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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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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아쿠아펫랜드 착공으로 ‘K-골든코스트’ 조성 박차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아쿠아펫랜드 착공으로 해양레저관광산업 및 4차 산업을 대표하는 서해안권 대표 해양레저·첨단산업 벨트 ‘K-골든코스트’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관합작으로 진행되는 아쿠아펫랜드는 급작스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민간사업자의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업 일정이 늦어졌으나, 관상어의 미래가치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져 지난해 12월 착공하고, 사업에 추진력을 얻게 됐다. 아쿠아펫랜드는 부지 면적 23,345㎡, 건축 연면적 63,514㎡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다. 관상어 생산‧연구 시설과 관련 용품 판매‧유통 시설, 관상어 품종 양식‧연구 시설 등이 들어선다. 2022년 9월 준공 예정이다. 시흥시는 아쿠아펫랜드 조성으로 연간 116억 원..
임실군, 반려동물 산업 거점화…주민 전문가 양성 임실군이 오수면 반려동물 산업 거점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참여형 반려동물 아카데미를 열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실군과 오수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위원장 김용완)는 오수면 소규모 재생사업의 일환으로‘반려동물 아카데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일부터 시작한 교육은 21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2월과 4월에 실시되는 자격증 시험 취득 때까지 이뤄진다.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주민이 참여하고 주민의 역량 강화를 통해 향후 도시재생사업 추진의 기틀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임실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상반기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6,000만원을 포함 총 1억2000만원을 투입, 반려동물을 테마로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이번 아카데미 교육은 펫 뷰티션(미용)과 반려동물 장례코디네이터, 반..
‘황소 동상’에서 희망을 보자 옛 소사 삼거리 부근, 사라진 우시장을 기념하기 위해 동상 세워져 글/사진 부천시 황정순 시민기자(복사골)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흰 소’의 해다. 우리에게는 ‘소’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많다. 우보천리(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를 비롯하여 우골탑(소를 팔아 자식 대학 등록금을 낸다), 소는 농경사회에서부터 노동력과 근면 성실함을 보여 인간에게 친근감을 주는 동물이다. 뉴욕 증권거래소 앞에도 황소 동상이 있어 관광객을 불러 모은다고 한다. 이는 부에 대한 욕망일 것이다. 소는 동양에서나 서양에서나 부의 상징이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국인에게 소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아낌없이 주는 동물이다. 그러기에 소에 대한 한국인의 정서는 깊다. 목동이 소를 몰고 가는 모습은 언제 어디서나..
천안시, 2021년 위기를 넘어 새로운 도약 다짐 박상돈 시장, 11일 새해 주요업무보고회 열어 498건 사업 논의 코로나19 청정도시 천안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새희망의 밑그림 제시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추진 천안시가 2021년 새해를 맞아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위기를 넘어,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2부로 나뉘어 최소 인원으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올해 시정의 여건과 운영방향을 제시하고 신규·공약·현안사업 등 498건의 사업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했다. 시는 민선7기 제8대 시정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는 올해 시정의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회복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시정비전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8대 전략과제를 설정했다. 8대 전략과제는 △역경을 딛고 더 크..
인천시 반려동물보험 지원 토론에 찬반 팽팽 찬성 168명(52.7%), 반대 151명(47.3%)으로 찬반의견 차이는 5.4%에 불과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정책 수립 전·후 시민의 정책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설한 온라인 정책담론장 ‘토론 Talk Talk’ 2호 의제인「반려동물보험 가입 지원」의 시민의견 수렴 결과를 발표했다. 2019년 6월 18일부터 7월 19일까지 한달여간 시민 319명이 참여하여 진행된 찬반투표 결과 찬성 168명(52.7%), 반대 151명(47.3%)으로 찬반의견 차이는 5.4%에 불과했다. 반려동물보험 가입 지원을 “찬성”한 의견을 분석한 결과 단순찬성(36.9%)의견이 제일 많았으며, 병원비 부담으로 인한 동물유기 예방 가능(33.3%), 반려동물 생명 존중 필요(14.3%)하다는 의견이 그 뒤를 이었다. 그 밖에 ..
고성군, 공수의사 7명 위촉으로 가축방역 최선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1월 4일 축산업의 발전과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질병예찰 등을 강화하여 가축질병 발생 감소를 통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14개 읍·면별 담당 공수의사 7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공수의사는 △서울동물병원 이창환(하이면, 회화면) △고성동물병원 신종백(고성읍, 하일면) △조수의과병원 조현주(개천면, 구만면) △제일가축병원 최만수(삼산면, 대가면) △백호동물병원 최재영(상리면, 영현면) △유병국동물병원 유병국(동해면, 거류면) △대성동물병원 최윤석(영오면, 마암면) 원장 등 총 7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가축의 진료와 질병 조사 △가축전염병의 예찰과 예방 △가축의 건강진단 △가축의 보건증진과 환경위생관리 △기타 군수가 지시하는 사항 등을 수행하게 되며, 아프리..
동두천시, 2021년 동물 등록제 지원 사업 실시 동두천시는 2개월 이상 반려견의 동물등록제 의무화에 따라 2021년 동물등록지원 사업을 1월 15일부터 시행한다. 기간 : 2021년 1월~ 동물등록대행기관별 배포 마이크로칩 소진시까지 지원대상 : 경기도 주소지인 반려견,반려묘 소유 축주 지원내용 : 내장형 마이크로칩 동물등록 지원 (내장형만 지원) 동두천시 동물등록대행기관 동두천시 내 6개소 동물등록대행 동물병원에서 신청 및 시술이 가능하며, 경기도 거주 동물등록의무 대상인 반려견 및 반려묘 소유자는 내장형마이크로칩 등록시 시술비 1만원으로 동물등록을 완료할 수 있다. 이번 2021년 동물등록제 지원은 총 350두로, 동물등록 대행기관별 내장형마이크로칩 소진시까지 진행되며, 이번 동물등록제 지원 사업이 동두천시 반려견 및 반려묘의 등록율을 높이는데 일..
언택트 시대 익산 ‘생태·힐링 관광지’ 부상 코로나19 속 가족단위 산책 관광지 관광 명소 부상 시민 삶의 질 향상,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 용안생태습지, 바람개비길, 서동공원 등 권역별 관광지 호응 익산시가 조성한 자연·생태 관광지들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명소로 떠오르는 등 시민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그동안 시민들이 찾을 수 있는 자연·생태 관광지가 부족하다는 불만도 해소되면서 쾌적한 정주 여건이 형성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관광 요소를 더하기 시작한 지역의 자연·생태 관광지들이 코로나19 속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의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북구권에는 한국도로공사의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용안생태습지공원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대규모 억새단지와 갈대숲으로 유명한 용안생태습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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