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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서천

[동네 한 바퀴] 충남 서천, "낙낙하여라 풍요의 땅"

6월 18일 토요일. 저녁 19시 10분 KBS 1TV 방송 서쪽으로는 서해와 만나고 동쪽으로는 금강과 비옥한 들녘이 펼쳐진 서천. 충남의 주요 곡창지대로 무엇 하나 부족한 것 없는 풍요의 땅이다. 누군가에겐 바다가, 또 다른 이에겐 들녘이 곧 삶의 터전. 땀과 눈물로 적셔서 더욱 고옥한 이곳에서 낙낙한 마음 나누며 사는 이웃들을 만나러 175번째 는 서천으로 떠난다. 솔숲과 갯벌 사이, 장항 스카이워크 전망대 서천의 서남단, 장항읍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1.5km의 해송 숲 일대로 첫걸음을 내디딘다. 짭조름한 바닷바람이 향긋한 솔바람으로 바뀌는 숲길을 따라 걷다, 장항 송림의 명물, 높이 15m의 스카이워크를 발견한다. 전망대에 오른 배우 김영철은 해송림을 발아래 두고 거닐다, 너른 갯벌을 품은 서해 ..

2022.06.17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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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서천

서천 가볼만한 곳, 마량리 동백나무숲 외

글/사진 충청남도 도민리로터 잎싹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 숲 동백꽃이 이번 주 절정이라는 정보를 접수, 서천으로 달려갔다. 신성리 갈대숲을 시작으로 국립생태원에서 튤립과 산자고 꽃을 보았다. 마량리 동백꽃은 환상적이었으며 춘장대 해수욕장까지 알차게 돌아보았다. 1. 신성리 갈대밭 충남 서천구 한산면 신성리 125-1 매일 00:00~24:00 / 입장료 : 무료 오랜만에 찾은 신성리 갈대밭, 서천군과 군산이 만나는 금강 하구에 있다. 길이 1.5km, 너비 200m, 면적 10만 평규모로 한국의 4대 갈대밭으로 꼽힌다.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알려져 있는데 지금은 갈대가 전부 베어버려 황량하였다. 그래도 새로운 시설들이 보여 둘러볼만하였다. 새롭게 데크가 연결되어 금강을 조금 더 가깝게 높은 곳에서..

2021.03.25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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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서천

아이와 함께 떠난 여행, 서천 국립생태원

글/사진 김진철 (www.loansnaps.com) 아이와 함께 떠난 여행, 서천 국립생태원 여름의 장마철, 날씨가 우중충하지만 가끔은 비가 올 듯 말 듯한 날씨로 여행하기 좋은 날을 연출하기도 하죠. 날씨는 어둡지만 시원한 그런 날이 개인적으로 여행하기 좋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여행 사진을 촬영하기에는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어요. 그렇지만 목적이 여행인 만큼 하늘 날씨를 확인하고 냉큼 아이를 데리고 서천을 다녀왔습니다. 서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국립생태원 아이들을 데리고 다녀오기 너무도 좋은 곳이죠. 편안하게 차려입고 서천 국립생태원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오랫동안 문을 닫아놨었는데, 지금은 한정적으로 오픈하고 있습니다. 떠나기 전에 국립생태원 홈페이지에서 관련된 정보를 찾아..

2020.10.0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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