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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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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분야 불법·불공정행위 집중 수사 동물보호 등 도민관심 분야 수사 강화, 신규 직무 분야에 대한 선제적 단속 강화 등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이 25일 ‘2021년 수사 기본방향 및 분야별 주요 수사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기본방향은 ‘도민 요구를 반영한 민생분야 불법·불공정행위 집중 수사’로 ▲폐기물 등 환경분야 중점수사(지난해 9월 여론조사 결과 단속필요 1순위) ▲하천·계곡, 바다, 먹거리 안전, 동물보호 등 도민관심 분야 수사 강화 ▲산지 무단 훼손행위 등 민선7기 신규 직무 분야에 대한 선제적 단속 등이다. 특사경은 수사 내용에 따라 환경·폐기물, 먹거리 안전, 자연보호, 생명존중, 생활안전 5대 분야로 나눠 지역과 시기를 고려한 체계적 수사를 진행한다. 첫 번째로 사회적 관심도가 높은..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 행복한 치유농장 업무협약 체결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완철)가 행복한 치유농장(대표 원점순)과 22일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사회적 농업 인식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행복한 치유농장은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동물매개 치료프로그램(Animal Assisted Therapy, AAT) 등을 진행한다. 동물매개치료는 사람과 동물과의 연대감을 활용해 치료 대상자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과정을 말한다. 최근 들어 유아나 청소년의 발달장애 치료와 일반인들의 우울증 치료,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할 목적으로 동물매개치료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간식 주기, 쓰다듬기와 같은 친화 활동에서 걷기, 돌보기, 공놀이 등의 놀이활동과 퍼즐 완성하기 등의 임무 수행까지 치료 단계에 맞춰..
[산책갈까] 댕댕이와 피크닉 가기 좋은 대구 세천늪근린공원 달성군의 숨겨진 명소 세천 늪 근린공원 세천늪근린공원은 세천 늪을 둘러싼 드넓은 잔디밭과 심긴 수목이 조화로운 풍경을 자아내는 평화로운 공간입니다. 게다가 주변으로 자동차와 사람의 통행이 적어 조용하고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기기 좋기 때문에 이곳을 아는 사람들은 ‘나만 알고 싶은 피크닉 명소’라고 말하곤 합니다. 공원에 식재된 수목은 시각적인 차폐효과 및 오염물질의 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류 및 곤충류를 유인할 수 있는 종과 대기오염 정화 수종을 심어 계절마다 아름다운 경관은 물론 작은 곤충과 새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소나무, 왕벚나무, 코스모스, 철쭉, 장미, 진달래 등 환경지표수가 식재되어 있어 환경 교육적 의미로도 뛰어난 공원입니다. 주말 피크닉을 즐기기에 안성맞춤! 공원에는 넓은 잔디..
과천시, 시민 안전과 공공서비스 강화 위해 조직개편 단행 동물보호팀 신설, 동물보호센터 설립 추진 및 축산방역 전담 과천시는 최근 시민의 안전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시는 1과 11팀을 신설하고 4팀을 폐지, 5팀을 현 상황에 맞게 업무를 조정해 최종 3국 1담당관 19과 1의회 1직속(2과) 3사업소 6동 119팀 체계로 조직을 개편하고 인원 34명을 충원했다. 이번 개편의 주요 내용은 코로나19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질병관리과를 신설하고, 아동학대 예방과 동물권 보호를 위한 전담팀을 만든 것이다. 시는 코로나19 대응과 질병 관리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보건소에 질병관리과를 신설하고 감염병관리팀, 감염병대응팀, 치매관리팀을 두었다. 보건소는 기존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팀에서 하던 일을 질병관리과 감염병관리팀과 감염병대응팀 두 개의 팀에..
광주광역시, 올해부터 반려견 동물등록비 지원 2월부터 내장형칩 동물등록 시 3만원 지원…총 5천마리 대상 유기동물 발생 최소화 및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 광주광역시는 최근 반려동물 인구 40만명 시대를 맞아 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반려견 동물등록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 소유자가 내장형칩 방식으로 동물등록 시 3만원을 반려인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5000마리에 한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다음달 1일부터 내장형칩으로 동물등록을 한 주민등록 주소지가 광주시인 반려인이다. 신청 절차는 반려인이 동물병원을 방문해 내장형칩으로 동물등록을 하고 동물병원에서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관할 구청에서 반려인 계좌로 지원금을 입금하며 1인당 최대 3마리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동물등록제는 반..
경상북도, 유기동물 보호·관리 정책 마련을 위해 도민 의견 청취 경상북도는 동물보호·복지에 대한 도민적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효율적인 유기동물 보호·관리 정책 마련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동물권단체 케어, 동물권행동 카라, 비글구조네트워크 등 주요 동물보호단체와 반려동물 관련 학교 등을 대상으로 1. 21일 ~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하며 동물보호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경상북도 홈페이지(http://www.gb.go.kr)의 ‘경상북도, 유기동물 보호관련 정책 마련을 위한 설문조사’ URL에 접속하여 참여하면 된다. 한편 도는 지난해 2월 수립한 「경상북도 동물보호·복지 5개년 계획」에 따라 직영보호소 확대, 보호센터 및 구조·포획단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유기동물 입양비 및 길고양이 수술비 지원 등 유기동물의 적정한 보호·관리를 ..
안동시, 대마 불법유출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 실시 안동시는 지난해 ‘대마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된 후 대마 재배자와 대마씨앗을 원료로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그간 안동지역에서 생산되는 대마는 주로 섬유용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대마재배 농가에서 ‘대마재배허가’를 득하고 안동시가 재배ㆍ감시ㆍ폐기관리를 해 왔다.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제36조 제2항에 따라 섬유용 대마 재배자는 그 잎을 소각ㆍ매몰하거나 그 밖에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폐기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제3조 제10호에는 대마 종자의 껍질을 흡연 또는 섭취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누구든지 대마, 대마초 종자 또는 종자의 껍질을 흡연 또는 섭취할 목적으로 소지하거나 매매ㆍ알선하여서는 아니되며, 대마..
강원도, 2021년도 동물방역·축산물위생·반려동물보호관련 사업에 총 427억 원 투입! 사전예방 중심의 동물방역 체계 정착 사업에 373억 원 농장에서 식탁까지 축산물 위생․안전 확보 사업에 24억 원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반려문화 조성 사업에 30억 원 강원도는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없는 청정강원!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행복한 강원시대!』를 열기 위해 2021년도에 총 42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동물방역과 축산물 위생‧안전 및 반려동물보호” 대책을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한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동물전염병 예방주사 및 검진 등 가축방역사업에 58억 원, 거점‧통제‧차단방역시설 운영 지원에 68억 원, 공동방제단 운영 지원 24억 원, 구제역 방역 지원 80억 원 등 ‘사전예방 중심의 동물방역 체계 정착’ 사업에 373억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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