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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충주20

충주시, 반려동물 돌봄문화교실 ‘행복하개, 달라질개’ 시민 호응 속 마무리 충주시는 4주간에 걸쳐 운영된 반려동물 돌봄문화교실 ‘행복하개, 달라질개’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료됐다고 16일 밝혔다. 반려동물 돌봄문화교실은 지난달 25일부터 일요일마다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전문강사의 강의로 반려동물 기본예절 및 건강관리법 등 반려동물 양육에 필요한 실전 정보를 제공하고 행동교정교육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지막 주에 진행된 행동교정프로그램은 반려견주와 반려견이 함께 1대1 방식의 반려견 행동교정 과정을 통해 공격성, 분리불안 등 반려견들의 문제행동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받고 실습도 함께 이뤄져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한 참여자는 “평소 우리 강아지가 다른 사람들만 보면 짖고 물고 해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교정을 받고 나서는 신기하게도 지금은 낯선 사람이.. 2020. 11. 17.
조보영 충주시의원,아이스팩 재활용으로 환경오염 예방 사전발언 아이스팩 700여 개, 괴산의 찰옥수수 농가와 충주 무학시장 내 음식점, 주덕 버섯농장, 동물약품 취급업소 등에 전달 충주시의회 조보영 의원이 제251회 임시회에서 '아이스팩 재활용으로 환경오염을 예방' 하자고 내용으로 사전발언을 했으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타깝게도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고 있고, 생활 속 거리두기와 개인 방역이 강조되면서 우리 시민들의 생활양식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마도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비대면, 비접촉 방식이 사회 전반에 도입되어 우리 일상의 식습관뿐만 아니라 구매 행태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배달앱을 통한 음식 주문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1회용품의 발생량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통계청에서 발표한 온라인 쇼핑 자료에 의하면 가정.. 2020. 11. 7.
충주중산고, ‘영어의 날’ 행사...외국어토론대회 디지털 교도소, 코로나19 재난지원금, 동물심험 찬반, 인터넷 셧다운 제도 등의 주제로 토론 충주중산고등학교(교장 이병근) 국제교육부는 11월 6일 ‘영어의 날’행사를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올해는 행사가 비대면으로 운영했으며, 사전에 모든 활동을 촬영하고 준비된 영상을 시청하는 방법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영어의 날 행사는 외국어토론대회를 통해 국제사회나 우리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여러 이슈에 대해 영어로 찬반 토론을 진행하여 사회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기르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교도소, 코로나19 재난지원금, 동물심험 찬반, 인터넷 셧다운 제도 등의 시사전반에 걸친 여러 주제를 선정해 영어토론 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영어 UCC.. 2020. 11. 7.
충주시, 설채현 수의사 초청 반려동물 문화특강 개최 오는 27일 오후 3시 시청탄금홀에서 ‘반려견과 행복하기 위한 7가지 방법’ 특강 충주시가 오는 27일 오후 3시 시청 탄금홀에서 설채현 수의사를 초빙해 반려동물 문화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반려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올바른 반려문화를 조성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설채현 수의사는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수의사 최초로 미국 KPA에서 동물 훈련법인 클리커 트레이너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한 SBSTV 동물농장,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등 동물 관련 TV 프로그램에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설 수의사는 ‘반려견과 행복하기 위한 7가지 방법’이라는 주제로 반려견과의 행복한 동행을 위한 사례중심의 강의를 들려줄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1월 9일부터 충주평생학습관.. 2020. 11. 6.
충주시, 반려문화 확산 ‘행복한 펫밀리 in 충주’ 캠페인 올바른 반려 문화 확산과 시민 공감대 형성 글/사진: 한국공보뉴스/충주본부 윤일근 기자 충주시는 31일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올바른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한 ‘행복한 펫밀리 in 충주’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반려견에 의한 안전사고, 유실·유기 동물 발생, 반려인과 비반려인과의 갈등 등 반려동물에 의한 사회적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올바른 반려 문화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실시됐다. 충주시 주관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건국대학교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 청소년동물보호봉사단 ‘해피투개더’, 충주시자원봉사센터 등 75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 ‘지켜주세요. 펫티켓!’ △유실‧유기 동물방지 ‘버리지 마세요. 내 반려동물’ △반려동물 쇼핑 금지, 입양 권.. 2020. 11. 2.
