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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홍성

충남 홍성에서 대한민국 최초 '명예119구조견' 탄생

'은혜 갚은 백구' 전국 첫 명예구조견 임명 폭우 속 논에 빠진 할머니 곁 40시간 머물며 체온으로 생명 구해 충남에서 대한민국 첫 '명예119구조견'이 탄생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6일 오후 홍성소방서에서 반려견 '백구(견령 4세)'의 전국 1호 명예119구조견 임명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백구가 우리나라 첫 명예119구조견으로 임명된 것은 치매환자인 90세 할머니가 길을 잃어 논둑에 쓰러졌을 때 곁을 떠나지 않고 하루가 넘도록 할머니의 곁을 지키며 구조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홍성군 서부면 어사리에 거주하는 90세 할머니가 새벽에 일어나보니 보이지 않는다는 딸의 실종 신고가 8월 25일 아침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은 인근 농장의 CCTV에서 마을 밖으로 벗어나는 할머니의 모습을..

2021.09.08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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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홍성

홍성군 홍동면, 애향공원 내 펫티켓 꼭 지켜주세요!

충남 홍성군 홍동면(면장 김종희)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해 펫티켓 준수사항에 대한 집중 홍보 및 행정지도를 추진하고 있다. 펫티켓(Petiquette)은 애완동물을 가리키는 영어인 펫(Pet)과 에티켓(Etiquette)의 합성어로 반려동물을 키울 때 지켜야할 사항에 대한 신조어다. 면은 애향공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을 하는 주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하고자 반려동물과 동반 외출 시 목줄 착용을 의무화하고 배설물 수거를 생활화하자는 홍보 현수막을 공원 내 설치했다. 또한 면 소식지인 마실통신에 해당 내용을 홍보하는 등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펫티켓 준수를 통한 성숙한 쾌적한 공원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김종희 홍동면장은 “휴식을 위해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타인이 데려온 반..

2020.10.05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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