 고양·여수·거제·제주 △소노벨 변산·천안·청송·경주·제주 △소노문 단양·양평 전국 17개 지점에서..

2021.01.1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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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적 살처분에 대한 성명서 발표

무분별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적 살처분’ 중단돼야 생활협동조합 한살림이 2020년 11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전국적인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무분별한 ‘예방적 살처분’ 중단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8일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무분별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적 살처분’은 중단되어야 합니다. 한살림은 친환경 산란계 농장 산안마을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에 반대합니다. 2020년 11월 26일 전북 정읍의 한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후, 전국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닭·오리·메추리 등 가금류 농장들은 조류인플루엔자 확산과 발생을 막기 위해 농장 소독, 사료 운반 차량관리, 방문인력 제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전파가 빠른 조류인플루엔자의 특성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

2021.01.08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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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강원도 양양군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 관한 행정심판 인용 결정

중앙행심위, "원주지방환경청장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위법·부당하다고 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이하 중앙행심위)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협의의견 통보 취소심판’에 대한 양양군의 청구를 인용했다. ※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 해당 사업의 시행으로 인한 환경영향이 환경보전상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돼 해당 사업의 규모·내용·시행시기 또는 위치에 대하여 변경·조정 등 사업계획을 재검토하도록 제시하는 의견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 7동 심판정에서 열린 오늘 회의에서 행정심판위원들은 양 당사자와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한 후 원주지방환경청장의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협의의견 통보가 위법·부당하다고 최종 결정했다. 중앙행심위는 아래 사항을 정상 참..

2020.12.3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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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반려동물 미용사' 고용장려금 지원대상으로 선정

고용노동부, 디지털·환경분야 신중년 적합직무 고용장려금 지원대상 확대 우선지원대상기업 또는 중견기업이 50세 이상 구직자를 채용하려는 경우 지원받을 수 있어 신중년 구직자들의 원활한 재취업 지원 예정 정부가 급격한 사회변화에 사전 대응하기 위해 내년부터 디지털 및 환경 등 29개의 적합직무를 지원대상으로 확대한다. 고용노동부는 신중년 구직자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원 중인 ‘신중년 적합직무 고용장려금(이하 ‘적합직무 사업’)‘의 2021년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2018년부터 시행된 적합직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신중년 적합직무에 50세 이상 구직자를 채용하면 1년간 최대 96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계획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라 향후 수요가 증가해 ..

2020.12.3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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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수출입 허가 대상 야생동물 대폭 늘어난다

환경부, 달라지는 자연보전분야 4가지 제도 소개 내년부터 수출입 허가대상 야생동물이 기존 589종에서 박쥐·낙타 등을 포함한 9390종으로 늘어나게 된다. 환경부는 31일 내년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자연보전정책 분야의 4가지 제도를 공개했다. 새롭게 추진되는 제도는 ▲야생동물 수입·반입 허가대상 확대 ▲자연공원(국립공원 및 도립·군립공원) 내 토지매수청구 대상 확대 ▲환경영향평가 주민의견 수렴 절차 및 방법 개선 ▲생태·자연도 이의신청 절차 개선으로 ‘국민안전’, ‘국민편의 증진’, ‘소통강화’에 초점을 뒀다. 먼저 야생동물 수입 및 반입 허가대상이 대폭 확대된다. 지난해 11월 27일부터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시행돼 야생동물 수출입 허가대상에 코로나바이러스, 아프리카돼지..

2020.12.3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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