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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태안

[포토] 안면도 애견동반식당 '전라도밥상 밥도둑' 11월에 떠난 안면도 나들이... '낙지한마리칼국수'에서 점심을 먹은 후 '개스타 애견펜션' 방문, 그리고 '안면카트체험장'에서 카트를 탔다. 안면도 하루 나들이에 이렇게 많은 곳을 방문할 수 있을지 몰랐는데, 애견동반식당과 애견펜션을 하루에 방문하게 된다. 낙지한마리칼국수 대표의 소개로 방문한 식당, '전라도밥상 밥도둑'도 반려견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애견동반식당이다. "위로 조금만 가면 저희보다 잘 되어있는 식당이 있는데, 저희 형님이 운영하고 계셔요"라고 알려주던 낙지한마리칼국수 대표... 오손도손 살아가는 두 형제의 모습이 보기 좋다. 밖에서 보니 식당 왼쪽 편이 '애견동반룸'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댕댕이랑 함께 갈 수 있는 곳이라니! 반가운 마음을 안고 안으로 들어간다. 식당에 들어서면 왼쪽으.. 더보기
'개스타 애견펜션'... 반려견과 편안히 쉴 수 있는 안면도 힐링 플레이스 안면도로 떠난 가을 여행, '낙지한마리칼국수'에서 점심을 먹은 후 인근에 있는 '개스타 애견펜션'에 방문한다. 낙지한마리칼국수 대표의 소개로 알게 된 '개스타 애견펜션', 펜션에 도착하니 앞쪽에 있는 넓은 주차장이 보이고 위쪽으로 펜션이 보인다. 안면도 삼봉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개스타 애견펜션'은 과연 어떤 곳일까. 반가움과 함께 호기심을 안고 안으로 들어간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니 반갑게 맞아주는 '개스타 애견펜션' 대표. "펜션에는 6동의 숙소가 있고, 반려견 놀이터와 수영장 등이 있다"며 펜션을 구경시켜 준다. 넓은 놀이터와 수영장... 깔끔한 첫인상이 인상적이고, 한 눈에 봐도 댕댕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반려인들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펜션 외부 풍경을 살펴보고, 숙소 .. 더보기
낙지한마리칼국수, 댕댕이랑 함께 가는 안면도 애견동반식당 11월 13일(일), 안면도로 가을 여행을 떠난다. 토요일 비가 오고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인지 오늘은 제법 날씨가 쌀쌀하다. 의정부에서 출발해 안면도까지 가는데 3시간 정도가 걸렸다. 여행의 첫발을 내딛기가 어렵지, 막상 출발하고 보니 길이 그렇게 멀게 느껴지지 않는다. 고속도로 옆으로 보이는 늦가을 단풍이 형형색색의 옷을 입고서는 지나가는 길손에게 인사를 건넨다. 안면도로 향하는 길은 바다를 볼 수 있다는 설렘과 함께 일상을 벗어난 내게 편안함을 선물한다. 정오쯤 안면도에 도착해 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식당 '낙지한마리칼국수'였다. '서해안에 오면 역시 칼국수가 제격이야!'... 차를 주차하고는 식당 입구를 향해 걸어간다. 식당 입구에서 '애견동반(소형견) 환영'이라는 문구를 볼 .. 더보기
태안군,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개소... "곤충 및 반려동물 관련 기술 교육" 태안군에 발달장애인 및 가족들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곤충 및 반려동물 사육 기술 교육' 특화사업장이 들어섰다. 태안군은 28일 남면 달산리에서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박경찬 태안부군수,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지역 국회의원 및 군의원, 관련 기관장, 발달장애인 부모회,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발달장애인 관악단의 축하 공연에 이어 경과보고와 환영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이후 특화사업장 내·외부를 둘러보며 주요 시설을 살폈다.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은 발달장애인 가족의 창업 및 취업을 돕기 위한 시설로 남면 옛 서남중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어졌으며, 건축면적은 1167㎡로 내부에 .. 더보기
태안군, 한국서부발전(주)와 손잡고 ‘반려해변’ 사업 추진! 태안군이 쓰레기 없는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서부발전(주)와 손잡고 '반려해변' 사업 추진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태안군은 5월 31일 원북면 학암포 해변에서 한국서부발전(주) 태안발전본부 임직원 70여 명과 태안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반려해변 제도는 바다를 반려동물처럼 소중하게 관리하자는 취지의 민간 주도 캠페인으로 1986년 미국에서 시작돼 세계 각국으로 확산됐으며, 국내에서는 2020년 제주도에서 처음 도입됐다. 개인이나 기업 및 단체가 일정 구간의 해변을 입양한 뒤 쓰레기 수거와 경관 개선을 통해 해변을 가꾸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해양쓰레기 수거 관련 인력 및 예산의 한계를 극복하고 주민들의 관심도를 높일 수 있어 관 주도형 해양쓰레기 수.. 더보기
태안군 반려동물 놀이터, "꽃지 해수욕장 가는 길에 반려동물과 함께 오세요!" 태안군이 남면에 신규 조성한 반려동물 놀이터가 군민 및 관광객들의 인기를 얻으며 가족단위 힐링 명소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태안군은 남면 당암리 로컬푸드 직매장 부지 내에 올해 8월부터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해 지난 11월 14일 문을 열었으며 평일 50명 내외, 주말이면 평균 100명 가량이 이곳을 찾는 등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얻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조성된 반려동물 놀이터는 반려동물 양육 천만 가구 시대를 맞아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고 교감하는 동물복지 문화 창출을 위한 것으로, 태안군은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동물복지의 확대' 비전 아래 반려동물 복지센터 건립 등 동물복지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로컬푸드 직매장 내 525㎡ 면적에 조성된 반려동물 놀이터에는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 .. 더보기
가세로 태안군수 시정연설, '신축년 새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중심 군정운영' 25일 태안군의회 정례회서 시정연설, 내년도 군정운영 각오 밝혀 경쟁력 있는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농업테마파크, 반려견 놀이터 조성 등을 진행할 계획 “오늘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내일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준비하는 자와 걱정만 하는 자의 차이는 극명합니다.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변함없는 의지로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변화의 씨앗을 뿌리고 희망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25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4회 태안군의회 정례회’에서 2021년도 시정연설을 통해 미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구축과 군민중심 행정 실천 등 내년도 군정운영 각오를 밝혔다. 가 군수는 “올 한해 유난히 많은 강우와 태풍으로 농산물의 수확량이 감소하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역경제가 크게.. 더보기
태안군, 가로림만 및 해양보호구역 지속가능 발전 위해 ‘적극 나서!’ 태안군이 서산시ㆍ태안해양경찰서와 손잡고 가로림만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적극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최군노 태안부군수를 비롯해, 서산시ㆍ태안해양경찰서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가로림만 및 해양보호구역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관계기관 공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가로림만과 해양보호구역의 생태계 보전과 현명한 이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에 힘쓰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르면, 태안군ㆍ서산시ㆍ태안해양경찰서는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및 국가사업화 협력 △가로림만 등 서해 중부권 해양보호생물 구조ㆍ불법포획단속 등 인프라 구축 및 전문 인력의 양성 및 협력 증진 △가로림만 등 서해 중부권 해양안전, 구조, 환경, 치안유지 등 협력방안 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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