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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곡성

[단짝] 곡성 도깨비 마을 촌장 성범 씨와 '로운'이 이야기 "로운이는 늘 세상을 살피고 신비로워해요. 로운이가 제 궁금증을 유발하고, 창의력을 건드리는 거죠." 섬진강 물줄기가 가로지르는 전라남도 곡성, 조선 건국의 공을 세운 마천목 장군이 도깨비를 만났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이곳에 '도깨비 마을'이 있다. 도깨비 마을의 터를 닦고 마을 곳곳을 조성한 사람은 동화 작가 김성범(60) 씨. 21년 전, 세무사로 일하던 성범 씨가 도심에서의 갑갑한 생활을 뒤로한 채 이곳 곡성으로 온 이유는 '숲으로 가서 하고 싶은 일을 하자'는 생각 때문이었다. 약 26만 4,462㎡(약 8만 평), 길이 2킬로미터의 야산이었던 곳을 '쉼터'로 정한 성범 씨. 야산 곳곳에 사람들이 걸을 수 있는 길을 내고, 나무와 꽃을 잔뜩 심었다. 그로부터 21년이 지난 지금, 곡성군에서 소문난 .. 더보기
곡성군, '내가 만드는 곡성 여행길' 웹 콘텐츠 공모전 개최 곡성군이 8월 31일까지 '내가 만드는 곡성 여행길'이라는 주제로 유튜브 및 블로그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총상금은 300만 원으로 대상 수상자는 80만 원(1명), 우수상 40만 원(3명), 장려상 20만 원(5명)의 시상금을 받게 된다. 또한 입선 20명에게는 기념품이 지급된다. 참여를 위해서는 공모 기간 중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해 자신의 블로그 또는 유튜브에 게시하고 신청서와 해당 파일을 곡성군 관광과에 제출하면 된다. 이메일 제출이 원칙이며 직접 방문해서 제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콘텐츠에는 가족, 연인 또는 친구, 실버(60대 이상) 세대 중 하나 이상의 계층이 곡성을 여행하며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을 잘 표현돼 있어야 한다. 또한 곡성군의 여행지 2곳 이상이 표현돼야 한다. 영상의 경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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