(사)충주숲, 산림청 주관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체험교구 개발 부분 글/사진: 한국공보뉴스/충주본부 윤일근 기자 (사)충주숲(대표 신동국)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숲·탐’이란 주제로 열린 산림청 주관‘ 제14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 체험교구 개발 부문에 출전하여 영예의 우수상을 수상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고 매일 50명 이내로 참여를 제한하면서 ▲숲 해설 시연 ▲프로그램 개발 ▲동영상 콘테스트 ▲체험교구 개발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사)충주숲 소속 이명숙 산림교육전문가 외 3명(이현범, 김봉길, 김정순)은 체험교구 개발 부문에 출전하여 총 45개 팀이 참가하고 본선 10팀의 경합에서 교구의 실용성, .. 2020. 10. 29.
충주시, 평생학습 일부 프로그램 대면수업 전환 운영 반려동물 관련 소셜마켓 셀러과정, 온라인마케팅 등은 온라인으로 병행하여 수업 진행 글/사진 : 한국공보뉴스/충주본부 윤일근 기자 충주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평생학습프로그램을 대면 수업으로 전환하거나 온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평생학습과는 11월 2일 부터 온라인으로 운영 중인 정규프로그램 강좌 가운데 기타, 성악, 커피 바리스타, 양식·중식 자격증 등 일부 과목에 대해 대면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반려동물 관련 소셜마켓 셀러과정, 온라인마케팅 등은 온라인 병행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11월 10일부터는 사회적기업가, 마을활동가 교육과정이 평생학습관 소회의실에서 대면수업으로 이루어진다. 온라인 교육과정을 제외한 전 과정은 마스크 착용은 물론 출입 전 발열.. 2020. 10. 29.
충주시, 제1기 반려동물 돌봄문화교실 ‘행복하개,달라질개’ 재개 25일 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반려동물 건강관리·행동교정 등 내용 다뤄 글/사진 : 한국공보뉴스/충주본부 윤일근 기자 충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연기되었었던 2020년 제1기 반려동물 돌봄문화교실 ‘행복하개, 달라질개’를 지난 25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돌봄문화교실은 반려동물 양육에 필요한 실전정보 제공 및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충주시와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의는 25일 반려동물 기본예절 교육을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진행되며,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전문강사를 초빈해 ▲반려동물 건강관리법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등의 내용을 다룬다. 시는 반려동물의 산책예절, 기초 트리밍.. 2020. 10. 26.
‘충주愛퐁당’ 농촌체험여행, 개별고객 여행경비 지원 내차로 내맘대로 농촌여행하고 지원 받자 충주시가 충주의 농촌자원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농촌체험여행 ‘충주애(愛)퐁당’ 고객을 개별고객 단위로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자가용을 이용해 여행할 수 있는 2인 이상 가족·친구 등 소규모 단위 고객이며, 신청 기간은 10월부터 11월 말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지정된 농촌 관광지에서 소요된 경비 중 5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당일 1인 최대 2만 원, 1박 2일 4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여행일 최소 1일 전 신청서를 제출하고 문자로 확정 승인받아야 하며, 여행 후 증빙 사진과 영수증을 제출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충주애퐁당’여행은 개별고객이 원하는 농촌체험, 숙박, 식사 등을 선택하고 별도 예약신청 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있어 .. 2020. 10. 13.
충주시, ‘제1회 충주 올바른 반려문화 포스터‧표어 공모전’ 10월 30일까지 접수... 포스터 부문 초·중학생, 표어 부문은 누구나 응모 가능 글/사진 : 한국공보뉴스/충주본부 윤일근 기자 충주시가 반려동물 천만 시대를 맞아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제1회 충주 올바른 반려 문화 포스터‧표어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람과 동물의 조화로운 공존 △동물복지 및 동물 학대‧유기 방지 △성숙한 반려문화를 위한 펫티켓 준수 등을 주제로 포스터와 표어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접수기간은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이며, 포스터 부문은 지역 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이, 표어 부문은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에 대해서는 내‧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게 되며 수상자에게는 시장상과 함께 충주사랑상품권이 주어.. 2020.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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