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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김제

[단짝] 이벤트가 일상, '개그견' 휘핏 6마리 있는 집 "제가 생각하는 휘핏의 매력은 '개그견'이라는 거예요. 하는 행동을 보고 있으면 재미있죠." 끝도 없이 펼쳐진 김제의 평야를 단거리 달리기 하나로 점령한 대식구가 있다. 길쭉하게 쭉 뻗은 몸매에 탄탄한 근육으로 순간 최고 속도 60~65km/h를 자랑하는 녀석들은 바로 '휘핏' 패밀리! 아빠 '해리어스'와 엄마 '미카' 그리고 둘 사이에서 태어난 주디스, 딕, 퀴나, 바실이까지 모두 여섯 식구다. 정신없이 달리는 휘핏들을 호루라기 하나로 리드하는 건 녀석들의 보호자 송민수(53) 씨. 그가 처음 휘핏을 입양한 건 7년 전, 파양을 당해 무리에서 따돌림을 당하던 해리어스를 보고 용기를 냈단다. 민수 씨도 처음엔 휘핏이 워낙 특이한 견종인데다 날렵하게 생긴 외모 때문에 사나울 거라는 오해를 했지만, 키우면 .. 더보기
김제시, 동물복지축산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 김제시가 올해 2천만원 예산을 확보하여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동물복지축산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동물복지축산이란 가축들이 본래 습성을 유지하면서 살 수 있도록 관리할 시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인증해주는 제도로 농가의 소득향상은 물론 동물복지도 도모할 수 있다. 김제시는 신규 인증이나 인증 유지를 원하는 축산농가 중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후 축산농가는 컨설팅업체와 계약을 맺어 가축을 위한 시설 및 운영개선, 생산ㆍ질병ㆍ유통관리, 지속성장 등을 위주로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1월 17일부터 24일까지 사업접수 계획이며, 희망하는 농가는 관할 읍면동에 찾아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제시 축산진흥과장은 "컨설팅 지원을 통하여 평소 동물복지축산 인증을 받고 싶었던 농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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