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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벤처기업 ‘펫츠고트래블’ 국내 최초 반려견 전용 전세기편 띄워 소형항공사 하이에어와 함께 반려인 대상 울릉도 무착륙 관광 상품 선봬 반려견도 함께 좌석에 앉아 즐길 수 있는 반려견 전세기 띄운다 반려견 동반 여행사 펫츠고트래블은 오는 19일, 국내 소형 항공사 ‘하이에어’와 함께 김포에서 출발하여 울릉도 상공을 선회하고 돌아오는 반려견 전세 항공편을 띄운다고 밝혔다. 최근 여행을 떠날 때도 반려견도 함께 떠난다는 인식이 자리 잡으면서 항공사별로 반려견 동반 탑승객을 위한 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으나 반려견 전세기를 띄우는 것은 국내에서는 최초이다 이번 반려견 전세기는 반려동물 동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만큼 반려견들을 위한 배려가 눈에 띈다. 운송용기(케이지) 안에 넣어 좌석 아래 두었던 기존 탑승 규정과 다르게 반려견을 옆 좌석에 앉혀 함께 비행을 즐길 ..
한국양서파충류협회, 함평자연생태공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양서파충류협회, 안전하고 체계적인 양서파충류 사육 노하우를 공유 야생생물법 개정에도 적극적으로 대응 한국양서파충류협회(회장 이태원)는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 함평자연생태공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회와 지방자치단체 간 업무협약은 경기 부천시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2014년 문을 연 함평자연생태공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양서파충류 전문 생태공원으로 한국관, 사막관, 열대관, 체험관, 아나콘다관, 교육관 등을 갖추고 있다. 91종의 양서파충류 679마리를 관람하고 체험도 할 수 있다. 최근 생태계 교란과 환경 파괴로 접하기 힘든 한국 토종 양서파충류를 소개하는 현장 체험 학습을 운영하는 등 양서파충류 관련 전시, 교육으로 대중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측이 협..
경북도, 유기동물 보호센터 운영실태 특별점검 실시 2. 1일 ~ 26일 시군 23개 동물보호센터 대상 특별 점검 동물보호센터 설치지원... 2022년 시군 직영보호소 13개소까지 확대 경상북도는 최근 일부 동물보호센터의 관리 소홀로 인해 민원이 접수되는 등 유기동물 관리 부실 우려가 있어, 2월 한 달간‘유기동물 보호센터 운영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경북도와 시군 공무원 2인이 1개조로 합동점검반을 꾸려 도내 전체 유기동물보호센터(23개소)를 대상으로 동물보호법에서 요구하는 동물보호센터 운영 준수사항과 시설기준 등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입소되는 모든 동물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관리되는지와 동물보호시스템 등록과 공고가 적정한지, 개체관리카드 작성과 안락사 시 인도적으로 처리되는지 등 동물보호시설의 전반적인 운영실태와 동물의 적정한 ..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 2020 《모두를 위한 미술관, 개를 위한 미술관》 온라인 선공개 2020년 10월 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에서 '모두를 위한 미술관, 개를 위한 미술관'전(展)이 열렸다. 이 글은 전시회가 열리기 전 온라인으로 선공개하는 내용을 국립현대미술관이 소개하는 글이다. - 편집자 주 - 글 / 국립현대미술관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 《모두를 위한 미술관, 개를 위한 미술관》전을 9월 25일(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모두를 위한 열린 미술관'을 목표로 문화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전시는 가족 구성원과 공동체의 일부로서 반려동물인 개를 관람객으로 초청하여 현대사회에서 반려의 의미, 미술관의 개방성과 공공성의 범위 그리고 공적 공간..
춘천시, '반려동물산업, 시민도 기대한다' 춘천시 반려동물산업육성 연구용역 결과 반려동물산업 미래발전 긍정 평가 58% 반려동물 문화 사업 춘천과 가장 적합하다는 의견 제시 등 춘천시민들이 반려동물산업 미래 발전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춘천시는 최근 ‘춘천시 반려동물산업육성 연구용역’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3월부터 시작한 이번 용역은 반려동물 사육 현황과 반려동물 사료산업 현황, 반려동물 의료산업 현황 등 기초통계 자료를 도출해, 반려동물 메카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용역결과에 따르면 춘천시 반려동물산업의 미래발전 가능성에 대해 설문에 참여한 499명(반려인 236명·비반려인 263명) 중 매우 높음은 전체의 23%인 114명, 높음은 35%인 174명이었다. 춘천시민 10명 중 6명은 춘천시의 반려동물산업 미래발전 가능성에..
국내 코로나19 첫 동물감염 발생, 진주 기도원 확진자 → 고양이 감염 방역당국 "인간→동물 전파 있지만 동물→인간 감염 확인 안돼"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남 진주 기도원과 관련해 고양이 1마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명됐다. 국내 첫 반려동물 확진 사례로, 방역당국은 주인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국은 전 세계적으로 인간으로부터 반려동물이 감염된 사례는 있지만 아직 반려동물에서 인간으로 전파된 경우는 확인된 바 없다며 현재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통해 "최근 한 집단감염 사례의 역학조사 과정에서 반려동물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을 방역당국이 확인했다"며 "국내에서는 최초로 확인된 반려동물 확진 사례"라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
정 총리 “반려동물 코로나19 감염 첫 확인…관리지침 마련해야” “이번주, 거리두기 단계 결정할 중요한 시간…설 연휴까지 감안 종합적 검토 필요”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최근 한 집단감염 사례의 역학조사 과정에서 반려동물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을 방역당국이 확인했다”며 “국내에서는 최초로 확인된 반려동물 확진 사례”라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반려동물과 일상을 함께하고 계신 분들, 생활 속에서 반려동물을 흔히 접하는 국민께 걱정과 불안을 드릴 수 있는 만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사람과 동물 간 코로나19 전파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평가해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방역당국과 협의해 반려동물 관리 지침을 마련하는 등 불안감이 없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또..
'반려동물은 우리의 가족입니다', 우상호 의원 반려동물 정책 발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반려동물 정책을 발표했다. 우상호 의원이 발표한 반려동물 정책은 ▲동물공공병원 설립,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및 공시제 도입 ▲서울시 모든 자치구에 반려견 놀이터(‘뛰놀개’) 설치 ▲서울형 유기동물 입양센터 (‘동물의 집’)의 권역별 조성 ▲반려동물에 특화된 서울시 지도서비스(P-Map) 제공 ▲입양인 필수교육 이수 및 입양키트 제공 ▲시민과 길고양이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지원 등이다. 우상호 의원의 발표문 내용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다음은 우상호 의원의 정책 발표 내용이다.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 우상호 의원입니다. 먼저 오늘 박영선 장관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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