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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고흥

고흥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사회적 인식 개선, 즉각적인 신고 유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11.19.)을 앞두고 지난 15일 고흥읍 주요 시가지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아동보호기관인 고흥경찰서, 고흥교육지원청, 고흥군가족센터, 고흥나누리상담센터 등 5개 기관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학대 피해 아동 발견 시 즉각적인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흥군은 캠페인을 통해 군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양육법, 아동학대 유형, 신고요령 안내에 관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집중 홍보활동으로 펼쳤다. 고흥군 관계자는 "보호아동 발생 시 아동이 신체적 안전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관계기관 협업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해 아동학대로부터 안전한 고.. 더보기
고흥군, '2022 고흥 문화예술제' 개최... "군청 광장으로 오세요" 11월 19일(토) 오후 2시, 최초로 청사 광장을 활용한 문화행사 추진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오는 19일 고흥군청 잔디광장에서 문화 활동가 활동 공유 및 군민들과 소통하는 '2022 고흥 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흥군 신청사가 건립된 후 최초로 청사 광장을 활용하여 군민이 주인공이 되는 자리로 계획하였으며,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콘텐츠를 구성하고,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놀거리 등 테마존 모두가 군민의 참여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근 지역문화행사의 흐름이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창조형 문화행사로 변하고 있는 가운데, 2022 고흥 문화예술제 역시 지역민이 고흥의 문화를 주제로 "스스로 만들고, 모여서 나누고, 모두가 누리는" 슬로건으로 전시, 체험, 공연 등 문화.. 더보기
고흥군, 아동보호 프로그램 "우리 아이 함께 키워요" 운영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학대피해(의심)아동과 가족의 심리ㆍ정서 회복을 위한 아동보호 프로그램인 '우리 함께 키워요! 행복한 아이 프로젝트'를 지난 2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학대 증가에 따른 예방적 차원의 아동보호 대책 마련을 위해 군 자체 예산을 편성해 학대피해(의심)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3개 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상담, 양육코칭, 동물교감활동, 정서적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고흥군은 아동보호를 위한 대응체계 구축 일환으로 현장 전문가 중심의 아동보호 및 퇴소조치 심의를 위한 사례결정위원회와 아동 관련 업무 협의 및 정보공유 등을 위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운영 중이다. 또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고흥종합병원)을 지정해 학대피해아동 신체·정신적 검사 및 .. 더보기
고흥군, 백자에 생명 불어넣는 ‘포슬린 아트’ 전시회 연다!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18일까지, 고흥 청춘누리에서 열려 고흥의 자연경관과 특산품 홍보, 예술작품 향유기회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실용성과 장식성을 겸비한 생활 도자기 예술 ‘포슬린 아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고흥군에 따르면 고흥의 아름다운 경관과 특산품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에게는 포슬린 아트 체험과 예술작품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고흥 군민회관 입구의 옛 소방파출소 건물(고흥읍 고흥로 1846)을 새롭게 리모델링한 ‘고흥 청춘누리’에서 열린며,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전시회 첫날인 월요일에는 오후 2시에 오픈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 더보기
[은근중독 희린] 애견동반이 가능한 전라도 고흥의 '아름다운 펜션 민박' 반려견 콩이와 함께 다녀온 여행, 방문했던 카페 등의 소식을 볼 수 있는 곳, 바로 은근중독 희린의 블로그이다. 이 글에서는 코로나19 이전 알콩달콩 콩이네 가족의 모습을 소개한다. - 편집자 주 - 제가 출장이 있어 멀리 전라도 고흥까지 가야할 일이 생겨, 신랑찬스로 운전을 부탁해서 같이 내려왔습니다. 마침...출장이 있는 전날 우리나라에 태풍이 올라오고있다고 하니... 내려오는 내내 비와 바람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서울에서부터 5~6시간 꼬박 걸려 내려오니 저녁시간, 저 멀리 먹구름이 태풍을 알려주는 듯 합니다. 급하게 잡은 펜션이긴 한데, 고흥이 애견동반으로 갈만한 곳이 마땅치 않은 터에 발견한 숙소. 미리 연락을 드려, 애견동반 가능여부를 확인하니... 펜션에도 강아지가 있다고 괜찮다고 해주시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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