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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전주

전주시, '전주 세계 바이오 혁신 포럼' 개최... "신성장산업 육성" 바이오산업의 미래, 전주에서 해법 찾는다! 줄기세포 치료와 디지털 헬스 기기, 반려동물 의약품 등 최신 바이오산업 관련 정보 공유 하버드 의대, 미국 NC A&T 주립대, 기초과학연구원, 카이스트 등 대학ㆍ연구기관, 글로벌기업 등 참여 전주시가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교류하기 위해 세계적인 대학ㆍ연구기관, 글로벌기업들과 머리를 맞댔다. 전주시와 전북대학교 지역혁신센터, KAIST 바이오혁신경영전문대학원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비대면(Zoom) 방식으로 '전주 세계 바이오 혁신 포럼'을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그간 많은 지역에서 개최된 바이오 헬스 포럼과의 차별화를 위해 미개척 분야인 디지털 치료제와 반려동물 헬스케어, 세계 바이오 헬스 분야의 핫이슈인 줄기세.. 더보기
인천중앙동물병원 김형년 원장, 20년간 꾸준히 전북대학교에 발전기금 기부 한 가지 신념을 20년 동안 이어간다는 것은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다. 단순한 개인의 목표도 달성해 내기 위해선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하물며 그 일이 기부라면 더더욱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토록 어렵다는 20년간의 꾸준한 기부를 실천한 전북대학교 동문이 있다. 매년 가을이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어김없이 수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들고 모교를 찾고 있는 김형년 인천중앙동물병원장(전북대 수의대 67학번)이다. 지난해까지 매년 이어진 기부를 통해 3억8만 원을 후학을 위한 기금으로 냈던 김 원장은 올해 역시 2천만 원을 기부했다. 20년 기부로 4억 원의 발전기금이 마련된 것이다. 전북대는 10월 18일 오전 11시 30분 김 원장은 초청해 발전기금 기증식을 열고, 김동원 총장을 비롯한 보.. 더보기
전주시, '전주유기동물돌봄봉사단' 발대식 개최 갈수록 증가하는 유기동물 문제 해결을 위해 전주시민들 힘모아 봉사단체 구성 전주지역 유기동물 발생시 구조ㆍ보호와 함께 반려동물 문화 인식 개선 등 추진 갈수록 증가하는 유기동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동할 전주시민 봉사단체가 출범했다. 전주시는 2일 현대해상 8층 회의실에서 유기동물 구조ㆍ보호 및 반려동물 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전주유기동물돌봄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동물복지 영상 시청과 함께 시작됐으며, 박용자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의 개회사, 봉사자 대표의 선언문 낭독,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임채웅 전주시 동물복지 총괄자문관의 동물복지 관련 정책 강의도 실시됐다. 전주유기동물돌봄봉사단은 앞으로 △유기동물 발생 시 구.. 더보기
전주동물원, 동물 친화적인 생태서식지로 탈바꿈한다 김승수 전주시장, 14일 전주동물원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및 안전관리 점검 동물원, 올해 코끼리사와 초원의 숲, 천연기념물 보존관 건립으로 생태동물원 조성사업 마무리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관광안내소ㆍ매표소 신축 및 공중화장실 개선 추진 과거 쇠창살과 콘크리트 바닥으로 슬픈 동물원으로 불렸던 전주동물원을 사람과 동물 모두 행복한 동물원으로 탈바꿈시키는 생태동물원 조성사업이 올해 완료된다. 전주동물원은 정문 지붕과 노후화된 건물, 화장실의 시설 개선을 통해 쾌적한 관람환경을 갖추게 된다. 전주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전주동물원을 만들기 위해 올해 △코끼리사 조성사업 △초원의 숲 조성사업 △천연기념물보존관 건립 △관광안내소ㆍ매표소 신축 △국민안심 공중화장실 신축 등 생태동물원 조성사업을.. 더보기
전주시, 동물보호단체 카라와 함께 길고양이發 사회적 갈등 해소 교육 진행 전주시, 2~16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동물보호단체 카라와 함께하는 동물권 교육 비대면 실시 반려동물 양육을 위한 입양 전·후 반드시 챙겨야 할 사항, 펫티켓 등 돌봄 정보 전달 전주시가 올바른 반려동물 돌봄 문화를 형성하고 길고양이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줄이기 위한 교육을 연다. 전주시는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매주 금요일 동물보호단체 카라와 함께하는 동물권 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국적으로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약 1500만 시대에 이름에 따라 반려동물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살피고, 길고양이와 공존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교육은 △반려동물, 또 하나의 가족 △올바른 돌봄으로 반려견과 평생 행복하게 △길고양이로 산다는 것, 공존하기 등 3가지 주제로 구.. 더보기
반려동물과 함께 하기 좋은 전주의 정원 카페 2곳 written by 송윤아 최근 국내 반려동물 인구가 무려 천만이 넘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이곳 전주에서도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을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요. 산책도 좋지만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가 있으면 더욱 좋겠죠? 반려동물과 함께 갈 애견카페를 찾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집중! 전주에 위치한 애견카페들을 소개합니다! 보통 애견 동반이 가능한 카페들은 정원이 없어 실내에서 반려견과 함께 머물러야 하거나, 반려견의 실내 출입이 금지되고 실외에 위치한 정원에서만 머무를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제가 소개할 애견카페들은 실내, 실외 모두 이용 가능해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아중리 강선생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상 애견카페인 ‘강선생’은 많은 애견인들에게 이미 입소문만으로 .. 더보기
전주에 가면 독특한 스타일의 '길고양이 급식소'를 만날 수 있다 전주형 동물복지, 전주시 길고양이 급식소 알아보기 전주시 블로그에 소개된 ‘길고양이 급식소’에 관한 이야기로, 전주시 5개소에 길고양이 급식소가 설치되었다고 한다.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모양의 길고양이 급식소가 먼저 눈길을 끈다. 정성스레 길고양이 급식소를 준비하신 분들과 관리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하며, 전주시의 길고양이 급식소 소식을 전한다. (편집자 주) written by 빈수영 최근 길고양이 개체 수 문제로 길고양이에 의한 소음, 위생상의 문제에 대한 불만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길고양이로 인한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사업(TNR)을 실시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합니다. 길고양이는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가 야기되기.. 더보기
전주시, 농업·동물친화 분야 4대 추진전략 제시 농업 분야 ‘건강한 시민, 지속가능한 농업, 독립경제도시 전주’ 비전 제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등 동물복지 향상에도 힘써 전주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판로를 확보하는 등 먹거리 지역 생산-소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키로 했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고 유기동물 재활센터 운영을 내실화하는 등 동물복지 향상에도 힘쓰기로 했다. 시는 28일 농업기술센터 신년브리핑을 통해 ‘건강한 시민, 지속가능한 농업, 독립경제도시 전주’를 비전으로 농업·동물친화 분야 4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4대 추진전략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지역 생산-소비 체계 구축 △농산물 생산·유통 활성화를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 △농업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보급 강화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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