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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장흥

장흥군, 탐진강 습지공원과 산책로 주변 봄맞이 새 단장 전남 장흥군은 탐진강 습지공원과 산책로 주변을 따라 봄맞이 새 단장에 나섰다고 밝혔다. 탐진강 지킴이를 활용한 이번 환경정비는 탐진강 습지공원 내 연꽃을 정리하고 산책로 주변 풀베기 및 돌틈 사이 잡초 제거 작업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연꽃이 지고 난 후, 연 꽃대가 연못을 뒤덮고 있어 새봄의 아름다운 경관을 위해 정비에 나선 것이다. 이와 함께 장흥군은 최근 탐진강 내 대표 수변공간 중 하나인 향기숲 공원 내에도 산책 환경 개선을 위해 보행 매트를 설치했다. 이후 새 봄맞이 경관 개선을 위해 섬숲 초화정원ㆍ사계정원 등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할 예정이다. 장흥군은 향후에도 탐진강 산책로를 이용하는 군민들에게 편안하고 여유로운 산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쾌적한 공간을 조성해나감으로써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 더보기
장흥군, 나무 30만 그루 식재... '탄소 중립' 기반 마련 전남 장흥군은 2022년 3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 기반과 안정적인 목재공급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조림사업은 경제수 조성 78㏊, 큰나무 조림 19㏊, 지역특화 조림 42㏊, 내화수림대 3㏊ 등 총 142㏊(29만2천 본)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조림사업은 입목 벌채를 완료한 임야를 대상으로 기후 변화 대응과 목재 이용 증진 및 국산 목재 공급 확대를 목표로 추진한다. 편백, 백합나무와 같은 경제 수종은 물론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예방용 큰나무(편백 4년생)를 재해 우려지에 우선 식재하고 있다. 산주들의 의견을 반영해 옻, 두릅, 음나무 등 비교적 단기간에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수종을 식재하는 등 지역특화조림도 호응을 얻고 있다. 장흥군은 경작을 못하고 있는 전, 답.. 더보기
장흥군, 농림축산식품부 ‘깨끗한 축산농장’ 4곳 추가 지정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깨끗한 축산농장’에 4곳의 축사가 추가 선정되었다고 14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축산의 사양관리, 환경오염방지, 주변경관과의 조화 등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하여 쾌적한 환경조성과 지속가능한 축산업발전에 이바지하는 농가를 말한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장흥군 내 깨끗한 축산농장은 18개소로 늘었다. 장흥군은 계속해서 축사환경개선을 도모하고 악취발생 민원을 예방하기 위하여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깨끗한 축산농가는 축산업 허가를 받은 농가 중 축사주변 경관과 내·외부의 청결 상태를 평가하여 70점이 넘으면 지정받을 수 있다. 신청일로부터 지난 2년간 축산법, 환경관련 법규를 위반한 적이 있는 농가는 제외된다. 깨끗한 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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