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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 특수동물학과, '제1회 KWDC 어질리티 대회' 개최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특수동물학과가 예산캠퍼스 반려동물관리실습동에서 '2022년 제1회 KWDC 어질리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질리티 대회는 국립대학 육성사업과 관련하여 특수동물학과에서 주관하는 자체적인 활동으로, 공주대학교 특수동물학과 반려동물 훈련동아리인 '넘나들이'의 재학생 및 지역 주민 30여 명이 출전하였다.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시행해왔던 행사를 대면으로 변경ㆍ추진함으로써 어질리티에 관심있는 특수동물학과 재학생들의 친목 도모와 함께 반려동물 분야로의 진로 및 취업을 고취하였고,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가하여 보다 효율적인 활동이 되었다. 노비스 부문에서 수상한 박주형 학생은 "내년에 개최되는 어질리티 대회를 목표로 하였는데, 학과 내에서 이런 자체적인 행사가 .. 더보기
[포토] 안면도 애견동반식당 '전라도밥상 밥도둑' 11월에 떠난 안면도 나들이... '낙지한마리칼국수'에서 점심을 먹은 후 '개스타 애견펜션' 방문, 그리고 '안면카트체험장'에서 카트를 탔다. 안면도 하루 나들이에 이렇게 많은 곳을 방문할 수 있을지 몰랐는데, 애견동반식당과 애견펜션을 하루에 방문하게 된다. 낙지한마리칼국수 대표의 소개로 방문한 식당, '전라도밥상 밥도둑'도 반려견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애견동반식당이다. "위로 조금만 가면 저희보다 잘 되어있는 식당이 있는데, 저희 형님이 운영하고 계셔요"라고 알려주던 낙지한마리칼국수 대표... 오손도손 살아가는 두 형제의 모습이 보기 좋다. 밖에서 보니 식당 왼쪽 편이 '애견동반룸'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댕댕이랑 함께 갈 수 있는 곳이라니! 반가운 마음을 안고 안으로 들어간다. 식당에 들어서면 왼쪽으.. 더보기
행복얼라이언스, '대전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 체결 행복얼라이언스, 대전시 결식우려아동 위한 민관협력 추진 기업들의 기부금으로 대전시 결식우려아동 1,000명에게 도시락 지원 예정 대전시는 관내 결식우려아동 신규 선정 및 기업들 지원에 이어 아동 지속 지원키로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가 대전 지역 결식우려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대전시,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대전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을 지난 30일 체결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국내 결식우려아동 문제 해결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목표로 기업, 지방정부, 일반 시민 그리고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행복얼라이언스의 대표 사업이다. 다양한 이유로 끼니 공백이 발생한 결식우려아동을 지방정부가 발굴하면 행복얼라이언스 멤버 기업들이 자원을 모아 행복도시락을 지원하고, 이후 지방정부가 해당 아동들을 아.. 더보기
국립생태원, '유기ㆍ방치 야생동물 보호시설' 착공식 개최 버려지거나 방치된 야생동물, 국립생태원에서 새로운 삶 라쿤, 미어캣 등 야생으로 방사할 수 없고 개인에게 분양하기에도 부적절한 야생동물*을 안락사하지 않고 보호시설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첫발을 뗀다. * 생태 습성(땅을 파는 본능 등)상 개인이 사육하기에 부적절하고 국내 생태계로 방사할 수 없는 라쿤, 미어캣, 여우, 프레리독 등 외래 야생동물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11월 30일 국립생태원 부지(충남 서천군 소재) 내에서 '유기ㆍ방치 야생동물 보호시설(이하 보호시설)' 착공식을 갖는다. 이날 착공식에는 조도순 국립생태원장과 김종률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을 비롯하여 전국 5개 야생동물구조센터장*이 참석한다. * 윤영민 제주센터장(야생동물구조센터 협의회장 겸임), 김종택 강원센.. 더보기
옥천군, 두 달 새 '디지털 관광주민증' 1만 2천여명 발급 옥천군은 지난 10월 4일 오픈한 '디지털 관광주민증'의 가입자가 24일 기준 12,104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오픈한 지 두 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발급자 증가 추세는 점차 빨라지고 있는데, 디지털 관광주민증의 호응도가 높은 이유는 옥천군과 한국관광공사의 꾸준한 가입 유도 마케팅이 한몫 톡톡히 하고 있다. 옥천군에서는 관광안내소 및 종합홍보관 내에서 기념품을 제공하며 상시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SNS를 통한 홍보, 향수테마열차 여행상품 연계 홍보 또한 진행 중이다. 더불어 한국관광공사에서도 디지털 주민증 이용자 데이터 분석을 통한 온라인 이벤트 및 홍보 부스 운영, 광고 집행 등 적극적인 홍보를 시행하고 있다.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최근 지역소멸 위기가 심각한 상황에서 대규모 관광.. 더보기
행복얼라이언스, '오비맥주'와 청주 지역 결식우려아동 위해 협력 오비맥주, 청주 지역 결식우려아동 위해 1천만 원 기부금 기탁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가 오비맥주와 결식우려아동을 위해 협력한다. 행복얼라이언스와 오비맥주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오비맥주 본사에서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행복도시락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오비맥주 법무정책홍보부문 구자범 수석부사장,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조민영 본부장 등이 참석해 아동결식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지원은 오비맥주와 행복얼라이언스가 지역사회공헌 실천을 위해 기획한 것으로, 오비맥주는 행복얼라이언스에 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해당 기부금은 오비맥주 공장이 위치한 충청북도 청주 지역 내에서 충분한 끼니를 제공받지 못하는 결식우려아동들에게 행복도시락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오비맥.. 더보기
세종시, "유치원 놀이터, 안심하고 모래 놀이해요" 세종시 유치원 모래놀이터 56곳 모두 기생충란 검출되지 않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유치원 56곳의 모래놀이터에서 기생충란 검출 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든 시설에서 기생충란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생충란 검사는 어린이 창의력 향상, 정서 함양을 위해 모래놀이터(생태놀이터)가 점차 증가하고 있고, 반려ㆍ야생동물 배설물에 따른 오염 가능성이 우려돼 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는 세종시교육청 시설지원사업소와 협조해 유치원 모래놀이터 56곳에서 시료채취, 전처리ㆍ현미경검경, 결과조치 등을 거쳐 검사를 진행했으며 다행히 기생충란은 검출되지 않았다. 토양에서 발견되는 기생충란은 대부분 길고양이나 야생동물의 배설물이 매개체일 개연성이 높.. 더보기
"아픈 동물의 치료에 써주세요!"... 박애경 씨, 충북대에 1천만 원 기탁 충북대학교는 반려견 보리(골든리트리버)의 보호자인 박애경 씨가 수의과대학 부속동물병원의 동물 의료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시설확충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11월 21일(월) 밝혔다. 이 날 기탁식은 충북대 정의배 총장직무대리, 현상환 수의과대학장, 김근형 수의과대학 부속동물병원장, 장동우 수의과대학 부속동물병원세종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북대에 발전기금을 기탁한 박애경 씨는 반려견 보리와 함께 지내는 동안 서울과 청주에서 파양된 골든리트리버인 '하나'와 '버디'를 입양했으며, 이들의 파양 이유인 질병을 치료하고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충북대 수의과대학 부속동물병원에서는 이미 유명인사다. 박애경 씨는 "작은 보탬이지만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병원이 국내 최고 의료 기술을 가진 동물병원으로 발전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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