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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장흥

장흥군, 탐진강 습지공원과 산책로 주변 봄맞이 새 단장

전남 장흥군은 탐진강 습지공원과 산책로 주변을 따라 봄맞이 새 단장에 나섰다고 밝혔다. 탐진강 지킴이를 활용한 이번 환경정비는 탐진강 습지공원 내 연꽃을 정리하고 산책로 주변 풀베기 및 돌틈 사이 잡초 제거 작업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연꽃이 지고 난 후, 연 꽃대가 연못을 뒤덮고 있어 새봄의 아름다운 경관을 위해 정비에 나선 것이다. 이와 함께 장흥군은 최근 탐진강 내 대표 수변공간 중 하나인 향기숲 공원 내에도 산책 환경 개선을 위해 보행 매트를 설치했다. 이후 새 봄맞이 경관 개선을 위해 섬숲 초화정원ㆍ사계정원 등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할 예정이다. 장흥군은 향후에도 탐진강 산책로를 이용하는 군민들에게 편안하고 여유로운 산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쾌적한 공간을 조성해나감으로써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

2022.03.07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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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장흥

장흥군, 나무 30만 그루 식재... '탄소 중립' 기반 마련

전남 장흥군은 2022년 3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 기반과 안정적인 목재공급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조림사업은 경제수 조성 78㏊, 큰나무 조림 19㏊, 지역특화 조림 42㏊, 내화수림대 3㏊ 등 총 142㏊(29만2천 본)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조림사업은 입목 벌채를 완료한 임야를 대상으로 기후 변화 대응과 목재 이용 증진 및 국산 목재 공급 확대를 목표로 추진한다. 편백, 백합나무와 같은 경제 수종은 물론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예방용 큰나무(편백 4년생)를 재해 우려지에 우선 식재하고 있다. 산주들의 의견을 반영해 옻, 두릅, 음나무 등 비교적 단기간에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수종을 식재하는 등 지역특화조림도 호응을 얻고 있다. 장흥군은 경작을 못하고 있는 전, 답..

2022.03.0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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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농림축산식품부 ‘깨끗한 축산농장’ 4곳 추가 지정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깨끗한 축산농장’에 4곳의 축사가 추가 선정되었다고 14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축산의 사양관리, 환경오염방지, 주변경관과의 조화 등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하여 쾌적한 환경조성과 지속가능한 축산업발전에 이바지하는 농가를 말한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장흥군 내 깨끗한 축산농장은 18개소로 늘었다. 장흥군은 계속해서 축사환경개선을 도모하고 악취발생 민원을 예방하기 위하여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깨끗한 축산농가는 축산업 허가를 받은 농가 중 축사주변 경관과 내·외부의 청결 상태를 평가하여 70점이 넘으면 지정받을 수 있다. 신청일로부터 지난 2년간 축산법, 환경관련 법규를 위반한 적이 있는 농가는 제외된다. 깨끗한 축..

2020.09.15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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